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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검은 바다가 있었다. 그 깊이조차도 육안으로 가늠할 수 없는 바다가 넘쳐흐르지 못하고 부서지는 높은 절벽이 있었다. 어느 날 절벽 위에 몇 명의 인부들과 트럭이 찾아왔다. 각종 자재들을 내려놓고 몇 주를 끙끙대던 그들은 작은 집 하나를 지어놓고 돌아갔다. 그로부터 며칠 뒤 집의 주인이 찾아왔다. 느릿한 걸음으로 집을 둘러본 그는 마지막으로 절벽으로 다가갔다...
YES / NO 게임 탁탁탁 컴퓨터 치는 타자소리의 고요함만이 나는 소리에 다자이는 지루한듯 연신 하품만 하고 있다. 사무실엔 아츠시와 다자이 밖에 없었다. 다른 직원분들은 일 때문에 외출이나 출장을 간 상태 였다. 아츠시는 자신의 업무를 보고 있었고 다자이는 이 조용한 사무실에 타자치는 소리만들리니 꽤나 지루하다고 온몸으로 표현한다는 듯이 책상과 얼굴이 ...
최준호 아가토라고 불리던 사람이 꽃잎처럼 흩어진 지 3년이었다. 젊고, 어리고, 패기가 넘치던 그 부제는 장미처럼 붉고 진한 피를 한움큼 토해낸 후 숨을 거두었다. 신앙과 신념으로 똘똘 뭉쳐 제 스승격인 김범신 베드로를 좇아 구마의 길에 올라, 알지 못해도 괜찮을 것들을 모두 주워삼켰어도 그는 여전히 빛이 났다. 세상의 모든 더러운 것은 그를 물들이지 못할...
바레타의 팔이 젖은 홀든 그러 안는다. 깍지를 낀 손이 풀려 셔츠 위 도드라진 척추를 쓰다듬고 골반을 더듬었다. 이 모든 향에 도취되어 천천히 바레타의 입술을 물었다. 부패해 절단해낸 그의 새끼지의 한 마디가 자라지 않은 지 두어 주가 흘렀다. 그리고 그의 두 발이 뭉그러져 제 꼴을 하지 못하게 된 지 서너 일이 지났다. 다이무스 홀든은 애써 그의 상처들을...
"야, 눈 온다." 범신의 말에 준호는 창문으로 고개를 돌렸다. "첫눈이네요." "꼰대 너는 오늘 같은 날 나랑 있냐." "싫으십니까." "좋지도 않지." 눈이 살랑대는 밤, 두 사람은 여전했다. 어째서 이놈하고는 싸우기만 하는지 몰라, 인간은 동족끼리 만나면 으르렁댄다던데, 범신은 속으로 중얼거리며 눈만 바라보았다. 그런 범신을 깨우듯, 벨소리가 울렸다....
직접 보기전엔 은이가 뭘 어떻게 사라졌다는건지도 몰랐는데 캐 바꾸러가다가 얼탱없어져서.... ㅋㄱ ㅋ ㄱ ㅋㄱㅋ나중에 책상 못올라오는 은이 에피소드도 있었는데 너무웃기다 근데정말 늑대개 검은양 차이가 확실해서... 나도 언젠가 꼭 늑대개 캐 키워봐야지.... 갓 붕카님이 말씀하신 스토리는 제이나타<를 실천해보겟습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 * 한조의 첫 인상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그는 자유로운 새와 같았다. 마치 먹잇감을 노리는 매처럼 날카로운 눈이 특징적이었다. 그런 와중에 늘 유쾌해 보이는 표정에, 이리저리 쏘다니는 건 어찌나 잘 하던지, 더군다나 꽤나 잘 생긴 외모에 그를 본 사람들은 모두 그가 매력적이라 말했다. 특유의 말솜씨로 주변엔 언제나 사람이 가득했다. 분명 사려 깊고...
1.FHQ로 마왕과 용사이야기 전의 일입니다. 켄마와 쿠로오의 이야기예요. 근데 그거 모르셔도 딱히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지는 않으실겁니다 아마..궁금하신분은 제 포스타입을 이용해 주세오… 2.합작은 처음이라 떨리네요, 급하게 써서 오탈자 확인도 못하고 보내는점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 그래도 재밌게 봐주세요! 네 저렇게 보여도 켄마는 쿠로오를 짝사랑하고...
리퀘내용입니다 경염종주/모든일을다마치고후련해서삶에미련이없는종주/황제되고눈치백단되서스러져가는장소를눈치챈경염/피폐(감정육체둘 다여도 감정하나만이어도 감사드립니다)/후회x 황제는 골똘히 고심했다. 황제처럼 생각하지 않기 위해서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등극하면 그 어떤 사람이라도 변할 것이라고 저주했다. 권력에 취해서 손쉽게 바스러지는 모든 것을 즐길 것이며, 고...
* 레예맥레예 요소 주의 * 유혈 묘사 주의 시마다 한조는 운명을 믿는 사람은 아니었다. 세상이 온통 흑백이어도, 짝을 만나 빛깔에 대해 신나게 떠드는 동생의 이야기를 들어도 그려려니 넘길 뿐, 운명의 상대를 찾아 배회하지 않는단 이야기이다. 그에게 세상은 먼지 낀 환영과도 같았다. 정처없이 하늘을 떠도는 구름 같기도 했다. 특별히 색을 볼 수 없다는 이유...
모든 저작권은 (트위터 아이디) @blacksoybean1 에게 있습니다. 트위터 막 시작했을 때의 그림이 대부분이에요 부끄럽네요 허허허허
모든 저작권은 (트위터 아이디) @blacksoybean1 에게 있습니다. 깨비 외의 그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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