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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옛날 노래, 오래된 옷, 낡은 가방, 그것들에선 내가 좋아하는 그리운 향들이 난다. 옛날에는 무엇이 그렇게도 겁나서 솔직하게 대하질 못했는지, 그렇게 널 사랑한다고 말해줘도 모자랐던 시간이었는데 무뚝뚝하단 표현 하나로 감추고 또 감추기만 했었다. 우리의 관계는 낡고 낡았다. 썩을 정도로 오래된 것은 아니지만, 그보다 덜하다고 할 뿐인 그러한 상태. 낡은 냄...
K-MOOC 인공지능 및 기계학습(2017 봄학기) 수강 중 2주차 2번째 퀴즈 문제 풀이.. SVM(Support Vector Machine)을 공부하다보면 초평면(hyperplane)에 대한 이론이 나온다. 초평면이란 P 차원에서 Class들을 분류하는 P-1 차원의 Subspace이다. 위의 그림과 같이 경계를 구분짓는 직선은 꼭 1개만 존재하는 것이...
터엉─! 발치에 있던 양동이를 대충 걷어찼다. 철제가 돌바닥에 긁히고 나뒹굴며 멀어져 가는 소리가 요란했다. 소리는 수돗가 근처 대부분의 공간을 메꾸었다. 때문에 주위는 마치 성난 관중으로 둘러싸인 경기장 같았다. 빈양동이는 한참을 그렇게 굴러갔고 담장에 부딪혀 겨우 멈추었다. 조용해진 수돗가에는 나와. 불안으로 가득 찬 아이와. 아이의 떨림만이 남았다. ...
# why : 조게이츠이어지는 내 말들에 핸드폰 너머의 숨소리는 고요하기만 했다. 평소처럼 내 말을 자르고 뻥치지 말라는 장난스러운 목소리를 기대했지만, 어디까지나 기대에 지나지 않았다. 숨소리 너머 들리는 소리들은 어디에 있는지 똑똑히 알려주고 있었고, 그럼에도 이런 말을 전하는 내가 너무도 최악이라 핸들 위에 올려 놓은 손은 작게 떨리고 있었다. 아침부...
(업로드를 자주 잊는 편이라 샘플이 별로 올라와있지 않습니다. 더 많은 샘플은 트위터 계정 @_m00n_bow 의 갤러리에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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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일어나자마자 왼손을 들어 올려 손목을 본다. 아무것도 없다. 오늘은 배구를 하는 날이다. 켄마는 도립 네코마 고등학교의 배구부원이다. 포지션은 세터, 등 번호는 5번이다. 켄마는 거의 매일 배구부에서 연습을 한다. 쿠로와 토라와 야쿠군과 리에프와 모두와… 빨간 유니폼을 입고 실내 체육관에서 연습을 하면 늘 끼긱끼긱 발소리가 귀를 울린다. 퉁퉁 튀어...
아직은 이 마음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지만 저는 당신을 더 알고 싶어요.카드를 펼치니 이 한 문장이 적혀있을 뿐이었다.스가는 카드가 붙어있던 납작한 상자의 포장지를 뜯으려다가가만히 한숨을 내쉬며, 스가의 손놀림을 지켜 보고 있던 연인의 이름을 불렀다.켄마, 배 고프지? 저녁 먹을래?아니... 배 안 고파. 빨리 자자...카레 냉장고에 넣어놨다고 그러던데. 케...
언제나 살고 싶지 않다고, 죽고 싶다고 노래한 인생의 날개를 지금에서야 펴. 파란 하늘이 땅으로 바뀌기 직전에 눈부신 깃털을 휘날리며 모습을 드러낸 그것은, 그래. 진부하지만 「사랑」이라고 하는 형태야. 그것을 나에게 준 건 아무래도 너겠지? 그래, 너일 거야. 그렇게 생각하는 쪽이 행복하니까 그렇게 생각할래. 제멋대로시네요, 이런 때까지도. 너의 목소리가...
* 사망소재 있습니다 이건 어릴 때의 기억인가. 아니, 기억나지 않는다. 아도니스가 알고 있는 것은 그저 자신이 지금 누군가의 손에서 달아나기 위해 어둠 속을 달리고 있다는 것뿐이었다. 달리고 달려도,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와 함께하는 술래잡기는 끝나지 않았다. 달아나기만 해선 승부가 안 된다. 라며 발을 멈추고 그것과 마주 본 순간, 그것의 눈동자와 ...
*글 재활이 시급하네요. 손보다 머리가 굳었어...ㅠㅠ *일단은 다자츄이지만 다자이가 안나와요. *조각글, 츄야 독백글 입니다. *다자이가 행방을 감췄던 그 날 시점. 네가 떠나버렸던 그 어느 날. 내가 너를 잊고자 했었던 그 어느 날. 그 어느 날 속에서의 네 녀석은 과연 나라는 존재를 생각하기는 했던 것일까. “망할 다자이 녀석.” 아무런 전조도 없었다...
“아화, 나 약 좀.” “너무 많이 먹었어. 새벽에도 드셨잖아요.” “비가 오잖아.” 이불 밖으로 불쑥 삐져나온, 바싹 마르고 하얀 발이 까딱까딱 리듬을 탄다. 아화, 곽건화는 그 모양을 가만히 지켜보았다. 이렇게 움직이는 건 저 길고 마른 다리의 주인이 아직 버틸만하다는 뜻이다. 그가 상용하는 진통제는 이미 일반인이 두통 따위를 잊기 위해 먹는 약과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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