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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7연참(7/7) -끗-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78- 입고 있던 코트와 모자, 자켓을 벗어 한쪽에 둔 로브 루치가 한결...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7연참(6/7)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77- “여어~, 스모커 중장. 오랜만이네에~” 보르살리노가 그에 화답하듯 대답...
- 마크 시점 - 매일을 생각했다. 그 애가 나 때문에 화가 났다고? 아니다. 그건 정말 아닐거다. 오히려 화나야할 건 나인데 말이야. . 일주일 전, 평소와 같이 그 애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 애는 평소보다 기분이 안 좋아보였고, 화났나 싶어 화를 플어주려 애를 썼다. 애를 쓰면 쓸수록 그 애는 점점 더 나에게 화나가는 게 보였고 결국 저녁까지 이어지게 ...
안녕하세요. 저희 자담 도서관에서 일하게 되신 걸 환영합니다. 제 직속 후임으로 들어오신 만큼 아무래도 신경이 많이 쓰여서, 특별히 이 안내서를 남겨드려요. 여기서 다치거나... 큰일 당하지 않으려면, 이거 잘 숙지하고 계셔야 해요. 첫번째. 저희 도서관은 매월 셋째 주 월요일 및 공휴일, 그리고 2월 29일이 휴관일이에요. 그때는 직원들을 절대 안 부르니...
1. 상담소 오픈합니다. 2. 승진의 기회가, 3. error. 404 4. 산즈 하루치요의 고민 5. 꽤 흥미진진해지는데~
“ .. 누가 만든 거라고? ” 백색 머릿칼의 사내는 청명이 건넨 날이 시퍼렇게 서있어 날카로우나, 분명한 애정이 담겨 부드럽게 느껴지는 애엽비도들를 잘게 떨리는 손으로 받아들었다. 한철이 내뱉는 차디찬 기운이 흉터가 가득한 손에 닿자 안그래도 해를 보지 못해 새하얀 손이 더 희게 질려가기 시작했다. 손 끝에서 시작한 떨림은 결국 그 온 몸으로 퍼져 흐느낌...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많이 늦었다 싶긴 한데 딥디라도 사길 잘했다 싶은 게 본편에서는 못 봤지만 찰나로 지나가는 순간이 있어서 흐흐흐 좋았쓰으♡ ٩(´▽`)۶ ♡ 부가영상에 잠깐 나왔던 장면인데!!! 개인적으로 배우들은 대단하다 싶다. 쟤를 들고 연기라니... 어쨌든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Dr. 몽고메리는 뱀과 참 어울리는 사람 같다. 그러고 보니 모로의 섬에서는 뱀이나 파...
"조슈아 경, 혹시 목요일 아침에 무슨 일 있었어요?" "예?" "음, 기분이 쭉 안 좋아 보이셨어서요." 말을 잇지 않아도 걱정스럽게 들여다보는 저 표정이 요한의 나머지 말을 전달하고 있었다. 조슈아는 잠시 숨을 멈췄다. 말소리가 사라진 빈 공간 사이로 옆 테이블에서 정신없이 잔을 부딪히는 소리가 울렸다. 높은 피치의 웃음소리가 점점 멀어졌다. "그......
w.공이지 "도권아. 잠깐 시간 좀 있어?" 찬호라기에는 너무나 상냥하고 다정한 목소리. 승현은 기둥 밖으로 빼꼼 고개를 내밀었다. 도권의 뒷모습이 먼저 시야에 들어차고, 도권과 마주하고 있는 웬 여자아이 하나가 그 뒤를 따랐다. 엥. 처음보는 여자앤데. "나 전교회장인데. 누군지 기억나?" "....." "기억 안나는구나.. 저번에 경기장에서 한 번 인사...
*먼저 흰 배경으로 읽어주세요. 암흑이다. 눈을 떠도 감아도 온통 먹빛이었다. 멍하니 누워 있던 치후유가 느릿하게 눈을 깜빡였다. '나는 죽은 건가?' 근본적인 물음이 목구멍을 타고 범람해 메마른 입 안을 축였다. 사후세계도 별 게 없구나. 소 머리를 단 괴물도, 가시 박힌 관을 쓴 신도 없었다. 꽤 오래 정신을 잃고 누워 있었는지 아래에 깔린 팔이 저려왔...
알다가도 모를 윤선배와 데이트는 계속됩니다.. 윤대협의 연애상담 中 "이제 나갈까?" 눈은 식탁에 고정한 채 고개를 끄덕거렸다. 왠지 얼굴이 발개졌을 것 같았다. 윤대협의 손이 미련을 뚝뚝 남기며 깍지를 풀었다. 괜히 주먹을 쥐었다 폈다. 기분이 이상했다. 가방을 챙기는데 윤대협이 계산서를 들었다. "앗, 제가…." "내가 사주기로 했잖아." "그래도…."...
자꾸만 손이 가는 애착 인형처럼 나에게도 애착 담요가 있다. 보슬보슬한 촉감에 회색빛이 나는 그 담요에 볼을 비비적대면, 마치 엄마의 손길처럼 포근하게 나를 감싸안아주는 듯 했다. 엄마가 회사에서 집으로 늦게 돌아올 때마다, 담요는 엄마를 대신해 주었다. 까칠까칠한 아빠의 수염 대신, 부들거리는 담요에 싸여 있으면 어느덧 깊은 잠에 들곤 했다. 달빛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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