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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コ໒꒱⋆゚ (@letter_from_jul) 님이 신청해주신 커미션 글입니다. "어이, 후시구로. 저기 저 사람 보여?" "어디." "저어기 온갖 핑크색으로 무장한 파르페 집 앞에서 혼자 멀뚱히 서 있는 남자 말이야." "......보여." "저 사람이라면 괜찮지 않을까? 어쩌면 그 유머를 알지도 모르고." 진지하게 물어오는 유지의 말에 덩달아 진지해진 ...
-필력, 오타, 스포 주의. 이 세계에는 수호령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모든 사람은 태어남과 동시에 수호령의 선택을 받는다. 그 수호령은 한번 붙은 사람이 죽을 때까지 붙어 있으며 그를 지키며 가르친다. 보통은 가문의 선조가 붙으며 수호령이 되는 것은 꼭 좋은 사람만이 되는 것은 아니다. 사람은 죽은 후 환생의 길과 수호령의 길 중에서 선택을 할 수 있다. ...
오늘은 만우절이니까…, 여러가지 버전의 티슈케이스 버전을 상상해봤는데요. 이걸 이렇게 글로 쓰는 이유는…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역시 오리지널(?)이 가장 낫다는 판단이 들었거든요. 그래도… 다양한 상상을 알려드리고는 싶어서, 이렇게 깜짝 만우절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1. IF, 기현이가 투견장 수인이었다면... 사실 기현이는 개과(?)라고 ...
정신을 차려보니 웬 상자 같은 것에 갇혀있었다. 사실 상자인지 뭔지도 모르겠다. 확실한 건, 깜깜하고, 좁고, 불편하다는 거다. …그리고 누군가의 체온이 느껴진다는 점? 일단, 나 혼자 갇혀있는 건 아니었다. 다행히 얼마 지나지 않아 어둠은 사라졌다. 그러니까, 누가 상자의 뚜껑을 열었다는 거겠지. 그리고 보이는 얼굴은 삿치대장이었다. “…하아.” 삿치...
잠에서 깨어남과 동시에 관자놀이를 짓누르는 듯한 두통이 느껴졌다. ‘윽..’ 시계보다 몸 상태로 먼저 상황을 파악했다. 두통이 가시지 않을 걸 보니 두시간 정도밖에 잠들지 못한 건가. 거의 이틀간 잠들지 못한 상태였는데, 그런 몸상태에선 오히려 잠을 깊게 자기 힘들다. 그러면서 두통은 심해져서 컨디션이 굉장히 나빠지는데.. 편두통에 저혈압까지 겹쳐 눈꺼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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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키는 밀크티를 들고 산길을 걸어가고 있었어요. 베키가 왜 산길을 걸어가고 있냐면 어젯밤에 엄청난 꿈을 꿨거든요! 베키는 꿈에서 편지를 한 통 받았어요. 편지에는 무댕산 중턱에 가면 신비한 연못이 하나 있는데 거기에서 수영을 하면 엄청 엄청 엄청나게 좋은 일이 생길거라고 적혀있었어요. 꿈에서 깨어난 베키는 깜짝 놀랐어요. 베키는 꿈에서 편지지를 펼치다가 종...
• 愚人节 - '어리석은 사람의 날'이라는 뜻의 중국어 임소병이 가사자락을 휘날리며 말했다. “무량수불.” 그러자 임소병의 등장을 알아챈 청명이 아는체를 했다. “앗, 야수궁주님 오셨어요?” “오랜만입니다, 도장.” “헤헤 그러게요. 이게 얼마만이에요!” 두 사람의 재회를 흐뭇하게 바라보던 법정이 옆에 있던 젊은 사내에게 말을 건넸다. “장문방장. 저 두 ...
♧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나옵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학교 명, 인물 전부 가상입니다! ♧ 현 2학년인 29기인 얘들이 1학년 때 이야기입니다! ''예? 그... 네?'' 얘는 또 왜 이래, 호수는 미간을 잔뜩 찌푸린 채 고장 난 것 처럼 어리바리하게 구는 경호를 쳐다봤다. 기합받은 지 얼마나 됐다고 정신을 못 차려, 갑자기 남의 반에 올라와서 ...
짧음, 러프퀄 주의 짧은 근황
00 오늘은 3월 31일이다. 01 02 03 04 05 06 오늘은... 4월 1일이다. 07 "난 쟤네들이 거짓말치고 있다고 믿고 싶어." "....." 동혁과 인준이 다정히 앉아있는 여주와 제노를 바라보았다. 하필 만우절이라 단톡방 멤버를 제외한 모두가 믿지 않았다. "쟤들도 징하다... 어떻게 종일 거짓말을 치냐." 저들은 진심이야. 쑥덕이는 아이들...
*이수혁 등장 “지금 뭐라고 했지?” “당신 어머니 말씀대로, 제가 2년동안 아이를 갖지 못했으니..” “그래서, 이혼을 하자고?” “조..조건이 그랬잖아요. 애초에 처음부터 저흰 정략 결혼이었고.” 떨리는 눈을 테이블 아래로 떨구며 말을 이어갔다. 결혼 생각도 없었던 연주는 그저 이 결혼 생활이 불편 그 이상이었다. 좋아하거나 사귀고 있던 사람이 있었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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