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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스가와라 생일 축하해!! :여기서 히나타와 스가와라는 동갑 설정이며 아직 서로 사귀는 사이는 아닙니다. *캐붕주의 "코우시 우리 내일 만나자 너 딱히 할 일도 없잖아" "내일 무슨 날인지는 알고 그러는거지..?" "당연하지"라는 말을 듣고서야 마음을 놓을 수 있었다,내일은 내 생일이다 하지만 현재 가족이 없는 나에게는 그닥 내 생일이 좋은 날이 될 수가 없...
띠리리- 커튼에 가려진 창문 사이로 따듯한 햇빛이 방 안을 비췄다. 이불 속에서 튀어나온 손이 허공을 몇번 휘휘 저었다가 탁자 위에 올려져 있는 휴대폰을 찾아내 알람을 끈다. 그 소리에 맞춰 작게 투정부리는 소리가 울려퍼진다. “으음…” 작은 소리를 들은 것인지 아니면 타이밍이 맞은 것인지 방문이 열리고 그 안으로 한 남자가 들어온다. 그는 침대 끄트머리에...
-블러디드 3권까지의 스포 포함 -막핀 요소 있음 몇 번이고 컵을 기울여 안에 든 구슬을 우르르 쏟아버리는 데에 푹 빠져 있던 아이는 테이블로 다가온 낯선 사람을 빤히 올려다보았다. 그러나 방문객은 아이와 마주 눈을 맞춰주거나 웃어주지 않고 다급한 기세로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쏟아내기만 했다. 더군다나 흩어진 구슬을 다시 담아줘야 할 어머니까지 손을 멈추...
*최세영 생일기념 저렴이 오프닝 캐해석입니다. 단락마다 나는 퀄리티 차이에 대한 양해 부탁드립니다. *세븐루트 및 타 루트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해석자 본인의 주관이 들어가 있습니다. 다른 분들의 많은 의견 기다립니다. 저보다 천재들이 많이 계세요. *트위터에서 풀었던 것들까지 중복으로 들어갑니다. *다른 분들 해석에서 보고 기억에 남은 것이 섞여...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단이씨, 무슨 일 있어?" "아,네? 아뇨,아뇨. 무슨 일 있어요?" 옆자리 다영씨의 부름에 단은 정신을 차렸다. 단이 보고 있던건 이번 달도 아닌 다음 달 달력이었고, 그 중 어느 하루에 크게 표시되어진 동그라미였다. "뭐 보고 있길래 그렇게 심각해? 입술까지 삐죽 내밀고." 단의 오래된 습관 중 하나였다. 어느 생각에 빠져버리면 입술이 삐죽, 나와버리...
별건 아니고...6월 12일은 제 생일이랍니다.... 올해 생일은 혼자보내려니 싶은데 ... 축하받고 싶어서 가볍게 배포해봅니다^______^.... 트윗 인용이나 하트로 생일축하 해주시면 감사해요...그냥... 항상 감사합니다... 옷 무늬,배경 장식 등으로 사용 가능한 가벼운 데코 브러쉬입니다. (브러쉬 자체 색은 변하지 않지만, 컨트롤+U나 여러 보정...
아니 내 짝남 미쳤음 짝남이 그 뭐더라 전형적인 스포츠맨? 약간 남자애들이 엄청 좋아할 법한 그런 애 거든? 실제로도 그러고 올해 처음으로 같은 반 됐는데 애가 배구분데 우리 학교가 배구부로 좀 유명해서 나도 건너건너 알고 있었어 내가 얼빠라서 애 말고 애 소꿉친구 엄청 잘생긴 애 있거든? 그쪽에 더 관심이 있었는데 내가 등교 첫날 기분 좋아서 문 쾅 열었...
리쥬, 그거 알아?? ...뭐? 뒷산에 있는 폐가 있잖아, 거기서 엄청 잘생긴 귀신 나온대. 주말에 같이 가주면 안 돼? 내가 맛있는 거 사줄게. 맛있는 걸 사준다길래 홀라당 넘어가긴 했는데. 귀신이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있어봤자 무섭게 느껴지진 않으니 싸우면 그만이었다. 근데 이 XX가... 본인은 무섭다며 폐가 입구에서 꿈쩍도 하지 않는 것이었다. ...
“아니, 진짜 집에 없는 거야 아니면 있는데도 없는 척 하는 거야?” 굳게 닫힌 현관문 앞에서 깊은 고민에 빠진 한 사람. 몇 번이나 초인종을 눌러도 안에서 대답이 없자, 자켓 안쪽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내 드는데. “명환 삼촌……?”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명환은 하려던 행동을 멈추고 뒤를 돌아본다. 그리고 거기에 서있는, 어쩐지 익숙하지만 낯선 한 사람....
써방 수정 X 제목이 맛이 가고있음 [너네 @@ 건널목 알아?] 조회수:12149 작성일:21.06.01 0:55 너희 혹시 @@건널목 들어봤어? 왜 그, 사람 많이 죽었다는 거기 있잖아. 뉴스에도 자주 나왔었고 동네에서 열댓명은 넘게 죽었으니 아마 적어도 우리 동네 사람들은 알 거야. 거기서 꽤 잘 사시는 할머니도, 내 친구 형.. 도 죽었었거든. 그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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