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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청이 있어서 성인 인증을 걸지 않은 버전으로 편집을 해왔습니다. 다만 어디까지가 허용될 수 있을지가 아직도 좀 애매해서 고민스럽네요ㅠ 최대한 간접적으로 표현하려고 했지만 흐름상 너무 생략하기도 뭐해서... 결국 15금과 19금 사이 어딘가가 되어버린 느낌이네요 ^^;; 혹시 보다가 이건 좀 아니다 싶은 부분이 있다면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사시스 고전...
아침에 눈을 떴을 땐 세상이 온통 하얀색이었다. 블라인드를 걷고 창밖을 보던 지우의 눈이 반짝였다. 2월의 끝자락, 어쩌면 올해는 다시 보기 힘들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반가운 풍경이었다. 황급히 몸을 돌려 방밖으로 뛰쳐나갔던 손지우가 아차하는 표정으로 다시 방으로 뛰어들어왔다. 자는 사이 침대 옆 벽틈으로 밀려들어간 핸드폰을 낑낑거리며 꺼내고는 카카오톡을 ...
김여주 모닝루틴. 첫 번째, 알람보다 10분 일찍 깨서 기분 잡친다. 두 번째, 10분이라도 더 자자, 눈 감았다가 잠안와서 뒤척이다 3분 손해본다. 세 번째, 괜히 이재현 프사 눌러봤다가 커플사진 보고 가슴 뱅신된다. 네 번째, 세수 박박 이 박박 닦고 등교준비. 완. “하이.” “엉. 하이.” 다섯 번째, 이재현이 사다주는 아메리카노 수혈한다. 친구 없...
<짝사랑을 하면 꽃이 핀다> 저자: 박하mintt 작가님
주입식 짝사랑 ⑤ 한창 잠 안 오는 일 많을 시기 사람 이름이 지숭이일 수 있나 써방해주면 좋겠어. 사이지엄? 이쪽은 호칭 대법관 과외해 아니 과외 하지 마 듣고 싶은 말 이거 맞지 애기 자께요 ♡ 맘에 쏙 드는 본인 수식어
사랑하는 게 이리도 힘든 줄 알았다면 사랑 같은 건 죽어도 하지 않았을 텐데. 사실 힘든 줄 몰랐던 건 아니다. 다들 힘들다고 하니까. 그런데 이렇게 힘든 줄은 몰랐지. 이런 줄 알았다면 사랑 같은 건 죽어도 하지 않았을 텐데 왜 아무도 이 정도로 힘들다고 말하지 않은 거지. 말을 했던가, 내가 듣지 않은 것 같다. 내가 얘를 본지 8년이 조금 넘었고, 좋...
반복재생 해주세요! - 백예린의 '0310' 내 품 안의 따듯한 온기와 겨울이 막 시작되면서 차가워진 공기가 만나 뿌옇게 입김이 나온다. 초겨울의 밤은 코가 시리도록 추웠지만 나름 버틸만했다. 숨을 크게 들이마시자 폐 속을 채우는 차가운 냉기가 내 몸을 돌아다닌다. 새카만 라이더 자켓 안에서 담배갑을 꺼내던 김도영이 나를 바라봤다."추울텐데 여기 있지 말고...
α 지연 β 루다 간단한 짝사랑 방정식 β Ⅴ 나는 줄곧 싫었다. 내 모든 처음이 김지연이라는 사실이. 하도 드나들어 지겨울 정도로 익숙해진 골목을 가로지르며 나는 또 그 생각을 했다. 진짜 싫다고. 정오를 한참 지난 여름의 태양에 주변의 것들이 지나치게 밝아보였고, 그에 비례해 내 기분은 더욱 가라앉았다. 김지연의 시야에서 내가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
BGM - 이영훈 : 일종의 고백 <짝사랑의 불문율> 2001년 4월 7일 과제 때문에 학교에서 밤을 샜다. 머리가 지끈거렸다. 이마를 부여잡고 느린 걸음으로 걸었다. 빌라 입구에 들어선 뒤에는 제대로 걷기도 힘들었다. 왜 우리 집은 3층이지. 걷기도, 엘레베이터를 타기도 애매한 높이였다. 어깨에 걸린 크로스백이 무거웠다. “야작하고 와?” 3층...
BGM - her ost : Song on the beach <짝사랑의 불문율> 깡이 내 옆자리에 앉았다. 입꼬리가 올라갔다. 반사적인 행동이었다. 마주 앉은 이동혁을 애써 피했다. “잘 지냈어?” “응. 기차 타고 온 거야?” “아니. 버스 타고 왔어. 터미널에서 나오다 동혁이 만났는데, 너 만나러 간대서 따라왔지.” 잠깐 얼굴이라도 보고 들어...
주입식 짝사랑 ④ 이제노 광공 못 되는 이유 : 안절부절 강쥐라서 제노 그냥 간병인 아님? 속뜻 술술 읽히는 중 알면서 놀리지 말라고~! 듣고 싶어하는 말 해준다 또 제똥이 굿밤~ 지나치게 상세한 현위치 누나의 숙취가 간절함 플러팅 디펜스 완곡어법 같은 거 몰라 나는 그냥 한두번갖고놀던장난감 넌뭐~얼원했냐고되물어봤어 연하 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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