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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이나 다름없이 잠을 자기 위해 누웠다. 서서히 피로감이 사라지며 깊은 숙면으로 빠져든 것처럼느꼈지만 하얀 배경과 함께 눈을 뜨고 생생히 주변을 볼 수 있었다. " 여긴 어디인 거지.. ? " 궁금증과 함께 주변을 아무리 봐도 하얀 배경 뿐 알 수 없었다. 그리고 이상함을 느꼈다. 자신은 지금 자고 있지 않은가, 그런데 장소는 확실히 어디 갇힌 것 같...
주의: 이 내용은 픽션이고, 스포일러, 개인해석, 날조 등이 존재하며, [워터플래그]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어둡고, 칙칙하고, 끈적한 물 속에 잿가루 같은 부유물이 떠다녔다. 빛이 들어오지 않는 물 속은 깜깜하고 공허했고, 숨을 쉬지 않고 있었음에도 풍기는 지독한 악취에 머리가 찌르는 듯 아팠다. 점점 더 숨이 막혀오는 기분에 필사적으로 ...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새하얀 눈을 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손오공도 그렇게 생각하죠?" 손오공과의 훈련이 끝나고 엠케이는 그렇게 넌지시 말했었다. 물론 큰 의도는 없었다. 언제나 그랬듯이 그냥 새하얀 눈이 내리는 크리스마스를 제 스승과 함께 보내고 싶었던 것 뿐이였다. 이미 이번 크리스마스는 따뜻할 것으로 관측되었고, 새하얀 눈을 보는 건 이번에도 ...
76. 남자는 또 한 번 한숨을 내쉬었다. 이번엔 폐부가 불룩하게 솟을 정도로 거대한 한숨이었다. 저래서 흉통이 큰 건가? 그의 한숨 제공자는 분명히 나였지만 이미 어쩔티비까지 선언한 마당에 그냥 딴청을 피웠다. 그러자 남자는 내 눈앞에 핑거스냅을 딱딱 치면서 집중하라는 신호를 보냈다. 무슨 사람을 개 부르듯이… 효과는 대단했다. 77. 무슨 대단한 말씀을...
*그리스로마신화AU *도가 사상/신선 등의 개념이 신화에 맞춰서 !왜곡되었습니다! *上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Ψυχή 몽가의 서자 몽랑은 장차 인계의 질서를 어지럽힐 괴물이 될 테니 사단이 일어나기 전에 잡아죽이는 편이 옳다. 미래를 볼 수 있는 광승이 말했다. 벌어지지도 않은 일로 누군가를 처벌하는 것이 옳은가? 이자하가 생각했다. 이자하는 인간이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서로를 좋아하지만 아직 그걸 인식하지 못 하는 상태 플란츠가 감기에 걸렸다. 침대에 누워 자고 있는 플란츠가 괴로운듯 끙끙거리는 소리를 냈다. 그 소리에 옆에 앉아 있던 칼리안은 이마를 감싸쥐었다. 불규칙적인 숨소리가 방안에 들려왔다. 그 소리에 칼리안은 의자에서 몸을 띄워 침대에 걸터 앉았다. 플란츠의 뺨에 손을 올려 조심스럽게 쓰다듬어 주었다. 그 다...
61. ‘이 정도면… 괜찮죠.’ 의사의 소견을 받은 제비는 빠르게 퇴원 준비를 했다. 이번엔 어쩔 수 없이 병원에 입원했지만 병원은 영 기분이 더럽다고, 돈 내주고 목숨 살려준 어른들 앞에서도 거침없이 말을 내뱉었다. 그리고 자신은 기억을 잃었고 다 죽어가는 거 목숨줄 붙여놨으니 자기 인생 끝까지 책임지라고 배 째란 식으로 나왔다. “그러니까 바로 짐 싸서...
* 해당 문서에는 불쾌함을 느낄 수 있는 이미지를 비롯한 가정폭력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요소에 트리거가 있으신 분들은 열람을 자제하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 앞서 말씀드렸듯, 사람에 따라 불쾌함과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요소가 있으나 별 다른 쿠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의도적으로 맥락과 어울리지 않은 문장...
45. 나는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며 남자의 입술이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남자는 쩍쩍 갈라진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 깜짝이야.” …… 저기요 아저씨. 제가 더 놀랐거든요? 빈정이 확 상했다. 46. 이 사람 방금까지 사경을 헤매던 사람 맞아? 이게 팔 잃고 사람 패고 다녔던 사람의 정신력이란 건가? 나는 한껏 비틀어진 마음씨로 신원미상의 남...
*세오도아 리들+하라다 무테이 *살해, 질식에 대한 상세한 묘사가 있습니다.
34. 어쩔 땐 착한 게 죄라고 하던데 나쁜 것도 죄고 착한 것도 죄면 그냥 나쁜 짓을 하는 게 내 미래에, 혹은 내 정신건강에 더 좋지 않을까 하는 궤변에 다다랐다. 하지만 시발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죽어가는 사람을 이대로 나 몰라라 두고 떠날 순 없었다. 만약 저 환자와 나의 거리가 1미터만 더 멀었으면. 시력이 안 좋은 척, 못 본 척 지나칠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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