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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님(트위터: @ u1x1v )의 2018년 시로 생일북에 보내드렸던 게스트원고입니다. 일본어 식자로 된 것을 우리말로 고쳐 업로드해봅니다..! 2018년 1월경 작업한 축전으로, 작업시기상 3시즌 이후 공개된 캐릭터 주변관계 및 내용이 반영되어있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ㅠ 별 내용은 아닙니다.,.,왜이렇게햇을까ㅣ./,.,., (읽는 방향 : ...
작년 짐본즈 배포전에 냈던 개인지 태양의 중력 후기,내지 제외 33페이지 유료발행 합니다! 전연령가/사망소재有 샘플은 이전 게시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설 / A5 / 141p + ? / 마야클로・쥰나나나・후타카오 / 10,000원 위탁부스: 모두의 백합/모3(늘보님네) 샘플은 아래 포스팅의 내용을 참조해주세요. 선입금 기간은 2019년 1월 23일~2019년 2월 6일 입니다. 마감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밤에는 눈을 감았다.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황인찬, 무화과 숲 」 Trigger warning : 본 글은 자살에 대한 내용을 포함 합니다. [룬육] Unsigned W. 매력이쩔뿐 IH 네임은 사랑에 대한 자격증과 같았다. 귀하는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으므로 이 표식을 수여합니다. 이런 식의 증표 같았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다...
걱정 끼쳤나요. 쉰 목소리가 중얼거린다. 그건 내가 가장 바라지 않는 형태였기 때문에, 눈물이 새어 나올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말 한 마디에 얼마까지의 감정이 들어갈 수 있는가? 솔라는 눈을 비볐다. 안도감, 기쁨, 슬픔, 그 모든 것이 한 마디에서 들려왔기에 솔라는 눈물이 새어 나올 것만 같아졌다. 미안했다. 만약 내가 조금 더 나은 사람이었다면 이...
아래 내용을 확인하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반드시 끝까지 읽어주세요. 靑春戀歌(청춘연가)|고등학생 AU전지적 독자 시점 2차 창작 팬북|유중혁x김독자A5|214p|전연령가|마쉬멜로우지|소설|15,000원표지 : 少年님(@SoNyeon__) 부스 위치 : 망4 선입금 1/21~1/30|통판 1/21~2/10 미식협 선입금 : http://n...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작지 않은 술집을 메운 회사 식구들의 북적거림에 연희는 조금 지쳐있었다. 입사 한지도 꽤 됐건만. 이렇게 많은 사람과 함께하는 단체 회식은 늘 버거웠다. 장단을 맞추려 마시는 술도, 입에 맞지 않는 음식을 굳이 계속 먹어야만 하는 것도 취향이 전혀 아니었다. 회식에서 빠지는 걸 눈 감아 주는 분위기의 회사가 아니어서 그럴 수도 없었다. 건배사가 끝나고 다시...
그러니까 그런 하루였다. 결재 서류를 처리하고 나면 보고서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답장을 보내 줘야할 메일이 잔뜩 쌓인 날. 직접 정리하지 않으면 괜히 부하 직원들에게까지 번거로운 일이 생길 사안들이라 쉴 틈이 없었다. 거기에 회의가 두 개. 날씨가 어땠는지 구름은 어떤 모양으로 흘러갔는지도 전혀 모른 채 연희는 회사 안에서 커피를 물처럼 들이켰다. 최고의 복...
“에이씨.” 하얀 입김과 함께 짧은 욕설이 입에서 새어나왔다. 애꿎은 모래바닥을 파댄 탓에 하얀 운동화 코가 점점 더러워지고 있었다. 코트 주머니에 넣었는데도 손의 감각이 점점 무뎌져만 갔다. 해는 졌고, 날은 차고. 이제 학원도 가야한다. 빨리 결정을 해야만 하는데. 갑분은 손에 쥔 종이 가방을 몇 번이고 들여다보았다. 이걸 정말 어떻게 해야 하지. 벌써...
처소로 돌아온 초영이 길게 한숨을 내쉬었다. 장신구를 하나씩 빼놓는 내내 눈을 감은 채였다. 당장이라도 누워 잠들고 싶었다. 애초에 사흘 즈음 걸리리라 생각하고 떠난 길이었다. 어느덧 닷새가 넘어가는데 진척이 보이질 않는다. 까다로운 상대라는 것이야 당연히 알고 있었으나 이정도일 줄은. 생각이 짧았던 모양이다. 잔뜩 부풀린 머리를 풀어 길게 늘어트리고 덥혀...
초영이 작은 옆문을 열고 하늘을 보고 있었다. 어찌나 날이 맑은지 선명하게 보이는 달과 함께 평소보다 많은 빛이 하늘을 채웠다. 자리에 들기 전 비월이 들여 준 차를 마시며 잠에 들지 않고 기다리고 있었다. 오늘은 꽤나 까다로운 일을 맡았다. 그래서인지 들어오는 시간이, 늦다. 얼마나 많은 별을 새었는지 모를 시간이 지나고 담을 넘는 그림자가 눈에 들어왔다...
완벽한 날씨. 더할 나위없는 밤. 붉은 입술을 한 갑분이 밤공기를 가른다. 검게 치장한 늘씬한 몸매가 달빛에 드러나자 사람들이 각자의 눈빛으로 그를 보았다. 수많은 시선이 쏟아짐에도 그저 웃기만 할 뿐. 한눈 한번 팔지 않던 발걸음이 멎었다. 시끄러운 음악이 가득한 주변 가게와는 달리 쓸쓸한 여자의 독백 같은 음성이 흘러나오는 재즈 바였다. 문을 열고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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