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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요한은 생각보다 괜찮은 애였다. 우린 생각보다 공통점이 많았고, 흥미를 가진 주제가 비슷했다. 최근 내가 관심을 가진 건, 여자배구였는데, 알고 보니 요한도 나랑 같은 팀, 심지어 같은 선수를 좋아하고 있었다. 뭐 이런 인연이!! “형하곤 오늘 처음 만났지만, 정말 잘 맞는 거 같아요.” 사실 인간관계라는 게 그렇다. 생전 처음 보는 낯선사람이라도 ...
진짜 쓰다 귀찮아서or 별로여서 드랍한 것들밖에 없고 리퀘스트 뒷편 쪼끔 있어요 진짜 개 허접임... 혹시나 진짜정말매우 혹시나 꼭!! 뒷편이 보고싶으시다면 댓주세요...써보겠읍니다(장담 못함) 1. 젠인 나오야×미와 젠인 나오야는 단 한번도 제가 가지고 싶은 걸 못 가져 본 적이 없었다. 이미 저가 원하는 것은 모두 손아귀에 있었기에. 특1급, 주술계 3...
아이스매브 마피아 AU <카잔스키에 관한 모든 것Everything of Kazansky> 유료 발행용 PDF 정보 2023일 7월 23일 쩜오어워즈 출간, 오리지널 연재 종료일: 2023년 5월 1일 15세 이상 읽기 권장(폭력적 행위 묘사) / A5 154페이지 / 실물과 같은 내지 디자인 적용 복사 방지를 위한 전문 이미지 처리(약 78MB...
※노래 제목이 일본어인 경우가 더 자연스러운 것은 일본어 원제목 그대로 표기했습니다. ※ 이름 표기는 원문 그대로 반영해 성만 작성 했습니다. 의,오역 많습니다! ——— 우리는 아직 어느 색에도 물들지 않았다. 어떤 색도 틀리지 않았고, 마블처럼 섞여가는 것도 좋다. 2022년 DISH//결성 10주년인 해를 마치고 5집, 대망의 정규앨범 「TRIANGLE...
(유성애 요소X 아마도...?) 황혼이 침음을 삼킬 때 하이얗게 부서지는 파도는 적벽(赤礕)의 너울을 담고 사람을 삼킨다. 이게 합법 해적선인지, 노략선인지. 도결문은 갑판의 난간에 기대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를 바라보았다. 결문의 손에는 소책자가 하나 들려 있었다. 다 헤지고 너덜너덜한 녹색 가죽커버의 책자였다. 파도가 잔잔해지자 결문은 책자를 펼쳐 푸르른...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는 오늘 죽는다. 농담도 아니고, 자살할 생각도 없다. 그렇다고 고달픈 삶이 문제인가 하면 그것도 아니다. 5일이 지나도록 살인 사건의 용의자는 보이지 않는다. 지금까지 찾은 증거를 토대로 확인하면 용의자는 30대 후반의 나이로 연상의 여자 친구가 있다는 정보를 손에 넣었다. 끈질긴 경찰의 방문으로 지친 건지 그의 협조를 받아 주변 건물 근처에 몸을 숨겼...
늘 함께하리라 믿었던 형제는 혼자 긴 생을 살았고, 나는 낯익되 낯선 도시에 이방인으로 남았다. “반즈 씨, 여전히 악몽을 꾸나요?” “…아니요.” 나는 고개를 저었다. 물론 거짓말이었다. 레이너 박사도 그걸 모르진 않을 거였고. 그녀는 잠시 침묵했으나 나는 굳이 고개를 들지 않더라도 그녀가 못마땅한 표정을 짓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몇 개월째 이어지는 상...
“아기새우야. 이거, 선물!” 아직 영업을 시작하지 않아 한가한 모스트로 라운지 안. 깨끗하게 치워진 테이블에 앉아 자신을 여기로 부른 플로이드를 기다리고 있던 아이렌은, 갑자기 제 앞에 놓인 선물을 보고 마른침을 삼켰다. 조금 전 메시지로 ‘모스트로 라운지로 당장 와’하고 해서 오긴 왔지만, 갑자기 선물이라니.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일까? 제 생일은 지난...
노을이 지는 늦은 오후. 살짝 열려있는 영화연구부 동아리방의 문을 밀고 들어가자 보이는 것은 누구의 것인지 모르는 멀끔한 구두였다. 패션에 관심이 없는 자신도 알 만한 고급 브랜드 이름이 적힌 밑창. 번뜩번뜩 광이 나는 검은 몸체와 약간 높은 굽. 새것인 게 명백해 보이는 그 잘생긴 구두는 가지런히 의자 옆에 방치되어 있었다. ‘빌 선배 건가?’ 직감으로 ...
“신의를 잃은 자에게 자비는 없다, 이건가?” 이름 레베카 로벨리아 카르데나스 Rebecca Robelia Cardenas 레베카라는 그 이름은, 본인은 사실 꽤나 마음에 들어 하는 이름이다. 중세사회에 흔히 있는 시답잖은 통념에 절여진 그의 부모님은 조금 얌전한 아이로 자라달라고 우아하고 고상한 느낌이 나는 이름을 지어다 주었지만, 안타깝게도, 그것은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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