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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인간은 모두 날개가 있었다고. 그것으로 하늘을 날 수도 있고 지느러미처럼 바다를 헤엄칠 수도 있었다. 언제부터였을까 그 날개를 잃어버린 것은? 불에 탔을까 죄다 돌연변이가 되었을까 아니면, 모두가 날개에 의존하지 않기로 다짐하며 함께 진화했을까 날개가 있었더라면 대지를 중심으로 지상과 지하는 모두 인간의 것이었을 것이다 모든 것을 인간이 독식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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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정적이 흘렀다. 마녀가 귀를 후비적대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뭐지 내가 잘못 들었나? 나 아직 젊은데." "잘못 들으신거 아니에요. 저의 죽음을 원해요. 영원히 살거나 사람을 살리는 건 어려워도 제 생명 하나 앗는 건 가능하시죠?" 순간 벙쪄있던 마녀의 눈썹이 휘고 검은 눈동자가 휘둥그레지더니 표정이 일그러졌다. 아 저건 화난 표정이다, 생각이 ...
소년은 눈을 떴다. 눈을 뜨자 보이는 건 뚫린 천장이었다. 한없이 검었지만 조명이 없는데도 모든게 눈에 잘 보였다. 조금 시선을 돌려 보니 검은 책상, 검은 의자, 검은 테이블, 검은 유리병, 검은 종이, 검은 펜, 유일하게 붉은 장미 한 송이가 보였다. 그리고 모든 물건이 바닥 없이 떠 있었다. 침대마저도. 소년이 당황해 이불을 박차고 몸을 일으켰다. 침...
뭐지 나한테 한 말인가 혼잣말은 아닌 것 같고, 소년은 생각했다. 가까이서 본 검은 자는 더 반짝였다. 검은 머리칼은 자세히 보니 곱슬거렸고 눈동자도 칠흑처럼 검었지만 그러면서도 그 안에 별조각이 담겨있는 거 같았다. 그래 밤하늘이 동그랗게 담겨있는 거 같았다. 때문에 소년은 검은 자와 눈을 마주치고 있으면서도 그자가 한 말을 귀에 담지 못했다. 검은 자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소년은 어렸다. 그 모든 일들을 감당하기엔. 소년의 이름은 나도 모른다. 다만 그가 웰스턴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 있는 허름한 집에서 알코올 중독자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으며, 아버지의 술값을 벌기 위해 과일 가게에 매일 출근한다는 사실은 확실하다. 흔한 이야기지만 그의 아버지는 그의 엄마가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후 술독에 빠져 술에 절여진 채 아들이 눈에 ...
불이 꺼진 어느 극장 남아서 청소를 하는 두 청년 노란 머리 청년은 휘파람을 부르고 검은 머리 청년은 빗자루 질을 하며 시간은 지나가네 노란 머리 청년이 검은 머리 청년에게 손을 내밀며 춤을 추자는 듯한 제스처를 보이니 검은 머리 청년은 손을 잡고 그에 응하네 그대여 나와 함께 춤추오 이 세상이 끝나는 날 이곳의 조명이 끝나는 날까지 나와 함께 춤추오 잡은...
🌏Daybreak현대판타지 프로필🌏 - 이름 라엘! 가명인지, 성이 없다. -나이 432지만, 숫자라고 생각할뿐! 400으로 낮춰말하기도 한다고(속닥) - 종족 엘프라고는 하나 귀가 길지않다.인간이라고 해도 작은 편에 속하는데 옛날에는 길었다고한다 -종합 전투등급 전투원C+ - 뮤턴트 계열 없다- 성별 여성 - 키/몸무게 178/60 키에 비해서 가볍다. ...
늦은 밤까지 함께 웃고 떠들다 노아의 안내를 받아 방안으로 들어온 아리엘.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침대로 몸을 던졌다. 푹신한 매리트와 부드러운 솜 이불이 아리엘 몸을 감싸고, “푹신해..” 청아한 목소리가 방안을 울린다. 갑자기 피곤이 몰려오는 것 같은 느낌에 몸을 돌려 천장을 응시하는 아리엘. “기분 탓인가?” 의구심도 잠시, 침대의 푹신함에 입가에 웃음꽃...
백업한 그림들 소액 유료 전환 합니다 미리 올려둔 것은 이렇게 따로 전환하고 나머지 트위터에만 업로드 되었던 연성들은 한 번에 모아서 유료백업 하겠습니다🙇♀️ 그림 좋아해주시고 같이 감자들 좋아해주셨던 분들 감사했습니다!
헉헉 드디어 머리로 넘어갔습니다. 예쁜 눈 그리나 두근두근 했는데 일단 오늘은 두상 면치기..? 만 했습죠.. 비율 맞춰서 그리는게 너무 어렵습니다. 강의 듣고 두상 그리는 순서대로 혼자 그려봤는데 강사님은 얄쌍 날렵하게 잘그리시던데 분명 왜 제가 그리면 두툼 넙적이 되는거죱..? (서럽) 그리다 그릴 맛이 안나 오늘은 세개만 따라했습니다ㅠㅅㅠ 내일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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