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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사와 가꾸미는 이런 느낌..?
당신 정말 끔찍해. 알아? 왜 지금 그 말이 생각나는지 모르겠다. 왜 하필 마지막 숨이 거둬지기 직전인 지금인지 모르겠다. 죽기 전 주마등인가. 내 인생은 항상 답이 있었다. 나는 왜 이렇게 구질구질하게 목숨을 연장하고 있는거지? 그래, 내가 부모도 없는 고아여서 그렇구나. 나는 왜 강해져야 하지? 그래, 아무것도 없어서 죽임 당하기 십상인 날 살리기 위해...
릴리아나 S. 로건 . . . 조곤조곤 말하다 말고 제가 움찔거리자, 들려오는 웃음소리에 널 돌아보았다. 제가 잠시 움찔거린 걸 네가 다 느낀 걸까? 잠시 그랬을 뿐인데 그걸 알아차린 거라면.. 넌 분명 예리한 사람일 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맞는지 아닌지 지금은 모르기에 넘겨버렸지만 말이다. 어색한 맞닿음. 잠시 길게 눈 내리깔았다. 그러곤 도록도록....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에는 어김없이 그 분도 함께 찾아온다. 다채롭게 피어나는 꽃을 시샘한다는 추위. 봄볕의 온기에 다 녹을 수도 없이 찾아온 추위는 그 무거운 엉덩이를 봄이라는 계절에 눌러앉아 일어날 생각을 않는다. 겨울에 다녀간 동장군이 차마 미련을 떨치지 못해서 남기고 떠난 추위 같았다. 그래서 한겨울의 칼바람인 양 꽃을 얼릴 정도로 차갑지도 못한 주제...
※주의 : 폭력, 살해 묘사 있습니다. 욕설도 있어요. 유의하여 열람 바랍니다. ※ [Prologue] 운도 지지리도 없지! “그쪽… 헌터인 거죠?” 어둠에 파묻혀 실실 웃으며 나를 보는 두 눈동자는 핏빛에 물든 것처럼 보였다. 심리적인 요인에서일까, 아니면 진짜 물들어있는 걸까. 뭐가 됐든 저 눈에 사람을 하찮은 벌레처럼 취급하는 광기가 담겨있다는 건...
퍼슬덩 준섭이 사망직후/태섭이 린치+오토바이사고 직후/산왕전 이후 세가지 시간을 넘나들며 송아라의 이야기. "액자 예쁘네" 한쪽 볼에 밥을 가득 밀어넣고선 심드렁하게 숟가락으로 액자를 가리킨 작은오빠가 말했다. "어때 이 송아라님의 센스가." "낫배드" 성적은 안봐도 뻔할 뻔자인 작은오빠가 어울리지도 않는 영어를 쓰면서 이번에는 국을 한수저 야무지게 퍼먹었...
"둘이 뭐해?" 뒤에 스나가 서 있었다.- "뭐 하든지 그게 너 알 빠는 아니잖아-" 나는 신경질적인 투로 대답했다.- "황태자님을 뵙습니다- 후쿠로다니 황태자님 보좌관, 아카아시 케이지 라고 합니다-" 아카아시가 자기소개를 했다.- 스나는 그를 힐끔 보더니 무시하고 나에게 말을 걸었다.- "자기야 알 바 아니라니- 내가 얼마나 찾아다녔는데-" 그가 내 손...
뭔가 이런 밸런스게임 같은 썰 써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그냥 휘뚜루막뚜루 적어서 올려요 육식동물 수인 태형VS초식동물 수인 정국 누가 더 좋으세요? 본 세계관은 반려견과 반려묘처럼 반려반인반수가 있는 세계관입니다. 본 썰은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엉망진창와진창 픽션입니다. 여주는 자취생이다. 혼자 살다 외로워서 고민하고 고심하다 반려반인반수를 데려오기로 한다...
2013년 4월 중순 "그런데 아까 꿈 얘기는 왜 한 거야?" "몰라, 그냥 말이 나왔어." 일단 시치미부터 떼고 봤는데, '아. 꿈에서 너랑 똑같은 초상화를 봤어.' 하고 떠 볼 것 그랬나. 뒤늦게 생각이 돌고, '아니. 초장부터 조심해서 나쁠 건 없지. 밑장 다 깔 이유가 있나.' 하고 기왕 물러난 자리를 지키기로 한다. 그래도 이왕 운을 뗐으니 이어가...
안녕하세요. ASu입니다. 갑작스럽지만 여러분은 드림 타로라는 것을 아십니까? 저는 드림 타로라면 아주 환장을 해서 타로 버블티까지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농담이에요.) 때는 2월 14일... 공교롭게도 발렌타인 데이. 굿바이 선언도 아닌 드림 선언을 한 지 7일 째, 저는 큰 난관에 봉착하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드림은 대체 어떻게 비벼야 되는 거...
그 어둡고 축축한 공간에서 빠져나온 지 얼마 안 돼서, 집같이 생긴 공간으로 와졌다. 꽤 넓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어둡고 칙칙했다. 난 중간중간에 있는 꺼져가는 불빛에 의지하며 앞으로 나아갔다. 이 곳은 고요했고 평화로웠으며, 집같았다. 하나 딱 달랐던 건, 창문 밖에 무수히 많은 건물들의 창문이 있다는 것. 그래, 아무리 그래도 여기는 괴이한 곳들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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