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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How Long Will I love you] 다음 글입니다 :) "확실히 이번 건에 지난 사례를 접목시키키는 쉽지 않을 것 같네요. 피해자도 피의자도 연령대부터 성별까지 차이가 너무 커요." "네, 아무래도 새 판례를 찾아봐야 할것 같습니다." "왠만한 건 다 본것 같은데." "아직 2년치밖에 안봤으니까요." 청소년 범죄, 청소년 성폭행. 이번 변론...
제나 홀트 멀티버스 연구자로, 지구 838이라 불리는 유니버스에서 살고 있다. 스티븐을 짝사랑하고 있지만 그와 이어지리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동료 크리스틴을 향한 그의 눈빛이 다른 이들과 다르다는 것을 눈치 챘으니까. 마음을 정리하자고 매일 다짐하지만 처음으로 머리를 기르고 싶다는 마음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는 듯 하다. 제나 홀트 천재 외과의사로 한...
*짧은 글 *[사랑이 머무는 풍경] 버질 아담슨X [탑건] 피트 매버릭 미첼 “버질?”버질은 모처럼 토요일 일을 일찍 마무리하고 돌아가는 길에 우연히 피트 미첼을 만나 기뻤다.비정기적으로 오는 고객이지만 그동안 천천히 서로 쌓은 편안한 신뢰 관계는 물론이고 버질은 유독 매버릭의 파일럿 생활을 듣는 것을 좋아했는데 고되고 험한 생활 속에서도 하늘을 향한 지치...
반질반질하게 윤기가 흐르는 연한 초콜릿 색의 가나슈 케이크가 눈앞에 놓였다. 사이사이에 박힌 딸기가 제법 먹음직스러운 빛을 내고 있었지만 서명호의 눈에는 잘 들어오지도 않았다. 그 옆에는 뽀얀 스펀지 시트와 풍성한 생크림 사이로 빼곡히 채워진 청포도가 과일 위에 듬뿍 뿌려놓은 시럽 특유의 빛깔로 반짝였다. 둘 다 지독히 달고, 비싸고, 맛있게 생겼다. 어느...
*구매는 아주, 매우 신중히. *내내 오해하고 의심하고 삽질 중. 제 친구가 이런 모습도 있었나? 저가 아는 영우가 할만한 행동이 아니라 믿기지 않는다는 듯 두 눈을 몇번이고 깜빡이던 수연이 문득 떠오른 불길함에 어깨를 굳혔다. 또, 직원들이 하는 헛소리라도 들었던 걸까. "혹시, 무슨 일 있던 건 아니지?" "무슨 일? 음……. 어떤?" "뭐, 아니 네가...
친구 녀석들을 피해 주위를 살피며 겨우 도착한 동아리실에는 워의 여동생이 삐딱하게 턱을 괸 자세로 인을 노려보고 있었다. “뭐하냐?” “아, 미안. 친구들 따돌리느라” 오랜만에 전력으로 달린 인은 대충 눈에 보이는 소파에 털썩 주저 앉았다. 이마에 송글송글 맺힌 땀을 닦아내고 천천히 호흡을 골라냈다. “아침에 오빠한테서 전화 왔었어” “그래?” “… 하.....
병오년에 대건이 죽었다는 소식을 뒤늦게서야 접했다. 죽는 순간에도 평안했다고, 마치 천주님의 손을 잡고 걸어가는 것 같았다고 서신에는 그렇게 적혀 있었다. 돌이켜 보면, 대건은 나보다 6개월이나 더 늦게 신학 수업을 시작해서 1년이나 빨리 서품을 받았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았던 것 같다. 머리보다는 행동이 앞서던 모습도, 세실 제독...
안녕, 보. 편지를 써보는게 너무 오랜만이라 무슨 말부터 써야할지 모르겠네. 알잖아, 내 성격. 음…그래, 이 말부터 해야겠지. 미안해, 이렇게 갑작스럽게 떠나서. 사실 더 많은 것이 후회가 되고 사과하고 싶지만 저말로 일단락할게. (안그래도 너는 서류더미에 묻혀서 사는데 또 읽을거리를 만들어 부담주고 싶지 않거든.)알아, 이런 편지보다는 직접 말로 해주길...
5학년 쯤의 일이었다. 졸졸 따라다니는 벌레 한 마리가 생겼다. 일단은 6학년이니 '선배'라고 칭하고는 있으나 베아트리체는 그를 벌레, 혹은 그 인간이라고 불렀다. 졸졸 따라다니는 꼴이 꼭 벌레랑 똑같다면서. 물론, 그의 앞에서는 그런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그런 말도 있지 않은가, 미친 사람을 건들이면 괜히 나만 성가셔진다고. 처음 시작은 이랬다. "리온...
동해는 그렇게 카페를 나가고 다음날부터 쭉 오지 않았다.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계속 오지 않았다. 오픈 시간이 지나도 열리지 않는 하얀색 문을 바라봐도 동해는 없었다. 종운은 기다린 자신이 바보 같다고 생각했다. 아예 안 온 건 아니었다. 들어와서 주문하지 않았을 뿐. 이따금 점심시간쯤 고개를 들면 지나가다 앞만 보고 걸어가는 동해가 직장 동료와 함께 ...
:본 내용은 픽션으로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관, 사건, 단체 및 배경등은 실제와 어떤 관련도 없습니다: ::욕설, 범죄행위 묘사 등 다소 불쾌한 표현이 등장할 수 있으니 감상시 유의 바랍니다:: LFRO : Love For Ruined One -3월 초- "한국대 예술동 앞으로 가주세요." 애송이의 매운 손으로 뺨을 맞을 때만 하더라도 굳이 여기까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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