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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00 나의 방에는 계절이 없다. 두툼한 이불과 미풍으로 돌아가는 선풍기는 계절을 막론하고 굳건히 자리를 지킨다. 오늘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솜이불을 목 끝까지 덮은 채로 눈을 떴다. 이불 밖으로 삐져나온 발 끝으로 어젯밤 켜 두었던 선풍기 바람이 스쳐가고 있었다. 잠에 취해 현실 감각이 돌아오지 않은 아침은 몇 번이고 눈을 끔뻑거려야 한다. 뻑뻑한 눈을 감았...
※ 2년후 시점 / 에이스의 부재 / 에이마르에이 ※ 에이스 안나옴.. 마르코 힘들어함.,. 미안함... 달빛이 닿지 않는 오두막. 그 손길조차 닿지 않는 것이 슬프기라도 한 듯, 오두막은 새파란 불빛을 머금고 있다. 지긋하기 짝이 없을 만큼의 평화로운 일상을 보낸 마르코는 여느때와 같이 낡은 책상 위에서 무언갈 열심히 쓰고 있었다. 푸른색의 깃펜이 종이에...
이미 결론을 내린 일에, 자꾸 다른 선택을 할 기회가 주어지는 것은 불쾌한 일이었다. 특히 가볍게 내린 결정이 아닌 경우엔 더더욱. 장관을 죽이지 말아야겠다고 판단한 것은, 장관에 대해서 더는 궁금해하지 않겠다고 한 결정하고는 아무 상관도 없었다. 장관을 죽이지 않은 건 그를 죽이는 것이 옳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었다. 장관을 살려두어서, 그에 대해 더 알아...
캇른 | 모브캇 ㄹㅇ 사주부터 변태 피뢰침인 바쿠고 보고싶어서 쓴 썰 (바쿠고가 왼쪽이들과 돌아가며 방에 갇힙니다.) 어렸을때부터 기묘할만큼 변태새끼들이 존나게 꼬였던 바쿠고. 세살때부터 모르는 아저씨가 따라오라고 하더니 고추꺼내고 헉헉거리면서 만져보라고 한다던가(쥐어짜서 변태놈 울면서 병원 실려감) 바바리맨은 ㄹㅇ 월례행사쯤으로 만나서 진지하게 이동네가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 팬픽을 읽기전에 꼭 읽어주세요! •소설작가가 아니다보니 전개가 이상한부분이 있을수 있어요! •오타/설정오류 지적 피드백은 둥근말투로 해주세요! •팬픽을쓸때 반은 그날 기분 반은 의식의 흐름 같은거라 한개의 팬픽을 쓸때마다 몇화까지 갈지 어떤 엔딩일지는 말씀드릴수가 없어요ㅠㅜ •진지하게 보기보단 가볍게 봐주세요! [너희를 잊어버린 세계] #1 이 소설은...
무난하던 내 인생에 미친놈이 걸렸다. 엄마는 내게 누누이 말씀하셨다. '지민아, 평범하게 사는 게 제일 어려운거야. 평범만 해도 인생 성공한 거다.' 이런 말을 듣고 커서 그런지 어릴 때부터 내 인생의 목표는 평범이었다. 그리고 이 미친놈이 나에게 관심을 가지기 전까지 나는 목표를 적당히 달성해 가는 중이었다. 좋은 기회에 미국 고등학교에 교환 학생으로 오...
*대충 6권까지의 스포가 있습니다 !6권 이후 시점 날조 주의! *크악! 동인글연성 오조오억년 전에 하고 안 했어서 상태 끔찍합니다 * !이새끼 퇴고 같은 거 안 함! *쪽팔려서 어느날 갑자기 삭제할 지도 모름 그 날, 가문을 영원히 저버렸던 형을 기리며. 기실 이런 것은 지금 와서 생각해도 소용없는 일이었다. 당장 형의 뒤를 따라 뒈지게 생긴 가륜은 짧게...
Trigger Warning :: 죽음? 졸업식이 끝나고 집에 가는 길. 세상이 어지럽다 들어 예상은 했지만, 9와 4분의 3 정거장에서 내려 주변을 둘러본 루엘린의 눈에는 익숙한 얼굴이라곤 전혀 보이지 않았다. * 딸랑, 익숙한 종소리가 들리고, 문이 열린다. 다녀왔습니다, 하는 인사는, 조금 익숙치 않으려나. 이 즈음이면 항상 형의 팔에 목이 끼인 채 ...
반말로 쓰는 점 양의 바랍니다. 이 글은 관계 해석글 입니다. ↑다들 최근 올라온 방밤 영상들 봤음? 이 영상에서 호소기가 뉸기 귀여워하는 루트 말이야, 이 방밤영상에서 얘가 또 미뉸을 귀여워하더라고? 찐미력 발휘해서 바라보면 이런 상황은 예전에도 여러번 있었잖아. 여기서 소소한 다른 포인트는 호소기가 뉸기를 귀여워 하면 다른 멤들이 같이 집중하고 형에게 ...
기현은 약속 시각보다 두 시간 일찍 밖으로 나왔다. 역 바로 앞에 있는 몰에 들르기 위해서였다. 몰에서는 형원 사이즈의 옷들을 샀다. 두세 벌 살 생각이었는데 사다 보니 댓 벌이 넘었다. 셔츠 두 벌, 니트 두 벌, 티 한 벌, 바지 두 벌. 형원과 어울릴 것 같은 건 집는 족족 샀다. 어쩌다 형원이 자고 가는 날이면 전날과 같은 옷을 입고 출근하는 게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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