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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미완성 W. 프리다 "아! 맞아. 나 진짜 고맙다고 인사하고 싶었는데 연락처도 몰라서 말을 못 했어. 꼭 그 친구한테 고마웠고 민폐 많이 끼쳤다고 미안하다고 전해줘. 꼭." "직접 하는 게 낫지 않냐?" "아, 그냥 대충 네 선에서 전달해줘. 그게 어제 일도 아니고 타이밍도 애매한데 문자로 하긴 좀 그렇잖아." "아님 부를까? 걔 오늘 쉴 텐데." "아니야...
*트위터 썰 수정하고 외전 포함해서 올려요. 동혁이랑 런쥔이는 같은 그룹에서 아이돌로 활동을 하고 어느덧 10년 차가 되었어. 아주 어렸던 연습생 시절부터 유일한 동갑이라는 이유로 계속 붙어 다녀서 서로에게 서로가 없으면 안될 존재가 되었지. 데뷔 4년 차가 되었을 때 둘은 연인이 되었어. 너무 당연한 이야기였지. 그래서 같은 멤버들에게 사귄다고 말을 했을...
전 편 있습니다. 시리즈 목록을 확인하세요. 오피스 자컨이 또 나오면 다음 편 생깁니다! 회사에서 누구보다 정시 퇴근에 앞장서는 사람은 단연 본부장이다. 하수는 여섯 시에 컴퓨터 전원을 끄지만 상급자는 주차장으로 탈주 끝낸 시간을 퇴근의 기준으로 삼았다. 물론 이에 아무도 왈가왈부할 수 없는 권위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긴 하지만. 서둘러 내려간 차...
뱀파이어의 신분 상승 Episode 04W. 쎄마넴 -지금 갈게 선아 조심히 와-아지트에서 이제노를 기다렸다. 교수님께서 예정보다 일찍 끝내주신 덕분에 새로 산 책을 좀 많이 읽었다. 이동혁한테는 왜 사주냐고 뭐라해놓고 생각보다 잘만 읽고 있었다. 누가 보고 있는 것도 아닌데 괜히 민망해져서 머리를 긁적였다. 얼마전에 동네에서 대충 머리를 다듬었더니 조금 ...
가슴이 아리다 못해 울렁거렸다. 당장 날카로운 송곳으로 구멍이라도 뚫어 놓은 것처럼 아팠다. 나는 일주일 내내 너를 상대로 무슨 기대를. 막아볼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무너져버린 마음은 다시 일어설 생각을 안 했다. 소리 없이 요동치던 감정이 이내 서러움으로 변질되어선 목구멍을 메웠다. 아아 재민아. 나 너무 아파. "아......." 나 왜 울지. 버스에서...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하이스쿨 로맨스의 시작은 여러 가지가 있다. 여름이었다, 첫눈에 반했다, 지각했는데 부딪혔다, 첫 키스를 뺏겨버렸다 등... 참 많고 많은 게 있지만 그중 제일은 아마, 앞으로 시작될 이야기의 서두인 처음은 호기심이었다... 가 아닐까 생각한다. 아무래도 여주는 그게 맞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틀림없이. 00 김여주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친구들은 당황했다. ...
이동혁에게 방을 내어준 후 복잡한 머리를 식히려 혼자 방에 들어왔다. 이 모든 상황이 한순간에 진행 된 후라 다시 생각해보니 너무 섣부른 결정이었나 싶기도 하고 물러야 하나 걱정하기도 했다. 하지만 일은 이미 저질러졌고 이동혁한테 한다 그랬다가 안 한다 그러는 건 너무 양아치 같고... 급기야 그냥 싸가지 없는 전 작가랑 계속 했어야 하나 고민하는 찰나 카...
한 번 잤다고 수업 중 창밖을 몇번이나 본 지 모르겠다. 옆에 앉아 있던 나재민이 그만 좀 보라고 말 할 정도였다. 그 말에도 창밖을 보자 나재민이 고개를 돌릴 때 마다 내 손을 툭툭 쳤다. 덕분에 의식적으로 창밖을 안 볼 수 있었다. 비는 수업이 마칠 때 쯤이 되어서야 그쳤다. 빗줄기가 점점 줄어 들더니 곧 언제 비가 왔냐는 듯 해가 떴다. 날이 개서 나...
아주 평범했던 내 어느 날이었다. "동혁아, 밥 좀 먹고 가라니까! 그러게 어제 늦게 자지 말랬지!" "아 됐다고 다녀올게요" 여느 날처럼 늦잠을 잔 바람에 엄마의 밥 대신 잔소리를 한 숟갈 퍼 먹고는, 서둘러서 학교에 가고, 애들이랑 축구 한 판을 한 날. 아주 평범해서 평소처럼 자연스레 잊힐 어느 날이었어야 했는데, "동혁아, 선생님이 너 부르는데? 교...
*짧아요* *이번 짤은 끝까지 보셔야 더 설렙니다!* 1. 이동혁 "동혁아 이거봐랑" "뭔데" "나 뭐 달라진거 없냐구" "아 머리 묶었네" "올~어케 알았어" "내가 또 너한테 관심 많잖냐~" 2.박지성 "지성아 안녕" "어엇 누나 안녕하세요오" 머리 휘날림 "엇 누나 머리 묶으셨네요오" "어때 잘 어울려?" "네 완전 잘어울려요!!" 3.김정우 "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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