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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5~19.10.26 레온 셔우드 & 오벨리아 베레스 Writer : 서라 님. 스포 없다고 적혀있지만 그래도 분위기 스포도 싫다! 지문 한 줄이라도 스포당하기 싫다! 하시면 읽지 말아주세요 로그 비밀번호가 걸려있지 않아 수정하였습니다. 이제는 유료 시나리오인 만큼... 적법하게 즐겨주세요. 후기 저는 탐사자로 다녀왔습니다... 자연스러운...
국태가 그를 처음 만난 것은 그 어두운 클럽의 조잡한 조명 아래였다. 밴드의 리더, 메인보컬인 손견은 밴드의 선수들과 함께 그날의 공연을 마치고 내려오는 길이었고, 그전까지 이런 클럽을 들어와 보리라 예상하지도 못했던 모범생 오국태는 최초의 일탈에서 일상으로 돌아오려는 차였다. “어…. 번호 좀 주실래요?” “네?” “아, 저는 여기 클럽에서 공연하는 사람...
안녕하세요 완하입니다. 캬,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사실 요즘은 춥고, 바쁘고, 바쁘고... 바쁜..(?)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다들 무탈하셨는지! 잘 지내셨는지. 다름이 아니라 작게 연성공지를 올려볼까해요. 1. 요즘 정말 많이 바빠서 포스타입이 느리게 굴러갔죠? 이번주에 저는 새 동네로 이사도 하고, 과제도 3개나 마치고(더 있음)... 이제 슬슬 종...
*이런 걸 썼다는 사실을 싹 까먹고 흥미진진하게 읽고 있었는데 마지막 문단에서 모니터 뿌술 뻔했네요 *매장소의 죽음 이후 비류가 조금 이상해졌다... 라고 린신은 생각했다 매장소는 죽기 전 아이를 위해 (그게 정말 아이를 ‘위한’ 거였는지는 아무도 알 수 없겠지만) 거짓말을 하나 했다. “소 형은 곧 돌아올 거야. 죽는 게 아니야.” 비류는 그 말을 철석같...
가을, 가을, 그리고 마지막 오케스트라! " 누구 내 스틱 본 사람! " 외관 168/60 신발사이즈-245 치마 교복과 바지 교복을 번갈아 가며 입는다. 얼굴에 점이 없고, 전체적으로 흉터없는 깨끗한 피부를 가지고 있으나, 손에는 악기를 만지는 사람 특유의 굳은 살이 잡혀있다. 피어싱 등 악세서리는 없으나, 악기를 만지지 않을때는 검지손가락에 민무늬 은반...
※날조입니다... 헌사 직후 위무선은 제 팔에, 모현우의 것이었던 몸에 새겨진 깊은 자상 세개를 보며 생각했다. 모현우가 바란 복수를 끝내면 자신은 무엇을 해야하는가. 모현우의 복수를 위해서 끌려나왔으니 -비록 복수를 하지 않으면 혼백이 산산조각이 나 두번 다시 환생할 수 없다는 이유가 아니였더라면 그마저도 하지 않고 바로 숨어버렸을 것이다.- 그것을 이행...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늘 연성해주시는 따따님 감사드립니다ㅠㅡㅠ ※택유 쮸쮸 주의※
저희집 설정과다 미인을 맡고있는 화령이입니다. 평소엔 전부 사이툴에서 작업했는데 이번엔 러프와 선은 사이툴로, 나머지 작업은 클튜로 해봤어요. 소스가 많아서 그림 그릴 맛이 나지만 아직도 어렵네요... 조금씩 적응해야지ㅠㅠ 여담이지만 자캐중엔 화령이 그리는 게 제일 재밌어요. 이유는 걍 예뻐서ㅋㅋㅋㅋㅋ 다음엔 누굴 그릴까...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다거나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는다는 이국X 교수의 에세이를 아주 잠깐 훑었다.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으면 큰 불행은 어떻게 견디나 싶다가도 인간이란 우스운 게 작은 행복 하나만 있어도 살아간다는 것이 어쩐지 가엾다고 느꼈다. 이 가여움은 그 사람에 대한 가여움이 아니라 모든 인간에게 느끼는 감정이며 특히 나는 나만 생각하기 때문에 스스로...
*작성자의 상상과 날조가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읽기를 지양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내스급 내용에 대한 스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유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상처, 죽음을 암시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해당부분을 읽기 어려우실 경우 읽기를 지양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하얀 눈이 퐁퐁 내린다. 유현은 창 밖에서 내리는 눈을 보며 유진의 옷...
포스타입 심스급 작은 공지 1. 모든 캐릭터는 근서 작가님의 퓨전 판타지 소설 <내가 키운 S급들>에 기반하여 제작 되었습니다. 2. 캐릭터의 모든 소유권은 근서님에게 있으며, 본 포스타입은 냥젤의 취미로만 운영되고 있는 동인용 계정입니다. 3. 심즈의 일부를 수동으로, 대다수의 행동은 자율에 맡기는 식으로 운영 됩니다. 어디로 흘러갈 지 모릅니...
"어 뭐야 다들 와있었어?" "왔냐. 스케줄 고생했다." "성재 왔어? 얼른 앉아. 고기 다 익어가." 오랜만에 (군백기 제외)멤버들끼리 고기나 구워먹자고 만난 모임이였다. 늦게까지 있던 스케줄을 마무리 한 성재가 자리에 앉음으로서 다 모였다. 아쉽게도 동근은 가족들이 한국에 와 함께 여행을 간 참이어서 불참이였다. 보통 고기는 현식이 굽고는 했다(원래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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