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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스 이후의 시점입니다. 주의해주세요. ※ 선동과 날조와 적폐가 가득합니다. 후지오의 하루는 쳇바퀴가 굴러가듯 똑같았다. 아침에 일어나 어슬렁어슬렁 학교에 등교해 친구들과 웃고 떠들고, 가끔 시비거는 녀석들 박살내주고, 그러다 집에 갈 시간이 되면 또 친구들과 헤어져 집으로 돌아간다. 가끔 소꿉친구들과 유키짱네서 만나 저녁을 먹기도 하지만 보통은 이렇...
3. 늘 내 옆에 있어 준 남자에게. 양호열 x 강백호 그리고 서태웅 - 나 죽었다고 해라. - 뭐? - 강백호가 나 찾으면 죽었다고 하라고. 어제 아르바이트가 라스트 타임이었다. 집에 돌아오니 새벽 2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었고 양치만 겨우 하고 잠이 들었는데 아침 8시라는 충분히 실례가 될만한 시간에 뛰어 들어온 얼굴은 반갑지도 않은 노구식이었다. 호열...
3. 몰래 집에 탈주를 한 다음에 학교로 도착했다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네' 맨날 날 차로 데리러 와서 난 또 멀리 있는 줄 알았지 음.....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어둡고 훨씬 으스스하네 괜히 왔나 하지만 그냥 다시 가기엔 스토리 진행이 안 될 것 같으니까 그냥 들어가자 .....아 진짜 제발 뭔 일 안 생기게 해주십쇼 조상님 아니 근데 난 어떤 조상님들한...
그닥 바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끼니를 챙겨먹지 않았다. 출근하는 길에 사온 삼각김밥을 지하 계단에 앉아서 먹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과연 내가 사랑한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그 대상들에게 오늘은 글을 남겨봐야겠다. 그래서 글쓰기 창을 켰다. 아주 짧게 요즈음을 요약한다면 열심히 지내려 노력한다. 애석하게도 여전히 노력하는 것에서 벗어나진...
2. 나와 놀아줬던 남자에게. 정대만 x 강백호 그리고 서태웅 - 나, 나 오늘 어떠냐. - 늘 그랬듯이 안 좋아 보인다, 뿅 - 너도 항상 저 세상 사람처럼 보여 - 맨날 듣던 말이라 타격 없음. 뿅 그럼 그렇지. 뿅명헌한테 물어본 자신이 손해였다. 대만은 속으로 투덜거리며 다시 옷장의 안쪽 문에 달려있는 전신 거울 앞에서 마지막으로 꿰어 입을 옷을 정하...
1. 나를 첫번째로 인정해줬던 남자에게. 윤대협 x 강백호 그리고 서태웅 [윤대협에게. 아직도 네 녀석의 삐죽 솟아오른 머리를 생각하면 어떻게 그 머리를 왁스로 고정시킬 수 있었는지 너무나 궁금하다. 그렇게 격렬한 경기를 하는데도 네 녀석의 머리는 흔들림이 없잖냐. 혹시 머리를 고정하는 특별한 다른 비결이라도 있는 거냐. 내가 이걸 궁금해 하는 이유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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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오 적폐 드림 -맞춤법 띄어쓰기 틀릴 수도... -여주인공의 이름은 (드)림주->임주 입니다... -뭐든 다 제 잘못입니다... =============================== “...책 좋아하세요?” 단순히 독후감 숙제를 위해 들린 시내 서점의 구석, 쪼그려 앉아 위대한 개츠비와 작은 아씨들 중 어떤 책으로 해야 하나 고민을 하던 임...
서로 다른 대학을 간 동거 if 꽉막힌 해피엔딩(뉴런빵준)입니다 날조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괜찮다면... w. 준향대 편입생 넌 나 안 좋아하잖아. 응? 준수야, 너는 나 안 좋아하잖아. 나만 좋아하고, 나만 연락하고, 나만 너한테 쩔쩔매고. 잔뜩 꼬인 발음으로 내뱉는 말이 날카롭다. 전영중 돼지 너구리 새끼. 술 처먹고 집에 기어들어 왔으면 발 닦고 잠이...
1. 지구 70억명이 넘는 인구들 중 환생을 직접 겪어본 사람이 누가 있을까 아마 나 말곤 없을거다 내 소개를 하자면 서울대 나와서 드디어 꽃길 걷나 했던 24살 여성이었던 것입니다 평범한 집안에서 평범하게 좋은 부모님 평범한 외모 평범한 일상을 보내면서 공부도 꽤 상위권에 인간관계도 좋은 편 그게 딱 내 소개이다 그렇게 특별한 것도 없었고 그저 그럭저럭 ...
"아저씨, 그냥 옆에 있으면 안 돼요? 밥도 진짜 조금만 먹구요, 생활비도 꼬박꼬박 낼게요" 어른 정윤호 아기 김재중,, 둘 나이 차이 7살 차이 이상 나야 된다 ㅎ 20대 재중 30대 정윤호,,, 둘은 같이 살아야 함,, 물론 김재중이 얹혀삽니다 정윤호는 대기업 회사 일도 깔쌈하게 잘함,, 김재중은 알죠? 가난해야 한다구요,, 알바 하면서 대학 생활하는,...
"어떻게 아셨습니까, 레이디?" 그렇게 웃는 얼굴로 섬뜩한 목소리 내지 마요;; 흔히 이런 애들을 사이코패스라고 하던가... 왜 하필 만난 남주가 사페냐고! 표정은 웃고 있지만 눈빛은 곳 나를 갈기갈기 찢어놓을 것 같은 느낌이었다. 매우 서늘한 목소리에 닭살이 돋았다. "어...... 저.. 그러게여?" 난 이미, X 된 거 같아... 이러다가 이번 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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