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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위험한 크루즈 14 *취향주의 DAY 6 자정 ”지금 뭐하는거지.” 수면가스를 들이마시고 잠들었던 진이 다시 눈을 떴을 땐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지가 않았지. 진이 눈을 뜨자 진의 눈앞에 쭈그려 앉아 있던 여주가 진과 눈을 마주치며 얼굴을 들이밀었어. “진! 드디어 깼네. 이 마취가스 효과 만점이다. 그치?“ 눈을 깜박여본 진은 여주가 뭘 사용했든 센 마취제...
널 만난 어느 시간 속에든, 어느 순간이든 소중하지 않은 적이 없었어. 나에겐 있어 사계절 속 네가, 시계가 한 바퀴를 돌고 돌아 다시 돌아오는 그 시간 속에서도 네가, 매번 반복해서 다가오는요일 속에서도 네가, 달이 바뀌고 해가 바뀌어도 애석하게도 난 여전히 네가 보고 싶고 그리워. 단지 네가 내 곁을 떠난 거뿐인데. 그저 너의 옆자리가 내가 아닌 다른 ...
"저요? 저도 많이 좋아했죠." 걔 안 좋아했던 애들은 한 명도 없었을 걸요? 그녀석들을 찾아가 한 명씩 물어봤다. 그 애를 좋아했었는지. 그럼 그들은 곧장 좋아했다고, 고백 한 번 못해 배긴다고. 그렇게 대답하였다. 그들의 대답은 날 더 힘들게 했다. 2018년 3월 27일 동생 유희가 죽었다. 그 애의 기일이 다가올 때면 먹은 것도 없이 게워내기 바빴고...
앙상블스타즈!! 장르의 하카제 카오루 천사님을 모십니다. * 모심글을 읽지 않거나 대충 읽은 티가 난다면 바로 이별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에 대하여 저는 현재 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바쁜 학업 때문에 특정 시간대 (4시~ 4시 반)에 집중해서 연락하고 싶어요. 하지만 적어놓은 시간대는 꼭 연락을 주셨으면 하는 게 아닌 제가 바로바로 답장이 가능한 여...
찬열의 매에 다리를 감싸쥐고 주저 앉았던 두 녀석은 머릿속까지 관통하는 것 같았던 아픔이 지나가고 정신을 차리자 싸늘한 침묵 속에 어찌해야 할지 고민이 되었다. 얼어붙은 분위기에 눈물도 쏙 들어가 버리고 겨우겨우 일어나 다시 투명의자 자세를 취해보려 노력하고 있으니 찬열의 한숨 쉬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씩씩대는 숨을 고르는 형의 한숨이 느껴졌다. "앉아!!...
늑대와 달 풀벌레 우는 밤, 톰은 책상 앞에 앉아 장부를 들여다보았다. 지난달에 내다 판 가축의 대금과 남은 가축의 머릿수를 정리한 장부였다. 예년보다 가축을 비싼 값에 팔아 꽤 많은 이문을 남겼다. 톰은 이 돈으로 비단을 사고 새로 태어난 말들의 마구를 맞출 계획이었다. 열다섯 살 때부터 알렉세이를 도와 가계를 꾸려나가기 시작한 톰은 해마다 흥정에 능숙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세상에는 뛰어넘을 수 있는 게 몇 개 있었다. 예를 들자면 나이 차이, 신분, 재력, 뭐 이런 것들. 센도 아키라는 그 점이 불만이었다. 할아버지가 칼과 피로 쌓아 올려 종일 돌아다녀도 질리지 않을 정도로 넓은 전망이 좋은 집과, 그 밑에 딸린 정원이며 수없이 많은 고용인들, 당장 망해도 삼 대는 물론이고 오 대까지도 먹고 살 회사 같은 게 모두 센도 도련...
해당 연성은 윤하 님의 View (동네길)에서 영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봉안당의 오늘 자 운영 시간이 종료된 후, 나는 집으로 향했다. 마음 같아서는 하염없이 봉안당에 있고 싶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봉안당의 운영 시간을 어기면서까지 있는 건 도리가 아니기에 잘 떨어지지 않는 발을 애써 움직였던 것 같다. 사실 어떻게 집까지 돌아왔는지 제대로 기억나지 않...
요새 뭔가 중얼중얼 하는 빈도가 줄었는데... 어쩔 수 없습니다 3달 내내 냥멜냥 글을 매주 8천자씩 썼더니 낡고 지쳐버림... 그치만 여전히 좋아해요(당연) 그래도 백업 양이 줄어서 편하긴하네요 아니? 모아두고 봤더니 2만자가 넘음... 생각보다 양이 꽤 되네요 글로 썼었던 썰이에요~ (https://posty.pe/5io72y) 부상 입은 에스티니앙이 ...
녹턴은 제법 불편한 표정으로 의자에 앉아있었다. 테이블에는 꽤 먹음직스러운 식사가 차려져 있었으나, 입으로 가져가고 싶은 기분은 들지 않았다. 채소가 많이 들어가서 푸짐한 스튜에 숟가락을 담근 상태로 녹턴은 달리아의 눈치를 살폈다. 붉은 머리카락이 식탁 위에 늘어트려졌다. 달리아는 녹턴이 이상하다고 느꼈는지 시선을 그에게로 돌렸다. 생기라곤 전혀 없어 보이...
* 세븐틴 연애 상황문답 선택지가 출시되었습니다!! 과연 그들은 어떤 로맨틱한 말들을 해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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