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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을 좋아하지 않으시면 조용히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Q. 티티새는 누구인가? A. 20↑. 주로 본가와 포켓몬 GO를 플레이하고 있으며 스위치를 산지 곧 1년이 다되어가는데 아직도 무슨 기능이 있는지 모르는 드림러. (이래도 괜찮은가??) 현재 굿○○일에서 단델 피규어가 발매된다는 소식을 기다리는 중. :: main : 단델 드림 :: - 메인은 단델...
정리하는 김에 따로 빼왔습니다 ㅎㅋ 맨 처음 들어온 리퀜데 너무 기여워서 심쿵했어욬ㅋㅋㅋㅋㅋㅋ 기여운 리퀘 신청 감사합니다 😖😖
주제: 첫사랑, 잔향 2019. 4. 1. 3:23 "작가님, 오늘 컨디션 괜찮으시죠?" "아, 네, 그럼요! 첫 개인전인걸요. 괜찮아야죠!" 한소정, 떠오르는 신예 아티스트인 그녀는 어릴 적부터 예술에 상당히 많은 관심을 보여왔으나, 태생부터 부유하지 못한 집에서 자라 예술과는 거리가 먼 생활을 하다가, 취미 활동으로 시작한 SNS을 통해 하나 둘 씩 자...
신청하는 캐릭터 캐릭터: 남성 나이: 중년 비슷한 목소리 https://youtu.be/NkZL8LqfMco <-조나단 영 님 참고해주세요 이분과 비슷한 느낌의 중저음입니다! 분위기: 싸늘, 냉랭, 냉미남, 무뚝뚝 대사: #=대사 1#: "나는 칼릭스티드 프리엘. 프리엘 가를 대표하는 가주이자, 지금은...." 2#: "엘리디움 아카데미의 총장을 맡고...
https://www.youtube.com/watch?v=oZZpyjWHDDU #chouchou_spira “…… 나, 사람 죽였어. 코하쿠.” 코하쿠, 코하쿠! 내 어깨를 잡는 네게. 고개를 숙이고 고개를 저어보이는 네게. 나는 무슨 말을 해야 하는 건지. 아니, 할 말은 잔뜩인데, 무엇하나 뱉기가 어려울 뿐이야. 너는 사람을 죽였다. 초고교급 게이머인 ...
오늘 아침부터 별로 안좋은 기분이 들었어(거짓말이야) 근데 말이야 기분이 안좋아진것은 아까 일 때문이 아니야(조금은 맞는 말이지만 역시 거짓말) 무엇이 진짜 인지 모르겠어(정답이야) 머릿속이 복잡해져서 생각하는 것도 힘들어 차라리 생각하고싶지 않아(거짓말일까 진실일까) 힘들땐 역시 귀여운걸 봐야지(퍼펙트답변!) 그래그래그래 인생에 상처를 안받는 사람같은게 ...
함께 들으시면 좋을 것 같아 링크 첨부했습니다 :)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주 흔하디 흔한 일상이었다. 한 침대에서 자고(서로 방이 있었지만 거의 강징이 반강제적으로 남희신의 방에서 잤다.), 같이 일어나고, 같이 밥을 먹고, 무료한 하루를 보내다 다시 눈 맞고. 마지막만 빼고 보면 티비에 나오는 연인들의 '건전한' 일상이었다.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는 무대다. 하지만 배역은 형편없다.열등감에 찌들어 사랑하는 사람들을 망쳐버리는 역할이라니. "할아버지는 형님 때문에 할복했어." 애써 티는 안 냈지만 그 말을 들은 순간 내 손으로 직접 내 목을 바닥으로 떨구고 싶었다. 인간은 소중한 게 더 이상 옆에 남아있지 않을 때 그 소중함을 깨닫는다고 지금 내 꼴이 바로 그거다. 할아범이 너를 편애한다고 말했지...
집에까지 걸어오는 길이 참 어색했다. 은학은 아직도 두근거림이 가라앉지 않는 심장을 부여잡느라 혼자 힘들어했고, 윤은 몇 초에 한 번 꼴로 살살 숨을 고르는 은학이 거슬렸다. 숨소리 거슬리니까 그만하라고! 소리를 치려다가 슬쩍 들여다본 은학의 얼굴이 미묘하게 상기되어있는 것 같아서 저도 모르게 입을 다물고 말았다. 왠지 말을 걸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에 괜...
아픈 시간은 전부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아닌 모양이었다. 너를 아프게 느낀다기보다, 상황이 잔인하다. _ 가끔, 길을 잃은 것 같은 느낌을 받고는 했다. 눈앞이 깜깜해 두려움이 엄습하면 빛을 찾으려 주위를 둘러보지만, 결국 원래 바라보던 방향이 어디인지도 잃게 만들 뿐이었다. 나는 자라며 그 사실을 너무나 잘 알게 되어서, 이제 길을 잃더라도 바라보던 방향...
아직 초보라서 저절로 된거임 볼 내용 없으니 구매 노노
월간은챠 5월호 '비밀'을 주제로 참여한 글입니다 "준호형?" "웅? 은댱이네?? 은댱아~ 안뇽~" 웃으며 손을 흔들어 보이는 준호 옆에는 이미 비어버린 맥주캔 두어개가 놓여있다. 술 잘 못 마신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뭘 이렇게 많이 마셨는지, 그래놓고 또 뭘 더 마시려고 들려있던 캔을 입으로 가져가는건지. 미간을 살짝 찌푸렸던 은상이 준호 곁으로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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