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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희의 팔을 제 목에 걸쳐다 맨 선우가 익숙하게 비밀번호를 눌렀다. 경쾌한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자, 선우는 인사불성이 된 세희의 신발을 벗겨 침대에 눕혔다. 토할거같애... 세희의 말에 한숨을 쉬며 선우가 되묻는다. 등 두들겨줘요? 술에 취한 세희가 힘겹게 고개를 내젓는다. 그러게 왜 술을 그렇게 들이부어요. 선우가 혀를 끌끌 찼다. 저 갈테니까, 일어나...
1. 고삼이라 둘 다 학원에서 썩어가고 있음... 이동혁 학원 안 가는 날이면 쉬고 싶을 법도 한데 꼬박꼬박 데리러 와줌 둘 다 학원 가느라 학교 끝나면 만날 시간 없다고 지금 아니면 언제 만나... 이러고 애교 부리는 이동혁 학원 밑 편의점에서 대충 저녁먹고 다시 올라가서 머리 부여잡고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영어 지문 해석하다가 졸고 있는데 이동혁한테 카...
주연이한테 어떻게 하면 기억에 남을 수 있을까 고민해보다가 나 혼자 결론을 내려봄. 이 남자 절대 자기 입으로 헤어지자는 말 안 꺼낼 것 같음. 근데 100번 연애 중에 한 번쯤은 자기가 찰 수도? 그게 아마 두고두고 곱씹는 유일한 여자가 될 것 같음. 미련 남는다는 말은 아님. 고딩 때 대학생 누나랑 만나는데 그 누나한테는 따로 번듯한 남친 하나 있는 것...
빈 집 기형도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잘 있거라, 짧았던 밤들아 창밖을 떠돌던 겨울안개들아 아무 것도 모르던 촛불들아, 잘 있거라 공포를 기다리던 흰 종이들아 망설임을 대신하던 눈물들아 잘 있거라, 더 이상 내 것이 아닌 열망들아 장님처럼 나 이제 더듬거리며 문을 잠그네 가엾은 내 사랑 빈 집에 갇혔네 이동혁과 나는 중학교 때 처음 만나 고등학교 때부터 사...
눈을 떴더니 집이다. 집은 집인데 정재현 집이다. 어제 일이 기..어어어억이이이이이이........안....나...ㄴ....... "아악!" "왜, 왜. 무슨 일 인데. 왜?" 난데없이 빽소리를 지르니 옆에서 꿈틀대던 정재현이 이불을 확 제치고 일어났다. 친히 까치집 지은 머리통을 눌러 다시 눕혔다. 베개에 머리를 박자마자 다시 잠든 정재현을 뒤로하고 내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반차를 썼다. 12시 30분에 삼성역 앞에 서 있는데 문득 예전 고등학생 때 아프다는 핑계로 조퇴를 했을 때가 떠올랐다. 교복을 입고 터벅터벅 집으로 가는데 모두가 서울 곳곳 각자의 책상 앞에서 자기 몫을 다 하고 있을 때 혼자 밖에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상당히 묘했던 기억이 난다. 삼성역 7번 출구 앞에서 바쁘게 움직이는 차들을 보며 이번에도 그 묘한 ...
친누나집에 얹혀사는 이주연, 제대한 지 얼마 안 돼서 사회감각 리셋됐을듯!! 누나가 유치원에서 조카 좀 대신 받아달라기에 집에서 게임하고있던 주연이는 당연히 알겠다 했겠지. 한 5분 정도 거리라서 걸어가니까 금방 도착함. 가서 00이 찾으러 왔다고 하니까 조카가 어떤 쌤이랑 같이 걸어 나왔음. 처음 뵙겠습니다~ 00이 아버님이신가 봐요? 누구 닮아서 이렇게...
설정부터 진입장벽이지만...ㅎㅋ 여주는 인간이랑 뱀파이어 혼혈. 인간세계에 버려져서 본인이 뱀파이어라는 자각도 제대로 없는 캐. 그냥 햇빛 알러지가 있나보다........ 하고 사는? 실제로 뱀파이어 고유의 특성이 덜 두드러지기도 하고, 어머니는 애 낳다가 돌아가셨고. 평생을 고아로 살았는데 지가 뱀파이어인지 아닌지 어케 알겠어... 아무튼 그러다가 완전 ...
야 듣고 있어? 헤어지자고 엏..? 어... 넌 진짜 끝까지.. 진심으로 나 좋아한 적은 있었니? 됐어, 앞으로는 보는 일 없게 하자 이건 주연이와 그의 (아마) 7번째쯤 되는 여자친구의 이별, 그리고 주연에겐 7번이나 겪은 똑같은 상황이었다. 이제는 전 여자친구가 된 그녀가 먼저 자리를 뜬 카페에서 이번에는 또 뭘 잘못한 걸까 곰곰이 생각해보지만 도통 모...
개가 낙엽을 물었다. 던진 도너츠 key word : 고등학교, 짝사랑 여주 이름 : 한수아 주의 ...유치함.. 수아야, 수아!! 한수아!!! 아유, 얘 왜 이렇게 못 일어난다니? "안녕히 주무셨어요" "으응, 그래 너도 잘 잤니?아이고, 수아 쟤는 어제 수학 수행평가 준비하겠다고 밤새드만 너 준비 다 하도록 못일어난다...수아 아빠, 수아 좀 깨워......
"도와줄까?" "나 어떻게 도와줄 건데? 무슨 수로?" "우선 네가 도움 받을 지 말지 정하면 얘기 해줄게." "그래, 도와줘." "오 이렇게 빨리?" "나 장난하는 거 아니야." "나도 아니야." "그래서 어떻게 도와줄 건데?" 나재민은 곰곰이 생각하는 듯하였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 같더니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어."라며 말을 꺼냈고 나는 당황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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