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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날 내려오라고 한 거예요?" "목말라서." "헐! 저기 선배한테 물주고 싶어 하는 사람들 넘쳐나는데, 그 중 한 개 골라 마시면 안돼요?" "다른 사람이 주는 건 안마시고 싶은데." "근데 내 껀 원한다구요?" "응. 이리 줘봐." 그렇게 말하고 손가락을 펼쳐 내미는 통에, 그에게 반쯤 비어있는 물병을 줄 수밖에 없었다. 그는 모두의 웅성거림 속에서 ...
비밀글은 아니라서 조회수가 찍히고 있긴 하지만(잘못 누르셨겠죠?) 파랑새도 아닌 곳에 혼자 쓰고 있는데 의미가 있을까요? 그래서 그동안 다른 사람에게 들었던 반응을 몇 자 적어보기로 했어요! 두둥! 1. 두 분 서로 아끼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2. 소중하게 여기는 게 뚝뚝 묻어나요 부럽다... 3. 월혜님네 와타루 천사님 진짜 Amazing해요 원작에...
- 공오님이랑 멘션으로 나눴던 얘기가 너무 좋아서...내가 혼자 맘대루 써버림 - 2424...입니다 “이제 일어나, 야구바보.” “……고쿠데라?” “그럼 나지 누구겠냐?” 익숙하고 먼 목소리가 장난기를 머금고 나긋하게 저를 깨운다. 부드럽고 가벼운 솜이불이 제 맨살을 스치는 기분 좋은 감각에 몸이 절로 느릿해지는 것을 느끼며 부스스 눈을 뜨면, 방 안에 ...
kangdayul / 죽을 때까지 잊으면 안되는 기억이라… 그게 대체 뭘까. 표정만 봐도 날 싫어하는게 분명했는데 말이지. 남도윤, 그 녀석에 대해 알아봐야겠어. 을태는 적막한 집안에서 간신히 정신을 차리고 거실로 나왔다. 사람이라곤 없을 줄 알았더니 규태가 아직 기다리고 있었다. 주방에서 뭘하는 건지 탄 냄새도 조금 풍겨오고 있었다. 을태는 냄새에 얼굴을...
그 날 아침 내내 이경은 빠빠빠빰 빠빰 빠빠빠빰빰- 하는 관악기 소리로 시작되는 가사 없는 음악을 귀가 터지도록 틀어놨다. 그걸 들으며 짐을 챙기니 동작이 괜히 더 빨라지는 느낌이었다. 건욱은 처음엔 흥이 났으나 그 멜로디를 열세번쯤 반복한 끝에는 노이로제에 걸릴 지경이었다. 건욱이 폭발해서 꽥 소리를 지르려는 찰나 음악이 멈췄다. 필요한 장비가 모두 차에...
불닭에 삼겹살 말아먹고싶다.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8629 - 7 = 98622개
kangdayul / 다음 날, 같은 침대 위 같은 이불을 덮고 먼저 눈을 뜬 사람은 서함이었다. 서함에 반해 재찬은 여전히 품 속에서 단잠에 빠져있었다. 새근거리는 숨소리하며 꾹 다문 통통한 붉은 입술, 가느다랗게 쭉 뻗은 속눈썹까지 햇살에 비춰 더욱 더 아름답게 보였다. 서함은 조금 더 몸을 돌려 재찬을 바라봤다. 그러자 안쪽을 더욱 파고 들며 희미하게...
이건 진짜진짜진짜 하루를 꼽기 어렵네요! 와준 것도 고맙고, 함께 지내주는 것도 고맙고, 와타루와 함께 지내며 거친 몇번의 중간고사와 기말고사와 과제를 응원해준 것도 고맙고... 또,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다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것도 고마웠고, 고맙고, 고마울 거예요‼️
* PC1이었습니다... 그냥 머리를 정리해야 했음 살풀이 합니다 * 우클릭 > 연속 재생 본디 습관이라는 걸 별로 가지지 않았다. 나쁜 습관도 좋은 습관도 영 몸에 붙지 않았다. 규칙이라는 게 없었고, 늘 되는 대로 살았던 것 같다. 사는 게 쉬웠던 건가? 그런 생각도 종종. 습관이라는 건 까다롭고, 중독이라는 건 지긋지긋하다는데 자신에게는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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