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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독자는 대상 수상 목록이 적힌 화면을 바라보았다. 유중혁, 세 글자가 선연하게 눈에 들어왔다. 으득, 그가 이를 갈며 손안에 있던 악보를 구겼다. 깨끗했던 종이가 순식간에 처참한 모양새로 변해갔다. 김독자는 형태를 알아 볼 수없이 구겨진 악보를 그대로 허공에 던져버렸다. 짜증이 머리 끝까지 솓구쳤다. 김독자는 어릴때부터 피아노를 쳐왔다. 그가 피아노를...
시편 19:12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1. 남자가 티비에서 시끄럽게 떠들고 있는 뉴스를 바라보았다. 다음 소식입니다. 오늘 새벽, 서울 내 주택가에서 5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용의자는 현재 그의 20대 아들로 지목되고 있으며.. 거기까지 말을 하던 뉴스 ...
# 1. 「김 독자 해 결 해 야해.」 김독자는 쏟아지는 어둠속에서 눈을 떴다. 그의 시야에 온통 알 수 없는 글자로 가득찬 세계가 비춰졌다. 가장 오래된 꿈이 되고 나서 제일 먼저 했던 일은 시나리오를 구경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지금 눈 앞에 있는 이 세계선 또한 그 때 발견한 것이었다. 머릿속에서 들려오는 제 4의 벽에 메시지에 김독자는 작게 한숨을 쉬...
내가 그리워하는 건 무엇일까.따뜻했던 코코아일까, 코코아를 주던 당신일까. ** 유독 추웠던 그해 겨울이 시작되고 있었다.김독자는 작은 카페를 발견했다. "처음 보는데, 새로 생긴 건가?" 창문 너머로 마주한 카페가 마음에 들었기에 김독자는 카페의 문을 열고 들어갔다. 딸랑.문에 달려있던 종에서 맑은 종소리가 났다. "어서 오세요." '우와 잘생겼다.' 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원문 링크: https://twitter.com/Jeongyun_9158/status/1297236489219129344?s=20 더 이어서 생각나는게 없어서 업로드 합니다. 더 잇는다면 다른 포스팅으로 작성합니당~ 조오금 수정도 했어요. 명계의 후계인 애기 구마(김독자)랑 동맹국인 지상계의 스타스트림국의 어린 후계자인 미래의 패왕이라 불리게될 유중혁이 생...
이 글에는 '전지적 독자 시점'의 결말에 대한 매우 큰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김독자는 죄 지은 듯한 얼굴로 계속 죄송하다고 말을 반복하고 있었다. [아니, 정말 이럴 필요 없는데.] "저 정말 괜찮아요. 그리고 지금은 독자씨부터 걱정하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지갑도 없으니 지하철은 당장 못 탈 것 같고." '아닙니다, 제...
스포 다량 포함. 장편, 긴 호흡, 이야기 중심. 원작 설정의 재활용, 설원, 도서관, 활자 눈송이, 벽난로. 원작의 완결 / 엔딩 (551화) 이후의 이야기 상상. 15금. 중혁x독자 커플.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뒤로! X “고마워.” 소파에 앉으라고 하자 무척이나 지친 기색의 ‘김독자’가 짤막하게 대답하고는 가만히 양 손가락을 만지작거렸다. 이거, 내가...
"네놈, 구미호로군.“ 서슬퍼런 안광이 심장을 꿰뚫어버릴 것처럼 내리 꽂혔다. - 단조로운 일상. 변하지 않는 풍경.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번듯한 기와집 대청마루에 혼자 앉아 밖을 바라보는 것도 벌써 오래되었다. 묘하게도 오늘따라 그 흔한 참새마저도 찾아오지 않았다. 고요하고, 잔잔하고, 또. '지루하다.‘ 김독자는 입에 물고 있던 곰방...
오늘도 어김없이 로그로 나타난 tmt 홍구입니다. 모두 그간 안녕하셨지요? 오늘은 질문을 좀 드리고 싶어서 찾아왔는데요, 아니지 질문이라기보단 의견을 여쭙고 싶어 이렇게 찾아왔답니다. 1. bgm 넣는 방법. 제가 지금은 글 도입부에 유튜브 불러오기로 bgm을 넣고 있는데요, 이게 이미지 사이즈를 줄이는 방법이 없어서 생각보다 너무 대문짝만하게 들어가더라구...
유중혁은 김독자를 사랑한다. 이 한 문장은 존재만으로 완벽한 문장이 될 수 있다. 유중혁에게 김독자란 존재만으로 사랑인 사람이니. 그래서 김독자의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당신은, 나랑 같이 못 죽어요. 아직 죽을 사람이 아니거든.” 선명하게 기억나는 말을 입 밖으로 되뇌며 유중혁이 말간 얼굴로 색색 자고 있는 김독자를 가만히 바라보았다. 잠에 든 얼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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