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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 진부한 사랑 2. 다른 사람과 나 3. 집 비어? 4. 언 년이냐? 5. 나 사랑하잖아 6. 어쩌라고 니 애인이야 7. 색시 8. 입이 열 개 9. 압도적 싸움 10. 커플 싸움은 칼로 어쩌구 11. 아놔~ 13. 양심 13-1 양심 2 김선우로 먹는 카피페가 너무 맛있더라구요 ㅜㅜ... 그 여름 얼른 갖고 올게요... 열심히 쓰는 중 사랑해요 오늘도...
“어? 산타할아부지가 갔다 왔나? 산타할아부지인가보다!” “ㅅ... 산타할부지...!” 내가 보는 핸드폰의 영상 속에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 산타 할아버지를 믿고 있는 아이의 순수함이 묻어나오는 영상이 틀어졌다. ‘나도 이럴 때가 있었을까?’ 동심은 무슨 꿈조차 잃어버린 지 오래인데. 심심해서 핸드폰을 켰다가 그냥 기분만 이상해졌다. 나는 핸드폰을...
내가 이 페어에서 원하는 모습의 공연이었다. 행복하고 행복해서 눈물이 나고… 렝보는 항상 자막할 때 렝보의 나레이션을 들으면 눈물이 핑 돈다. 이번 시즌은 녹음인 것도 아는데 그런데도 눈물이 나더라고🥲 첫 넘버까지는 나도 계속 울면서 봄() 취한배부터는 웃으면서 봤고, 그 이후로는 쭉 잘 보다가 니나부터… 니나에서 그렇게 운 건 또 첨인 듯 하지만 욱초가요...
*필수재생입니다. * 여주야, 오늘은 네 생일이야. 우리가 함께하고 나서 맞는 10번째 생일이기도 해. 특별한 날이지. 특별한 날이야... 내 옆에 손을 짚으면 네 온기가 느껴지는 것 같아. 네가 손을 잠깐만 댔다가 떼도, 그곳은 성역이 되었지. 하하... 네 생각 하는 거 너무 행복하다. 내 옆에, 내 손을 잡고, 내 품 안에 있으면 더 좋을텐데. 아니,...
빨리 연재되면 그것도 그것 나름 문제입니다... 수능 끝나면 돌아오겠습니다...
* 이 글이 지워져도 보관함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게 소장용 소액결제를 걸어두겠습니다! 1) 눈 감아봐요 2) 애기 3) 알았어 4) 너나가져 5) 벽 6) 거짓말 7) 속 좁은거 8) 사랑한다고 해도 됨? 9) 좋아하는거 말고 10) 나도 좋아 11) 다섯글자 12) 나 하나로 13) 난 좋은데 14) 상황파악 15) 사심 없어 16) 부정 안 해 1...
복수담 2 作 커민 "진정한 복수는 네가 잘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거야." 성한빈은 내게 그렇게 말했다. "네가 김지웅이랑 사귈 때보다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그 사람도 뭔가를 깨닫겠지. 자기가 너한테 얼마나 못 해줬는지." 그러면서 위장 연애를 제안했다. 자신이 내 남자친구 역할을 해줄 테니, 김지웅에게 잘사는 모습을 마음껏 보여주라고. 나는 처음에 그...
나에 대해…? / 응. 취한배 아아아아~ 아아아아아~ 들라에랑 손 맞댄 뒤에 달려내려와서 원래 나뭇잎 만지작거렸는데 들라에랑 맞댄 손을 자기 가슴에 얹었다. 양손 포옥. 그러고는 다시 팔을 펼치고 내달리는 렝보. 들라에와의 관계도 렝보에게 큰 에너지가 된다는 걸 보여줘서 너무 좋았다. 모음들 하기 전에 내려올 때 지우라에가 멈춰서 길 막았는데도 욱랭이 업히...
아저시 이게 무슴 일이에여 제가 못 본 2주 동안 무슨 일이 잇엇ㄱㄹ래 사람이 회생불가상태로 빠그라져잇어 첨부터…?? 아니 ㅠㅠ 욱랭 하얀달에서 내가 이 사람 회생시켜본다 맘 먹엇는데 ㅣ게… 이게… 안됨 될수가없음 애초에 안되는 거임,,, 그래도 계속 계속 끌고가보려고 했는데 결국 지쳐서 떠남… 아니 이렇게 진심 오백퍼 담긴 우린 서로를 알아보지 말있어야 ...
당근마켓에서 만난 심상치 않은 남자 이제는 사극까지 진출 정우 한정 설렘 때는 1시간 전. 카페에서 한가롭게 커피를 마시다 정우씨가 웃긴 걸 봤다며 자기 폰을 보여줬어. 개그코드가 아직 적응되진 않지만 최대한 웃음 짓고 있는데 영상을 방해하듯 카톡이 오는 거야. 안 보려고 해도 자꾸 떠서 슬쩍 보는데 심장이 쿵 내려앉았어. 민서:선배님! 민서:어디세용? 민...
아무도 없는 집 안으로 들어오자마자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누웠다. 야광별 붙은 천장을 하염없이 바라봤다. 생각 정리가 필요하다는 걸 아는데, 그냥 겁만 났다. 관자놀이를 타고 눈물이 자꾸만 흘렀다. 가슴께가 달싹이도록 다듬어지지 않는 숨을 쉬었고, 코를 훌쩍거렸다. 보고싶어 지웅에게 문자를 보냈다. 한참 요양병원에서 할머니 수발을 드느라 바쁠 터였다....
난 정말 욱초가 너무 너무 좋아! 내 마음에 내리는 눈물 그 아이는 죽을 수가 없어. 왜냐면 그 아인 악마거든. 초반에는 아이-랭보/랭보-아이/아이-아이 혼재해서 썼는데 어느 순간부터 아이-아이로 고정했다. '아무것도 모른 채로 살다 죽게 놔두지'인데 '죽다 살게'로 꼬여서ㅋㅋㅋ 죽다 살게 놔두지… 베를렌느 부활(?) 높은 탑의 노래, 감각 '고통과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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