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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롤리는 잠을 자고 일어나 잠옷의 단추도 잠그지 않은채 주방으로 발걸음을 옮겨 의자에 앉았다 나른함에 턱을 손으로 괴고 옆에서 사랑하는 천사의 목소리가 들려 고개를 돌리자 크롤리는 입이 살짝 벌어졌다 "크롤리 잘잤어?" 아지라파엘은 천사같은 미소를 지으며 머그잔 두개를 들고왔다 흰 와이셔츠를 입은 둥근 어깨와 백금발의 귀여운 얼굴은 보는 악마를 미소짓게 만...
사랑스럽고 사랑하는 나의 최애인 미도리야 이즈쿠에게 이 글을 바치며 생일 너무너무 축하해 이즈쿠 ㅠㅠㅜㅠㅠㅜ 넘버원 히어로가 되는 그날까지 응원하고 있을게!!!!!! 단순. 특별한 중학교 시절의 꿈을 꾸었다. 그 말인즉슨 내가 올마이트에게 개성을 받지 않고 무개성일 때의 꿈이란 이야기이다. 왜 갑자기 이런 꿈을 꾸게 된 걸까 싶었는데 아마 오늘이 제 생일이...
출처- 트위터 날개 잃은 천사 W. OceanX 고개를 푹 숙인 너의 모습이 마음에 썩 들었다. 그렇게 좌절하고, 무너져줘. 그 모습이 사랑스럽기 그지없었다. 네 표정이 궁금했다. 어떨까? 고통에 일그러져 있을까? 아니면 치욕에 못이겨 나를 노려보고 있을까? 전자가 더 마음에 들 것 같았다. 고통스러워해줘. 그게 날 미소짓게 해. 네 머리채를 잡아 고개를 ...
“텐야!” 쿠로기리의 워프 사이로 텐야가 스쳐 지나갔다. 많은 히어로가 빨려 들어가듯, 그 또한 암흑 속에 몸을 담갔다. 코스튬 사이에 끼워둔 무전기도 지직, 듣기 싫은 소리를 내더니 이내 신호가 끊긴다. 시민들이 안전하다는 것에 위로를 얻어야 할까 세상을 구할 히어로들을 잃었다는 것에 절망해야 할까. 뒤늦게 현장과 마주하니 정말, 텐야가 있던 흔적 조차도...
사람들은 보통 살면서 천사를 본 적이 몇 번이나 될까? …아니, 헛소리하는 건 아니고. 꿈을 꾸는 것도 아니고. 진지하게, 천사를 본 적 있다고 한다면, 믿어줄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웃던지, 혹은 비웃던지, 소년은 진짜로 천사를 본 적이 있었다.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천사의 날개를 달거나 머리 위로 헤일로가 보이지는 않았지만, 레몬색의 기류를 띄는 ...
천사는 무엇으로 사는가 Crowley x Aziraphale 4/4(完) 13. 이제는 전부 아무렇지도 않다고 말한다면 명백한 거짓말일 테지만, 전처럼 그 존재를 마음에 끌어안는 것만으로도 숨이 막혀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 건 아니었다. 그러니까 괜찮을 거라고 아지라파엘은 생각했다. 여기까지 왔으니 그래야만 했다. "누굴 찾아왔는지 몰라도, 그 집에는 사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저 정말 죽어버리고 싶어요. 쟤는 또 시작이야. 영호가 스콘에다 마멀레이드를 퍽퍽 쳐발랐다. 그의 스콘은 버터가 잔뜩 들어간 것으로 버터향이 아주 강했고 영호가 가장 좋아하는 잼을 발라 먹었을 때 그 조화는 말로 이루 설명할 수 없으나 바로 그 잼의 마지막 한 스푼은 방금 전 쉬시의 입 속으로 사라졌다. 근데 뭐가 죽고싶다는 거지. 내 잼까지 먹었잖아. 그...
[국민] 옥탑방 수호천사 14 w. 앨리스 "죽음에 대한 생각은 멈췄지만 정국씨는 나름대로의 버킷리스트를 이루어가고 있었어요. 그 중 하나가 오토바이를 타는 것이었지요. 정국씬 꽤나 오래전부터 오토바이를 타고 싶었어요. 하지만 만에 하나 오토바이를 타다가 다치기라도 하면 운동에 지장을 줄까봐 그런 마음을 억눌러왔던거죠. 정국씨는 오토바이 관련 잡지를 사서 ...
※신체훼손과 유혈과 고어, 식인묘사가 있습니다. "굿모닝 또뽀! 잘잤어?" "으응.. 아마도..?" "우와! 오늘도 다크서클 굉장해! 아니 더 퀭해진거 같은데?!" 오늘도 히후미의 활기찬 목소리에 잠에서 깬 돗포는 두 눈을 비비며 침대에서 일어났다. 어젯밤의 일로 쉽게 잠을 이룰 수 없었던 돗포는 새벽내내 잠자리를 뒤척일 수밖에 없었고 그것을 알리 없는 히...
[국민] 옥탑방 수호천사 13 w. 앨리스 "지민씨가 만난 건 정국씨가 아니니까요!" "네? 그건 무슨 말이에요?" "그 얘긴 차차 하기로 해요. 제가 어디까지 얘기했었죠? 아.. 그래요. 정국씬 죽음을 생각할 만큼 깊은 절망에 빠져있었어요. 그러다 문득 억울한 생각이 들었죠." "네?..." "정국씬 어렸을때부터 선수 생활을 해왔기때문에 삶에 굉장히 많은...
진짜 천사같은 거 너무 귀엽다. 사실 사심이에요 읍읍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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