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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순간 모든 것을 잃었다. 누군가 듣는다면 도대체 무엇을 잃은 거냐고 물을 황당한 말이지만 나는 모든 걸 잃었다고 생각한다. 여자아이로, 그것도 막내딸로 태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수없이 많은 애정을 받았지만 모두 허울뿐인 애정이었다. 혹시라도 내가 오빠의 자리를 노릴까봐, 혹시라도 내가 오빠보다 훨씬 뛰어나서 오빠의 자리를 위협할까봐 두려워서 다른 생각...
*살인, 자살, 유혈 등 트리거가 눌릴 만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보기를 원치 않으실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저는 13세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집안을 부양하기 위해 집을 나와, 곧 쓰러질 것만 같은 집들 중 그나마 가장 괜찮아 보이는 초가집 하나를 얻어 겨우 생활했습니다. 하루는 어느 양반 종노릇을 하러 가는데 제 바로 옆집, 아무도 살지 않는 곳에...
내가 케이리엔 가의 책무를 잇는 것을 시작한 첫번째 임무가 있었다. 그 때가 학술원을 졸업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무렵, 15세가 된 해의 겨울이었다. 오빠가 갈 수 없는 임무였다. 이미 오빠는 나보다 먼저 일을 시작했다. 그래서 지금 그 일 때문에 자리를 비운 참이었다. 사실 간단한 일이기에 누구나 할 수 있었다. 영식들만이 모이는 자리에 참가하는 것만 ...
* 이안x아란 엘리트스토리 등장 캐릭터입니다. * 과거 시점같습니다. 늘 그렇지만 날조뿐입니다. 답답했다. 끼니를 가볍게 떼우고 오후의 다과상을 물렸는데도, 무언가가 속 안에 얹힌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환기라도 시켜야겠다. 이안은 덧문을 열었다. 작은 바람도 불지 않는다. 날이 흐려서 비가 한 차례 내리칠 것도 같았으나 의외로 멀쩡한 오후의 햇살이 이안을...
미래준이 준 디스한다는 얘기듣고 생각나서 머릿속에 있던거 옮겨적어봄 *가정폭력, 따돌림, 우울증 트리거 주의 ㅡ 어릴때 부터 가족간 불화가 심했고, 중학생이 될 즘에 보다 못한 먼 친척(숙모)이 준을 데려감. 친구없는 낯선곳에서 중학교 생활. 음침했기에 동급생 친구사귀기도 힘들었음. 그나마 문예부 선배들하고는 잘 지냄. 이때 쓴 글로 큰 상을 받았고, 자신...
* 박근태의 고향이 경북 경산이긴 하지만 경상도 사투리를 할 줄 모르는 사람이라 대화가 서울말입니다… 박근태가 경찰이 되기로 한 건 고등학생 때의 일이었다. 국민학교 때 급우들이 대통령 적으니까 저도 장래희망에 대통령을 적은 적이야 있었다.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고 머리가 굳자 공부만 열심히 하는 것이 목표였다. 선생님들은 그에게 몇가지 직업을 권했지만 박...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Lotus Memory w. Sayu "와- 연꽃밭!" 레이나가 다리의 난간으로 달려가 몸을 내밀었다. 뒤따르던 칸다는 그저 말없이 연못을 바라봤다. "칸다, 그거 알아? 연꽃은 물에 둥둥 떠있는 것처럼 보여도 사실은 저 밑의 진흙 속에서부터 피어나는 꽃이야." 드문드문 '그 목소리'가 겹쳐들렸다. "... 알고 있어." 칸다의 미간에 작게 힘이 들어갔다....
아탈란테 저 어둠 속을 자세히 보렴. 차원문을 통과하는 괴물의 몸 일부가 보일 거다. 고대에는 나름대로 의미가 있는 존재였지만, 지금은 그저 시대를 놓친 과거의 괴물이지. 광대 우우, 무슨 진흙구덩이같은 것이, 얼핏얼핏 사람의 형태로…. 아탈란테 결계 밖의 사람들은 아틀란티스에 대해 알고 있을까? 지금은 미르미돈들이 차지한, 고대 용의 도시지. 위치는 오케...
화재와 폭발 요소가 있습니다. ////쿠션/////
*시체 묘사가 있습니다. *방화 및 사고 묘사가 있습니다. *[균열] 이전의 이야기입니다. *천천히 읽어주세요.
오늘은 가족들, 부모님과 동생, 할머니 할아버지, 숙모, 고모네, 이모네까지 모든 가족들이 다 같이 여행을 가기로 했다. 여행을 가는 건 처음이었기에 밤새 잠을 못 이루다 겨우 잠들었다. 짐이 가득한 캐리어와 다른 가방들을 끌고 공항으로 향했다. 커다란 건물에 더더욱 심장이 뛰었다! 짐을 맡기고 비행기가 올 때까지 로비에서 동생, 사촌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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