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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뭐야? 그렇게 아파..? (;;) 하지만~ 거짓말을 할 순 없었는걸~ 사실이지? 너도 인정했잖아~ (장난스레 웃으며 말해요) 음.. 정말이야? 네가 좋다니까 나도 기분 좋다. 무엇보다~ 나는 다른 사람이 나로 인해 행복해지는 걸 가장 좋아하거든. 조금 힘든 일이긴 하지만 말이야. (잠시 시선 피하고는 멋쩍게 웃어요) 아.. 따뜻하고 다정하고 상냥해.. (네...
유니스는 어딘가 비어 있는 사람이었다. 그것은 티를 내지 않으려 해도 어쩔 수 없이 티가 날 수밖에 없는 것이었고, 심지어 유니스 자신은 22년 동안 그것을 모르고 살았다. 겨우 깨달은 것이, 죽음을 겪고 난 후였다. 그러니까, 유니스는 제대로 된 인생을 살아보지 못했다는 것이다. 무려 22년 동안, 유니스의 삶은 비어 있는 채였다. 그것을 채워 줄 사람도...
내가 사랑하는 것들은 나를 펑생 지켜줄 것 같이 굴다가도, 금새 내 손에서 흩어져 나를 괴롭게 만들었다. 내가 사랑하는 것들은 곧 멸망할 것들 뿐이였다.
※ 전독시 536화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지하철은 동호대교 위를 반쯤 지났을 무렵 멈춰 섰다. 사람들이 엉거주춤 자리에서 일어나 바깥 광경을 내다보았다. 폐허가 된 서울 시내와 무너진 빌딩들. 거대한 뱀을 연상시키는 괴수들이 한상에 불시착한 전투기의 잔해를 뜯어 먹고 있었다. "맙소사......." "저, 저게 대체......!" 어룡(魚龍)이었다. 어룡들...
끝이다. 우리는 끝을 맞이했다. 더이상 누군가가 짐작할 길은 없으며 누군가가 만들어낼 미래또한 없다. 정적이 덮은 땅을 딛고 서 바라본 풍경은 한없는 암흑 뿐이라 결국 눈을 감고야 만다. 실패인가, 아니면 성공인가. 그것을 점쳐 말해줄 사람 따위 존재하지 않았다. 고요였으며 또한 허무였다. 이어나가야 했을 목표여, 그대 어찌 이리 허망하게 내 곁을 떠나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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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픽(소설, 상문, 빙의글 등 2차 창작에 해당되는 작품)이 아닙니다. 1차 창작(원작)이며 작품에 등장하는 이름, 지역, 배경은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본 작품은 30회까지 무료분입니다. *미계약작입니다. 연재문의는 lukegirl001005@naver.com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주세요! *** *** *** *** 한편, 주승우는 차를 타고 ...
https://jseeun.postype.com/post/9254776 이거랑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아니 다 이어지긴 하지만. 이거에 대한 사니와의 반응 같은 거였네요 우리집 이치고 히토후리가 너무 귀여워서 살 수가 없다
*나와틀 2021년 발렌타인데이 이벤트(한국 서버 미실장), 마이룸 대사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자, 꺼내 봐." "?" "받아주지." "뭘?" 뼈를 따라 ...
-2021년 2월 17일 공개된 야생 수의사 길들이기 크리스마스 외전 중 서정윤이 당직 근무 변경 거절하고 난 후의 짧은 뒷 이야기입니다. 사무실 문이 열리고 박승연이 들어서자 모니터를 보고 있던 이성훈이 파티션 위로 고개만 길게 빼서 박승연을 쳐다본다. “바꿨어요?” 이성훈의 말에 박승연은 한숨을 푹 내쉬며 고개를 절레절레 내젓는다. “아니요. 그 날 일...
보일링 포인트 4 14. 정한은 눈앞의 청년을 새삼스레 꼼꼼히 훑어내린다. 그러건 말건 청년은 전혀 신경이 안 쓰이는 눈치다. 원우는 밝은 한낮의 카페가 어색한지 연달아 머리를 매만지며 패션프루트 에이드를 휘젓는다. 그는 생각보다는 카페 인테리어가 괜찮다는 평을 내린다. 의자는 푹신했고 테이블 높이는 허리를 굳이 흉한 자세로 굽힐 필요 없게 딱 적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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