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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아, 네 형이야. 인사해-...-안녕! 네가 세훈이구나. 나는 변백현이라고 해. 친하게 지내줄거지?-누가 내 형이야? 난 이딴새끼몰라!-너 형한테 그게 무슨 말버릇이야?뺨을 맞았다. 꿈에서 깼다.고등학교에 입학하고도 계절이 수차례 바뀌어도 나는 그날의 꿈을 꿨다. 빌어먹은 변백현이 집에 오던 날. 아버지는 자랑스러운 얼굴로 나와 엄마에게 변백현을 보여...
※이 글은 에센님과의 연성교환입니다. ※페그오의 쿠훌린즈들을 기반으로 창사(쿠횽사?)기믹이 조금 있습니다. ※구다코에 대한 개인설정이 심히 많이 들어갑니다. 싫으신 분들은 부디 지금 돌아가 주시길!! 발단은 마력공급 문제였다. 칼데아 시스템의 예상치 못한 구멍을 발견했달까, 곤혹스럽기 짝이 없다는 표정을 짓던 닥터 로만은 5성급 서번트 아르주나에게 공급되는...
“그 일, 하고 싶니?” 근동의 목소리는 나직했다. 호가는 그런 근동의 목소리를 딱 한 번 들어본 일이 있었다. ‘네가 원하는 대로 해. 부모님은 생각하지 말고.’ 대학 원서를 쓸 무렵, 양친을 대신해 진로 상담 자리에 나온 근동이 그렇게 말했다. 낮고 조용하고 나직한 어조로. 덕분에 호가는 다른 모든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목탄을 손에 잡았다. 그게 아니라...
1.무채색이 만연하는 시야 속에 유독 눈에 들어오는 색을 응시했다. 그 색을 따라 시선을 이동 시키면 널브러져 있는 인영들이 보였다. 저 인영들은 방금 전까지 제 의사를 가지고 스스로 움직이던 것들이었다. 그것이 지금은 의사를 잃고 초점을 잃고 움직임을 잃었다. 아직 미약하게 남아 있을 온기만이 그들이 사실은 살아 움직이던 사람이었을 것이다, 고 예측이 가...
우린 서로를 잃을 걱정을 할 필요가 없어 물론 형제로써 그 동안 서로를 위해 희생하고 목숨을 내걸긴 했지만 그것과는.....조금 다르게......... 이 '직업'때문에 연인을 잃을 필요는 없다는거지 그게 무슨의미야? 형도 이미 알고있잖아? 나는 노란눈악마에의해 제시를 잃었고 형은 루시와 벤을 잃었지 그들은 사냥에 대해 알지 못했고 알게되었지만 지켜주기도 ...
1 토르가 로키를 아스가르드로 데려가서 처벌받게 해야하긴 하는데 로키가 잘못될까봐 어떻게 할지 전전긍긍하고 있는 상황 "쓸데없는 고민하지마 토르" "로키!" "내가 미드가르드에 내려온건 타노스와의 계약 때문이야" "타노스?" "치타우리들을 지원받아 미드가르드를 점령하면 테서렉트를 넘기기로 계약했지 그런데 나는 실패햇고 계약은 깨졌어 그리고 그 댓가는 내 목...
“아, 그래서 그때,” 똑똑, 아직 방송 시작하기 전까지는 2시간이나 남았음에도 대기실에 간결한 노크소리가 퍼졌다. 그에 리허설이기는 해도 격한 안무와 뜨거운 조명으로 살짝 흐트러진 화장을 고치던 카라마츠와, 소파에 길게 누워 머리가 눌린다는 충고도 무시한 채 게임을 하고 있던 오소마츠, 그 뒤로 의자에 앉아 책을 읽고 있던 쵸로마츠의 시선까지 전부 문으로...
"형! 프리드 형!"에반은 크게 외치며 계단에 올랐다. 프리드가 주로 처박혀 있는 연구실은 집에서 가장 조용한 이층의 구석진 골방이라, 직접 올라가 방문을 두드리지 않으면 잘 알아채질 못했으니까. 도도도 단숨에 뛰어올라 작은 방 문앞에 선 에반은 조심스레 노크를 한다. 형, 거기 있지? 문을 두드리고 기다려 보아도 좀체 답이 돌아오지 않아 그대로 문을 열었...
서러웠지만 침착하게 어른을(아키테루)부르러갔다 가면서 아직4살이니 이럴수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서러웠다 다행히 형아가 엄마아빠한테는 비밀로 해준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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