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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짤은 지금 글 쓰는 시점에 ㅈㅔ 최애인 기염둥이 햇쨔니) (BGM은 우리 NCT U - BOSS입니다뤼~~ 이 브금 선정한 이유가 이씀! 듣고 싶으신 분들만 들으셔두 댐!) 안녕하세요, 울 스윗 독자님덜. 한라봉입니다. ^_^ 제가 원래 멤버십을 구독자 2222명 달성했을 시에 연다고 했었는데, 현생이 갑자기 쬐까 바빠지고 신경 쓸 일이 많아지는 바람에 ...
그래서 이 모든 일이 어쩌다 시작했는지 정확한 경위가 궁금하신 분들은 밀독호더님 포타 가면 잘 정리되어 있으니까 그쪽을 참고해 주세요 모든 일의 시작 42:(거세남주 나오는 로맨스소설이 마이저~메이너 정도로 수요와 공급이 있는 세계의 로판 독자 컨셉으로 허구의 갓거세남소설들 영업중) 밀독호더:42님 틧 보니까 엄마한테 거세 당한 남주 소설이 생각 났어요 ㅁ...
하얀 편지봉투에 편지지는 연두빛입니다. 이디자인의 편지지는 보기에 예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번처럼 편지봉투에 압화가 있지는 않지만 보기에 깔끔하니 괜찮아 보입니다. 압화를 붙이는 걸 잊은 걸까요? 편지를 보니 잘 보내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나무 위라니 나무 위에 그렇게 막 올라가면 다칠 수 있는데 괜찮은건가? 난 나무를 탄 적이 ...
그 날은 클락의 생일 전날 밤이었고, 생일 당일 저녁에 로이스 레인과 약속을 잡은 그를 배려해 미리 파티를 열고 있었다. 모처럼 다들 뜻이 맞아서, 라기보다는 요즘 바빴던 리거들끼리 편하게 놀기 위한 자리에 가깝게 마련된 자리였고, 클락의 생일은 그저 구실일 뿐이라서 딱히 짜여진 순서도 없었다. 심지어 케이크조차도 그 자리에서 만들었다. 브루스가 재료를 가...
그래서, 하고 한참이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브루스가 화제를 돌렸어. 그래서, 영웅은 할만 하던가? 질문을 받은 클락은 잠깐 눈을 크게 떴을 뿐, 이내 픽 웃어버렸어. "너라면 알 거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좀 다른 가능성도 염두에 둬 보지 그래." "너는 파파라치나 조심하라고. 얼굴 팔리는 거 한순간이야." "경험에서 나온 말인가?" "엄청난 경험...
그리고 사고가 나고 한달 뒤, 세상엔 슈퍼맨이 나타날 거야. 브루스가 떠나고 정확히 일 년 뒤, 레이첼이 죽은 그 날에, 청소때문에 브루스의 방에 들어온 알프레드는 망토를 두른 남자를 만나게 되겠지. ".....안녕하세요, 알프레드." "오랜만입니다, 켄트 도련님." 알프레드의 말에 클락이 쓴웃음을 지었어. 아직도 세상엔 나를 클락 켄트라고 봐 주는 사람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앓고 난 뒤에 브루스는 자기 손 잡아준 게 꿈인 줄 아는 거임. 클락은 본의아니게 남의 아픈 상처에 파고 들어간 셈이 되니까 아무 말도 안 해서 브루스는 얘가 나 아픈데 한번도 안왔나 싶고 좀 섭섭하지만 그냥저냥 넘어감. 근데 며칠 안 돼서 또 악몽을 꾸는 거야. 자신을 끌어안은 부모님의 시신이며, 끝없이 귀청을 뚫는 총소리. 싸늘하게 식은 팔이 점점 자기...
결론부터 말하자면, 브루스는 감기에 걸렸다. 젖은 채로 바닷바람을 맞았던 데다 그대로 이천미터 상공을 날아왔으니, 알프레드가 잔소릴 하는 것도 어쩔 수 없었다. 날아오면서도 점점 뜨끈뜨끈해지던 브루스가 마음에 걸렸던 클락은 다음날 아침부터 찾아왔다. 초인종을 눌렀지만 아무도 나오지 않아서, 결국엔 첫날 이용했던(?) 브루스 침실 창문으로 가야했다. "켄트 ...
작성일 : 211119 가벼운 안내 1~1.5차 지인 한정하여 재미로 가볍게 연성교환 / 커미션으로 진행합니다. +무료로 봐드릴 경우도 있지만, 그건 순전히 제 호의이니, 항상 그렇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1차 지인의 경우 바로 디엠을 두드려주세요. 가능한 시간을 조율해봅시다. 1.5차 지인의 경우 1차 지인의 소개로 오셨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
뱀파아몬 아몬드의 손, 발이 자유가 됐다. 이제 아몬드가 할 일은 모든 곳을 샅샅이 조사해서 개구멍이라도 찾아야한다는 일 밖에 남지 않았다. 하지만, 그것마저도 쉽지 않았다. 아몬드의 손, 발이 풀린 이후로 뱀파가 아침에 나가는 시간이 확 줄었기 때문이었다. 새벽에 나가 밤에 들어왔던 날과는 달리 새벽에 나가 낮에 들어와 버리기 때문이다. 쓸모없이 넓은 저...
*엔나 짜증나 *내용과는 상관없지만... bgm~ (IU-이름에게) https://www.youtube.com/watch?v=0w627XlZphs 꿈에서도 그리운 목소리는 이름 불러도 대답을 하지 않아 글썽이는 그 메아리만 돌아와 그 소리를 나 혼자서 들어 안전할지 몰라도 낯선 곳이었다. 많은 걸 겪고 겨우 도달한 캘버리에서의 정착 생활이란 생각보다 힘들었...
.....🚬(쓰읍)하........ 백민러들 다 나와주세요 어디 숨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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