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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프롤로그,해결사부의 시작. 잠뜰은 지금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다. 대체 무슨 동아리에 들어가야할지 정하지 못한것이다. 심지어 잠뜰의 학교는 동아리 필수 참여라는 교칙이 있다. 뭐 이딴 교칙이 다 있어? 잠뜰은 어이가 없다는 표정으로 동아리 포스터들을 둘러보았다. 아무리 둘러봐도 자신의 마음에 드는 동아리는 없었다. 하지만 동아리는 들어가야한다. 그렇다고 자신...
보리스는 오스틴을 한심하게 보고 있었다. 밥을 먹고 있을때마다, 입꼬리가 귀에 걸릴 정도로 미소를 띄며 밥을 먹고있었고, 가끔씩 바보처럼 웃었다. " 고작 그 옥타리안 팔로우 받았다고 그렇게 좋을 일이야? " " 그냥.. 너무 좋아. " 겨우겨우 밥을 다먹고, 오스틴은 자신의 집으로 들어왔다. 그리곤, 침대에 누워 발을 동동 구르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오...
생각없이 만들었다. 재밌을 거 같아서. 채널 이름을 지으라길래 농사 및 작물과 식물재배 관심이 많고 (어거지)내 고양이 얘기하고 싶고오래 해 먹고 싶고 ‼️ 그래서 6시 내고양🕧🐈 이라고 적었다. 근데 고양이 얘기만 하자니 채널에 쓸 얘기가 부족해질 거 같은데? 레즈찬스를 쓰기로 결심. 본인은 세상의 균형을 수호하고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세우기 위해 레즈...
안녕하세요. 간만에 저의 일기장에 글을 쓰려고 하는데 시작부터 난관이네요.너무 오랜만에 써서 그런지 지멋대로 판매모드로 바뀌는데 어떻게 해야 하죠 이건 끝에 수정하면서바뀌겠지 알게뭐냐이 뜬금없는 이미지는 뭐냐고 하시면 저도 썸네일을 그려넣으면서 쓸 정성은 없었는데요... 며칠전부터 선이 엄청나게 출력이 안되길래 뭐가 문제지 펜을 집어던진게 문제였나? 했는데...
어제 올린 글이 너무 던져놓기만 해서 그런가, 어떻게 적용을 해야할지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서 A/S 글을 써봅니다. 제가 처음 사주를 공부할 때에 대체 뭔 소리를 하시는지 모르겠는 글이 너무 많았어서안 씹어도 되도록 다 풀어헤쳐서 유동식으로 만들어 떠먹여주는 주는 글을 쓰겠다고 시작한 블로그인데 제가 초심을 잃었나봅니다 ㅋㅋ 1. 본인의 상징 ...
챙! 칼소리가 났다 "아...." 누군가가 내 눈앞에서 죽었다 나에게는 뭐라 말할수도없는 소중한 사람이었다. 어머니다 그것도 다른이도 아닌 아버지..가 살해를 하였다. 아버지 아니 이소현 아버지라 불리자격이 없는이다 이소현이라는자는 강호에 이름이 높은이다 물론 도를 추구한다 가족을 제외한 이 앞에서말이다. 넋이 나갔다 내 눈앞에 보이는것이 사실이라고 믿을수...
아래의 결제선은 소장본 전용입니다. 끝없는 시간과 기억이 내 생에 주어졌고 그 모든 것을 오로지 내 머리 속에 담아두기엔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나는 내 시간과 기억을 글로 기록하는 일을 했다. 다른 누군가에는 소중할지라도 나에게 그저 지루하고 쓸모없는 것들일 뿐인 그것들을 흰 여백 속에 꾹꾹 담아냈다. 시작만 있는 생을 살아오며 알게 된 것은 시계의 초침...
챕터 0 그의 휴일 20XX년 X 월 8일 이른 주말 아침, 새들이 지저귀며 그는 기분 좋은 아침을 맞이한다 . " 하암, 오늘 휴일이지 ? " 그는 휴대폰을 들여다보며 말했다 . " 음, 커피나 사 올까 " 그는 옷장을 열어보고는 말했다 . " .. 빨래부터 해야겠네 " 그는 베란다로 간 다음 널려있는 빨래들을 보며 ' 아! 어제 해놨었지 ? ' 라고 생...
제목으로 어그로를 끌어보고 싶은데 그것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군요.. 올해가 임인壬寅년, 내년이 계묘癸卯년입니다.임과 계는 수水, 인과 묘가 목木이니 올해와 내년이 모두 수+목 조합이라 그 측면에서도 올해와 내년은 엄청난 차이가 있지는 않을 거라고 말할 수 있긴 한데요. 그것도 중요하지만... 맨 아랫줄에 작은 한자 있지요? 그걸 지장간이라고 합니다.지장간이...
안녕하세요, 월간 피바다로 고생 중이신 자매림들. 임플라논을 하고 ‘한 달’ 뒤에 후기 글을 올리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임플라논 시술을 9월 26일에 했고요, 그 한 달이 지나기도 전에 월간 피바다가 도래하고야 말았던 것입니다. 원래 주기보다 조금 일찍 시작하게 된 거 같아요. 하지만 ‘주기’라는 게 지 꼴리는 대로 왔다가 사라지는 거라서 하하하하 일...
두 젊은이는 락커룸에서 나와 다시 거리로 나왔다. 두 젊은이의 입에서는 아까 있었던 일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다. " 걔가 어디가 좋은거야? 딱히 이쁘지도 않은 것 같구만.. " 오스틴은 보리스의 말에 강하게 반박하며 이야기했다. " 아니거든! 진짜 그렇게 이쁜 옥타리안은 처음 봤다니까! " " 말세구만 말세야.. " 두 젊은이들은 해가 저물고 있는 ...
원본 링크 작가 : 트위터 @hominya510 허락받고 작업했습니다~~!!! 중간에 나오는 프랑스어는 끝에 해석 달아놨어요! ※오역, 의역 주의※ “mon amour = 내 사랑”“Je suis fou de toi = 난 너한테 미쳤어”“Tu es mon trésor = 당신은 내 보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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