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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타1화공모전 : 인외/반인반수(7월) 달의 기운이 가득 찬 만월의 밤. 수 많은 사람들 속에서 홀로 휘황찬란하게 빛나는 도시의 환한 불빛들을 바라보며 와인을 마시는 여자가 있었다. 머리 부터 발끝까지 모두 명품으로 휘감은 그녀는 혼자 테이블에 앉아 고고히 와인을 마시고 있었고, 그 아름다운 모습에 주변의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그녀에게 향했으나, 정작 그...
타카하라는 기록 일지를 품에 안고 코트 안을 응시했다. "보쿠토상!!" "간다, 아카아시!" 오늘도 날아다니네, 보쿠토 선배는. 타카하라는 옆에서 스코어판이 넘어가는 소리를 들으며 생각했다. 타카하라의 시선은 보쿠토보다는 까만 머리카락의 세터, 아카아시를 향해 있었다. 타카하라는 옆으로 흘러내린 머리카락을 보며 일지를 잠시 내려두었다. 익숙하게 검은색 머리...
초반부에 사알짝 고구마 전개가 있습니다만, 그 후 이어질 해소를 위한 빌드업이니 너무 노여워하지 말아주셨으면 해요. 전투씬이 주를 이루는데 바꾼 펜이 손에 착 감기어 덩달아 제 기분도 업 되어 '뭔가 이번 시즌은 잘 그려질 것 같아~' 하는 마음이었습니다만, 결과물을 보고나니 그닥.....변한 건 없군요. ㅋㅋㅋㅋㅋ 헬스를 일주일 정도 쉬고 다시 재개하였는...
세이지는 황망한 표정으로 천장을 올려다보았다가, 깊은 한숨을 내쉬며 고개를 숙였다. 그의 손은 주인의 불안한 심정을 대변하듯 심하게 떨리고 있었다. 오늘 아침 어떤 사내아이가 성역의 병사에게 전달을 맡겼다는 그 편지는 엉망으로 구겨진 채, 손바닥에서 배어난 땀 때문에 군데군데 잉크가 번진 상태였다. 하루 종일 몇 번을 읽었는지 셈하기를 그만 둔 지 오래였다...
영화 999년 X월 XX일 第8皇 燿瓓 ------------------------------------------------- 열국의 서쪽에, 검은 광산 하나가 자리한 마을이 있다. 산이 마을을 안고 있듯 에워싼 그곳, 해 저물 적 노을이 금광의 누런빛을 받아 붉고 누렇다 하여 오래전부터 모주(暮朱) 마을이라 불리었다. “거의 다 왔습니다.” “알고 있...
마침내 일주일 간 몰려 있던 몇 건의 마감을 끝낸 날, 드디어 집 상태가 눈에 들어옵니다. 엉망진창입니다. 거실이며 작업방을 대충 치우고 빨래도 돌려서 널어두고 씻고 드디어 냉장고를 열었는데 당장 먹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서 집 근처 편의점에 가서 대충 컵라면 하나에 삼각김밥 두개, 소시지에 제로콜라까지 골라 들고 집까지 갈 힘도 없어서 편의점 밖의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안녕하세요, 이사님. 편지를 시작하려고 보니까, 문득 드는 생각이 있어요. ……제가 이사님을 태주 씨라고 불러도 되나요? 제가 호텔에서 일하는 사람은 아니니까 굳이 이사라는 호칭으로 안 불러도 되지 않을까 싶지만 혹시나 너무 갑작스러운 호칭이 될까 봐. 그런데 이사님 편지에 이미 답이 나와 있네요. 당당히 태주 씨라고 부르겠습니다! ……태주 씨. 그 강재 ...
인간 메이지 워든, 말라 랜즈밋 직전 말라는 렐리아나가 착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건 어줍잖게 사람의 성격이나 성향 따위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녀의 말과 행동으로 알게 되는 사실이었다. 그녀는 다수를 위해 옳은 일, 약자를 돌보는 일, 악을 멸하는 일에 관심이 많았다. 그것이 자신의 희생을 원한다면 망설임이 없었고, 그리고.... "알리스...
2022.07.24 2022.07.26 / 리퀘 2022.12.11 2022.12.16 2022.12.20 2022.12.24 2023.2.12 2023.2.15 리퀘 2023.05.16 2023.05.28 2023.07.27
죠나단이 처음 그 건물에 발을 내딛는 순간 느낀 것은 숨막힐 정도의 강한 음량이었다. 거대한 홀 안에 음압이 심장박동인지 음악인지 구분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가쁘게 쿵쿵 울리고 있어서, 타고난 흥이란 거의 없다시피한 그마저도 어딘가 트랜스 상태라도 된 것처럼 묘하게 들뜨는 기분이 들었다. 이런 맛에 죠셉이 자꾸 클럽에 드나드는 건가, 그는 홀로 고개를 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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