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포스타입 정리 및 글삭제]작가님 덕분에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ㅡ^ [22.10.10재발행] +카테고리변경[즐거웠다] ㅣ랩진ㅣ캠퍼스ㅣ웹툰ㅣ 귀여운 하숙 만화다! ㅋㅋㅋㅋ .*▽*님 만화 처음 봤는데 너무 잘 그리신다. 흑백으로 된 그냥 진짜 일반 만화 같은 느낌이다. 그림도 잘 그리시고 표현도 넘 잘하신다. 완결 되서 바로 추천추천! ㅋㅋㅋ ...
홍차가 식었다. 모락모락 피어나던 김은 사라진 지 오래였다. 안화는 한 입도 마시지 않아 여전히 컵에 가득 담긴 차를 흘긋 바라보고는 다시 서류 처리에 집중했다. 신의 두뇌는 물을 끓일 때부터 알고 있었다. 이 차는 절대로 그가 추억하는 맛을 낼 수 없다는 것을. 그럼에도 매일같이 마시지 않을 차를 끓여대는 것은, 사랑 때문이리라, 저를 향해 웃어주며 종알...
시작은 이마였던가. 그날은 처음으로 성현제가 도망치려 시도하지 않은 날이자, 초승달이 유난히 기뻐했던 날이기도 했다. 초승달이 능력을 펼치며 흘러나오는 초월자 본신의 위압에 자칫하면 쉽게 눌려 죽을 수 있기에 성현제는 초승달의 마력이 담긴 반구의 막이 씌워진 요람에서 잠들어야만 했다. 초승달의 구역 가장 깊은 곳, 초승달의 침실의 가운데 구역이었다. "도망...
가을 향기 물씬 풍기는 쌀쌀한 날씨였다. 무언가와 싸울 충분한 힘이 있는데도 제 능력을 크게 활용하지 못해 새벽하늘과 축축한 땅 사이를 방랑하는 신세가 되었다. 바삐 뛰어가는 모습과 가시에 찔리고 쓸린 맨발은 생존을 위해 달리는 처절한 모습이었다. 팔도 예외일 리는 없었고, 송골송골 맺힌 핏방울은 한두 개가 아니었다. 수풀을 헤치며 계속해서 나아갔다. 자욱...
레이첼: 음……음……이건 정말, 지나친 짓이네……지휘사, 날 따라와. 아이코: ……? 레이첼: 맞네. 이 두 여자애들은 그런 특정한 용액이 몸에 배어 있어. 와타리의 (용액) 의존성은 약하니 우리가 아직 처리할 시간은 비교적 많은 편이지. 문제는 다른 쪽이야……그녀의 뇌는 장기간 특정한 약물에 담겨 성장한 것이기 때문에 이미 그러한 용액에 대해 의존성을 가...
정말 간단명료하게 보고 싶은 것만 그립니다. 왜인지 모르지만 이사님은 애 잘 볼 것 같지 않나요...? ㅎ 원작에서도 어린이 병원에 봉 ㅋ 사 ㅋ 가서 잘 놀아주는 거 보니까 그럴 거라는 믿음이 왜인지 모르게 생겼습니다. 아, 맞아요 2세는 꼭 빨강머리로 해주다가 갑자기 왜 검정머리냐고요? 이건 다 스아아아아아아실 베리님의 HBD 보고 감명깊어서 했다 아닙...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천천히 고개를 들어어올리는 너를 바라본다. 하지만 그 시선의 끝은 저가 아닌 제 어깨너머에 있었다. 무언가를 그리는가. 무언가를 찾고있나. 자신도 모르게 네 눈동자 위치를 확인한다. 과거를, 어떤 생각을 상기하는 듯한 눈동자 움직임을 발견한다. 그리고 뒤이은 너의 말. 너의 목소리. 그리고 너의 눈물. 리베로. 리베로 스프라우스. 나의 거짓된 이름. 그 이...
#성인 #공작 “이름은 뭔가요?” 어쩐지 딱히 반말할 수 없는 묵직한 포스를 가진 남자였다. 나의 친절한 물음에도 남자는 반응하지 않았다. 노예시장에서 거금을 들여 샀는데…. '왜 샀냐고 물으면, 내가 요즘 반항기라고밖에 설명할 수가 없다' -지독한 노예는 가끔 말을 할 수 없게 혀를 자르기도 한 대 “...” 나도 모르게 남자의 입을 빤히 쳐다봤다. 내가...
그림의 저작권은 저(@riv_coms)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사용을 불허합니다.조금 러프한느낌의 두상커미션입니다. 매우깔끔한 정리는...어렵습니다자신있어요: 여캐/10대~20대초반/장발/분홍색/채도옅은 파스텔톤추천하진 않아요: 남캐/흑발(어두운 색 머리)불가능해요: 중년/19금/과하게 역동적인 구도/근육질 체형이외에도 자료 확인후 자신이 없으면 거절할 수 ...
" … …. " 너, 그리고 나. 자신도 모르게 곧게 뻗어져 나온 검지 손가락이 눈앞의 이, 제임스 알렌을 가르켰다가 곧 데일 카네기, 자신에게로 돌아온다. 요는, 지금 그게 나에게 한 말이 맞냐고 묻는 제스쳐. 고백에 대한 답 치고는 김이 팍 새어버릴만한 반응이라는 걸 십분 이해하지만, 당장 데일 카네기에게 있어서 그런 것 따위를 자각할 정도로 생각의 여...
뭔가 다시보니 전개가 빠르네요. 이해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서 작업했는데, 이노래 가사는 타쿠시점으로 보면 좀 더 이해가 되실까요..? 혼자 설정을 생각한게 여러가지라 뭔가.. 더 풀고싶은데 여기는 더보기라는 기능을 쓸수가 없어서 아쉽네요... 그리고 제가 의도한 표현들을 여러가지 해석하시는것도 재밌지 않을까요...?! 그래도 뭔가 이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