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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한 자, 또 한 자 적어내린다. 목소리가 닿을 때까지. 너절한 내가 무어 중하겠냐만은, 마지막 발버둥 정도는 맞아줄 수 있지 않은가. 난 아직도 그 손을 놓지 않았으매, 다시금 너를 붙들어보려 한다. 사랑하는 내 언니. 모든 것이 완벽하고도 흘러 넘치는, 영원한 선망의 대상. 그저 존경했으리라 치부하는 머리와 다르게, 마음은 그 길을 엇나간다. 어딜 가나 ...
도윤의 친척을 찾는 일은 조용히 진행되고 있었다. 사람을 잘 믿지 않게 된 규혁이기에 다른 일들보다 더 비밀리에 조사되고 있었고, 그 일을 맡긴 사람들에게도 정보를 다 말해주지 않고 분산시킨 덕에 똑같이 도윤의 뒤를 캐던 이들은 규혁이 자신들 몰래 무슨 일을 하는지, 누굴 찾는 건지 제대로 아는 이는 없을 터였다. 때문에 규혁은 자신이 보고받는 정보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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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문의 보부상 ]
열기가 가득했던 시즌 초 중동에서의 연이은 레이스가 끝났다. 두 경기에서 카이는 포디움에 오르지 못했으나, 사실을 따져 보면 꽤 쾌조의 출발이라고 할 수 있었다. 물론 F1 판에서 팀에게 제일 좋은 것은 원-투 피니시겠으나 여러 모로 잡음이 나고 있는 시즌 초를 감안하면 첫 경기 데인의 우승과 카이의 4위는 팀 차원에서도 제법 나쁘지 않은 성과였다. 뒤이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게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 건데, 또 그게 아닐 때가 있단 말이죠….] 박무현은 머쓱해하며 비품 고에 있던 하늘색 후드를 입었다. 그가 느낄 수치나 부끄러움이 짐작되지 않았다. 수조 위쪽으로 열리는 공간이 있어서 옷을 넣어주긴 했지만, 바지는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없었다. 곤란한 분위기는 계속됐다.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겠다는 유금이에게 [제가 ...
도윤이 서신을 보내고 얼마 안 있어 정말로 스승은 빈궁을 찾았다. 처음엔 외부인의 출입을 엄격히 금하던 빈궁에 갑작스레 궐 밖 사람이 찾아와 술렁이던 분위기였으나, 규혁이 직접 입궁을 허한 사람이라고도 하는 데다가 도윤도, 답 응전에서부터 있던 궁인들도 모두가 아는 사람인 듯하니 상궁들도 마지못해 그에게 문을 열어주었다. 정말 오래간만에 보는 것인데도 스승...
“뭐해?” 씻고 나오자 소파에서 무슨 조각상 마냥 웅크리고 앉은 승철의 모습이 보였다. 다가가보니 졸린 눈을 어떻게든 부릅뜬 잠옷 차림의 승철이 언제 기절해도 이상하지 않을 해괴한 표정으로 원우를 돌아봤다. …너 나오면 바통터치 하려고 기다렸지. 그렇게 말하는 눈꺼풀이 이제 눈을 감은 건지 뜨는 건지도 분간이 가지 않을 정도로 내려와 있었다. 꽤 오랫동안 ...
폭력적인 장면과 부상, 흉터에 대한 언급과 묘사가 있습니다. 사람이 죽습니다.. 많이.. 규잇은 안 죽습니다.. 똑같이 미치더라도 돈 없고 힘 없는 놈이 미치는 거랑, 돈 있고 힘 있는 놈이 훼까닥 돌아버리는 것은 차원이 달랐다. 암호화폐로 인한 탈중앙화니, 정보 교류의 자유니, 우주 개척이니 읊어대며 컬트적인 지지를 모으면서도 아주 공개적으로 중년의 위기...
합작 마감하자마자 현생에 치이다 왔습니다. 면목 없습니다... Aperture에서 이어집니다. 정말 재밌게 썼었구요, 합작 주최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제가 현생이 그리 바빠질 줄 몰랐습니다... 코로나 죽여버려...
발단: 이 친구들이 어느 생에는 인간으로 태어날까 동물로 태어날까 그런 얘기를 했음 **랑 규겸은 비교하게되는데 아무튼 **는 삶이 주어진다면 그 길을 어떻게든 "잘" 살아보려고 애쓰다 그 안에서 무언갈 찾아낼 것 같고 규겸은 아무래도 휩쓸린다는 키워드가 어울리는 것 같지요 대왕거북이로 태어나는 김민규 ... 이런 거 생각함 이쪽은 내재적인 어떤 게 있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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