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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시은씨 오늘 급식 괜찮지 않냐 요플레도 나오고. 이거도 너 먹어 -어허 어디 헬멧 안쓰고타냐 이거 써 빨리 나? 이 형 머리는 어? 돌이라 너보다 안전해 너 머리로 먹고 살 애가 다치면 안되잖어 -시은씨 오늘 보충 없지? 그럼 8시에 영어학원 앞에 있을게. 계단 내려오기 전에 연락해 형이 올라갈테니까. 엉? 그 뭐냐 오늘 연결지문?? 어어 연계 그래. 그...
* 소장 목적의 소액 유료 결제창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어색했다. 채소연이 입은 드레스는 지나치게 화려했다. 오늘을 위해 특별히 신경 써 맞춘 탓이었다. 몇 겹의 천이 겹쳐진 무게뿐만 아니라, 드레스 아래 받쳐입은 코르셋의 답답함은 도무지 사라지지 않았다. 치장을 도운 시녀는 오늘따라 유독 단단히 끈을 묶으면서 웃었다. 중요한 날이잖아요, 공녀님. 채소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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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년 Fragment 시리즈와 9주년 LiNK 시리즈를 보신 후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맨 처음이랑 끝 번호 제외하면 놀랍게도 이어지는 이야기 271. 얼터 딜런 슬프게 이별하지 말고 같이 살면서 동생들 밥이나 해주면 좋겠다. 솔직히 얼터 딜런은 정말로 죽은 동생들 살려서 아레스를 재건하는 게 불행 중 다행인 편이라─아무리 생각해도 다시 살아난 동생들...
https://twitter.com/gimssijane/status/1680631507298435072?t=FConU_wFFDFToTlOKuEJ4g&s=19 링크에서 만화 본문 확인 가능
타입A <두상> 풀채색+간단 보정 > 2.0 > 당일마감 + 0.5 <흉상> 풀채색+간단 보정 > 2.5 > 당일마감 + 0.5 <반신> 풀채색+간단 보정 > 3.0 > 당일마감 + 0.5 +인당 1.5씩 추가됩니다 아래 그림들은 웹툰공모전 이미지를 캡쳐한 것으로 그림과 보정만 참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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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태어났을땐 진짜 뭔가 잘 웃어줬을것 같음 어릴때 배넷짓?으로.. 짱귀.. 걸을 수 있는 정도 되면 이제 유사쿠 서재 난장판.. 맨 밑에 있는 칸에 있는 책들 다 빼기 시작 유키코가 맨날 뭐라해도 아랑곳 않는 와기 싱이치.. 벛꽃반쯤 되면 이제 책들 볼려고 다 빼기 시작함 전에는 그냥 빼는거였는데 이젠 높은곳도 노림
(듦주가 모종의 이유로 주로를 지키려 백의를 도왔지만, 일이 꼬여 지키려던 그를 죽게 만들어버린 상황) 작이는 너른 품에 달려가 안겼다. 그에게선 항상 부드러운 향이 났다. 자신과 함께 있던 백의의 누군가는 자리를 비켜준 것인지 보이지 않았다. 정확히는 그녀와 같이 있어야 할 이유가 없어진 거겠지. 그들에게 그녀의 역할은 여기까지이니까. 파고든 품 안이 조...
대곤은 침대에서 빠져나와 커다란 통유리로 된 창가로 걸음을 옮겼다. 어둠이 내린 창밖 풍경은 야경이 황홀할 정도로 펼쳐져 있었다. '야경 좋아했는데...' 대곤은 창밖 야경을 보며 누군가를 떠올리기라도 하듯 손을 들어 창문을 어루만지듯 문질렀다. 투명한 유리에 비치는 침대에 엎드려 잠든 사람의 실루엣에 입술을 피가 날 것처럼 세게 물었다. '그래. 서로를 ...
프로젝트문은 최소한 좋아했던 시간들 자체를 부끄럽게 하는 실수는 저지르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저는 아직도 홍루가 좋습니다. 그러나 이번 일로 남들의 시선은 제쳐두고서라도 그 장르의 캐릭터를 좋아하는 것 자체가 치욕스러워졌습니다. 홍루x드림주 썰은 계속 풀고 싶은 마음과 탈드림하고 싶은 마음이 공존해서 너무나 혼란스럽습니다. 이미 다음 회차를 너무 열심히 준...
더러운 뒷골목에서 태어나, 살고, 죽는것. 하루살이와 다를바 없음으로. 그리 지어진 인생이다. 여타 하루살이가, 날벌레들이 그렇듯 살아있는 모든 시간은 위에 군림한 이들의 자비. 혹은 단지 귀찮음으로 연명되어간다. 오늘 마주한 것들은 내일 없을것이다. 오늘의 감정은 오늘 소모한다. 그렇게 생각하고 살지 않는다면 도무지 다음, 그 다음의 숨을 이어갈수 없다....
#1 저멀리고이사라진나의벗이여친우여나를두고사라지는모든인간들이여나는여기에남아홀로소리친다,그늘진곳에서홀로그인간들을바라보던나는그제서야볕이드는현관에나와우아아소리를지른다,몸중앙에살아있음을선언하는어떤붉은것은불에타오른다,그럼에도나는익어죽지않는다단지고통스럽다혼란스럽다,사랑하는것은눈앞에있는데차마사랑한다더이상말하지못한다,새벽다섯시하늘은밝아지고여전히나의등불은켜져있다 #2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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