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미리내 고등학교 2학년 3반 출석부 남학생 11명 여학생 10명 / 총합 21명. 담임교사: 진옥경 최초 작성: 2X. 03. 01, 마지막 수정: 2X. 07. 05 관리자: 담임교사 진옥경(2X. 03. 01~) 20301 고연아 6월 1일 특이사항: 약초학 이론에서 뛰어난 성적을 보임. 심성이 착함. 故 고현성의 친딸. 20302 구은지 3월 24일 ...
애버포스는 세 명의 남자가 도대체 발을 딛을 수 없는 작은 방으로 날 끌고왔다. 아니 이거 창고지? 침대 비스무리 한거와 책장으로 추정되는 책과 종이 덩어리. 의자는 짐들에 가려서 보이지도 않는데. 날 지금 창고에서 패려는 거지? 그는 지팡이를 들어 바로 문에 대려고 했으나 그러기 전에 알버스가 겨우 발을 비집고 들어왔다. "알버스, 날 살려주려 왔구나!"...
1. 병약짝사랑공X계략후회수로 공이 자기 좋아하는 거 잘 알아서 이용해먹다가 공 몸 상태 악화돼서 그때부터 본인 마음도 자각하고 눈깔 돌아가는 수 보고 싶다. 수는 원래 자기는 공을 안 좋아한다고 여기다가 한순간에 자각해버려서 혼란스러우면서 설레이는데 그 감정 정리할 새도 없게 공 상태 계속 나빠져야 함. 수가 우왕좌왕하면서도 지극정성으로 챙겨주면 공은 은...
목차 03. 내 사랑하는 자의 밤마저 지켜줄 거야 03. 내 사랑하는 자의 밤마저 지켜줄 거야 결국 곽부열의 활약으로 난 무사히 경찰서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 일단 제 집으로 가시죠. ” “ 그러자. ” ‘제 집’이란 그의 표현은 완전히 틀렸지만 오늘 그가 이룬 공을 생각하며 조용히 묻어두기로 했다. 정확히 집고 넘아가자면 이 세상에 내 손이 닿지 않...
겔러트는 몇 개의 수트 케이스를 챙기고 - 그 옆의 알버스도 몇 개 더 챙겨야 했다. 알버스가 열어 준 문 안으로 들어갔다. 어둑한 집은 중세의 기운으로 가득했다. 흙과 돌로 만들어진 벽 (아니 아무리 1900년대라고 해도 벽돌로 지울 수 있잖아?) 돌로 된 바닥. 투박한 냄새가 나는 나무로 만들어진 가구들. 주석으로 만들어진 잔 (마치 rpg게임에서 볼만...
어느날 갑자기 일어난 일이였다. 평생에 하던 것처럼 연금술에 몰두하던 니콜라 플라멜은 거대한 무언가가 깨지는 소리를 들었다. 그의 아내와 그의 저택에서 같이 일하던 마법사들을 놀래킨 그 소리는 그가 가지고 있었던 예언의 수정구슬 중 하나였다. 푸른 불꽃이 파리를 뒤덮는 예언, 어떤 위대한 어두운 마법에 대한 마법이였다. 예언의 수정구슬이 깨지는 경우는 두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심각해지는 알버스와 내 사이에 갑자기 펑 하고 뭔가가 나타났다. "작, 작은 주인님. 큰 마님이 방 안에 혼자 자숙하라고 하셨어요. 친구 분은 여기 있으면 안 되요." 아 날 여기로 보낸 집요정이네. 알버스와 안면이 있는 모양이다. "큰 마님이 곧 도착하신다고 하셨어요. 친구 분은 이 곳에서 나오셔야 해요." 난 손을 들어 집요정을 막았다. 갑자기 그 텔레...
방 안에 갇힌 치 열흘, 겔러트는 차라리 그 병실에 있던 게 더 좋았을 꺼라 생각했다. 차라리 그 병실에는 알버스가 있고 그 알버스는 자신이 기억을 잃어버렸다고 알고 있으니 자신한테 뭐라도 알려줄 것 아닌가. 아무도 없는 방에 하루 세끼 꼬박꼬박 나오는 마치 감옥의 모범수가 된 느낌이였다. 방은 크고 화장실도 있고. 큰 책장도 있으니 이 기회에 이 ...
이율은 한참이나 더 박 대감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초반 나눈 대화들 말고는 모두 시시껄렁한 이야기들이었고, 이율이 박 대감을 떠보려고 해도 쉽지 않았다. 반 시진이 지나서야 박 대감으로부터 빠져나올 수 있었다. 방문을 나오자 아라가 기다렸다는 듯 이율에게 다가왔다. “나리 어때요? 뭐 좀 알아내신 거라도 있어요?” “원래부터 음흉한 사람이라 도저히 생각을 ...
여행에서 돌아와 내 이야기를 들은 지원이는 예상과는 다르게 그다지 눈을 동그랗게 뜨지 않았다. ‘생각보다 빨랐네.’ 진작에 이럴 줄 알았다는 듯이 태연하게 대꾸하고는 여행지에서 사 온 초콜릿을 까줄 뿐이었다. 그래도 어떻게 고백한 건지는 궁금해해서 박성준과의 며칠간 짧은 역사를 시시콜콜 말해주기는 했다. 그렇게 교실 뒤쪽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 중에 ...
'난 소피아 비타,134년 마생인 나에게 고민이 생겼다.' '바로, 친구가 없다는 것 이다.' '인터넷 친구는 있지만 실제로 노는 친구는 없다.' '인터넷 친구가 같은 아카데미인 건 아는 데, 누구인지 모른다.' '문자메시지는 했지만, 전화를 해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아니야. 오늘이 동아리 정하는 날이니까 친구를 사귈 수 있을꺼야!' "야, 뭐하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