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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뽀밍빡입니다. 원하시는 분들이 있어, 위의 아크릴 스탠드 도안을 png파일로 업로드 합니다. ( 다운 받으신 도안에는 흑백처리가 없습니다!!) 제가 이용한 업체도 달아두겠습니다. 원래 그렸던 도안 외에 하나 더 업로드 하였습니다! 또, 따로 있는 버전도 업로드 하였습니다. 당신을 올려다보는 호열이와 대만이와 날아다니는 호열이와 대만이입니다! ※...
<첫사랑도 끝사랑도 아니지만>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ND * 소장본 나옵니다. (자세한 안내는 후기에서...)
* 약 우성명헌 * 에타 잘 모름.... 지난 주까지만 해도 입을 꾹 다물고 있던 벚꽃이 앞다퉈 만개하고, 하늘은 솜사탕 같은 구름을 품은 채 한껏 푸르렀다. 나란히 길을 걷기만 해도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이 아름다운 계절은, 안타깝게도 중간고사 시즌을 맞은 대학생들에겐 해당되지 않은 것이었다. 마찬가지로 낙제생 꼬리표를 떼고 무사히 대학생이 된 지 만...
뒤늦게 감정을 자각한 채, 서로 오해가 쌓인 상태로 헤어졌다가 몇 년 후 여름 거리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다. 그런데 대만의 품에는 누군가를 쏙 빼닮은 아이가 하나 안겨 있었음... ...이라는 설정으로 그려본 태섭대만과 호열대만. 태섭대만호열 삼각관계가 재밌어서 한번 같은 구도로 그려봄.
* 사망소재 주의 의사가 묻는 말에 내가 할 수 있는 답은 하나였다. 죽고싶어요. 이건 죄책감일까 사랑일까. 이미 10년도 더 지난 옛 연인의 죽음에 충격을 받고 같이 죽어버리고 싶은 마음이 정상일까? 편지를 받은 후로 매일 꿈을 꿨다. 내가 헤어짐을 고했던 날이었다. 태섭이가 숨을 삼키는 소리를 수화기 너머로 들었다. 울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었다. 꼴 ...
1. 동거를 시작하게 된 계기동거를 결심하고 실행으로 옮기게 된 시기이지만, 아직도 두 사람 사이에는 수줍음이나 순수한 감정이 오가고 있는 시기로 보입니다. 이런 단계를 넘어 좀 더 서로를 신뢰하고 가까워지며 믿고 나아갈 수 있는 사이가 되고 싶다는 결심과 함께 동거를 고려하고 제안하게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함께 살게 된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모습을 보게...
질풍노도의 사춘기 송아라와 송태섭, 말려든 정대만. 태섭이랑 대만이는 지금 사귀고 있음. 다른 사람에게 들켜도 상관은 없지만 알릴 필요성도 못느껴서 비밀아닌 비밀연애상태. 사귀게 되면서 서로 사적인 대화도 많이 하게 됐는데, 대만은 외동이라서 태섭이에게 아라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게 재미있음. 자기를 만날 때 마다 송아라 얘기를 하는 태섭이 너무 귀엽고 부러...
시야가 흐릿하다. 눈을 깜빡거리며 힘을 줘 보아도 추에 매달린 것처럼 흔들거린다. 마취가 풀려가는지 복부의 통증이 상당했다. 내려다보니 흰 셔츠 틈으로 피가 배어 나와 있다. 지혈 좀 잘해주지. 자조적인 웃음이 흘러나온다. 이것도 마취 부작용인가. 뱃거죽 안쪽으로 심한 이물감이 느껴진다. 약을 얼마나 처넣고 꿰맨 건지. 죽을 줄 알았는데 살아서 다행이라고 ...
영장이 나왔다던 정대만은 신체검사를 몇 차례 더 받았다. 수술을 받았던 무릎 때문에 당당히 현역으로 입대하기엔 어려웠던 모양이다. 그래요, 잘 생각했어. 형 무릎도 안 좋은데 무슨 군대야. 송태섭의 얼굴에는 대놓고 화색이 돌았다. 고개를 끄덕거리며 정대만의 등을 두들기며 어린애 달래듯 칭찬하기까지. 그러면서도 송태섭은 내내 마른 입술에 침을 바르며 언제쯤 ...
*동시대 코로나19 관련 AU(?), 30대, 같은 구단 근무, 동거 설정. “어, 준호야. 코로나 음성? 다행이네. 그래 그러면. 응, 이따 봐.” 통화를 마친 정대만의 표정을 본 선수가 말을 건다. “대만 선배, 뭐 좋은 일 있어요?” “아~ 아니, 애인이 코로나 검사 했는데 아니래서. 감기래 감기.” 아침에 의무팀 권쌤 코로나 의심이라고 증상 있으면 ...
재연 전화가 연결되었지만 정적이 내려앉았다. 태웅은 연결이 된 것인지 아닌 것인지 긴가민가해서였겠지만, 대만은 단순히 어떤 말을 해야할지 가늠할 수 없어서, 그래서 입을 다물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대만은 다만 밀려드는 소음 사이로 들려오는 태웅의 숨소리에 집중했다. "여보세요? 선배?" 얼마 안 가 약간은 성급한 목소리로 태웅이 운을 뗐다. "그래, 태웅...
그냥 심한 변비에 걸린 대만이 병원에 가서 수지관장 당하는 내용입니다만, 정작 수지관장 부분을 뺀 앙꼬없는 찐빵입니다. 참고로 '수지관장'이란 항문에 손가락을 넣어 직접 변을 빼내는 치료법입니다…. 관장 부분을 뺐더라도 기본적으로 똥 얘기이므로 비위 상하실 수 있으니 주의하세용 ================================== 덩크 빼고는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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