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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궁금해하지 않으실... TMI를 들고왔습니다...다름이 아니라 제가 오늘 생일인데(...) 이김에 고양이 두분의 집사로 임명되었습니다...그래서 한동안 바빠서 글도 못쓰고 앞으로도 한 일주일정도는 쉬어가야할거같습니다^ㅅ^)>근데 여러분 저 다음에 글 어떤거 들고올까요...?두채널 통합해서 의견주시면 순서대로 들고올게요...는 아 맞다 흐름 외전써야되네...
센티넬버스 그거 아니 이 사막의 모래에는 우리가 듣고 본 적이 없는 꽃의 씨앗들이 섞여있다는 걸 우리는 아주 오랫동안 구덩이를 팠다. 김홍중은 내리 울었다. 하늘은 빨강에서 짙은 파랑으로 낯빛을 바꾼다. 사막의 기온이란 낮에는 살을 익혀버릴 듯 굴다가도 밤이면 매정하게 따스함을 등진다. 살을 바짝 태울 듯 익었던 모래도 덩달아 먼 우주의 온도를 닮...
🎁 이강인 이야기 나에게 축구는 어떤 의미일까? 한 마디로 정의하기엔 참으로 복잡미묘한 존재다. 전부라기엔 부담스럽고, 별것 아니라기엔 인생에서 빼놓을 수가 없다. 처음엔 단순히 좋아서 시작했다. 그러다 잘 하고 싶어졌고, 업으로 삼을 수 있을 정도는 됐다. 그렇지만 여전히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더 잘할 수 있는 자신이 있고, 잘하고 싶으니까. 아, 이야기...
여느 때보다 유독 무더웠던 그 날. 아직 여름에 들어선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그 날따라 한여름처럼 유난히 날씨가 더웠었다. 부활동 혹은 학생회 활동을 끝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려 하나둘씩 들어오는 학생들. 교무실에들러 열쇠를 걸어두고 인사를 하면서 나가는 학생들을 배웅해주며 교무실에서 나오려던 찰나, 낯이 익지 않은 이와 우연히 마주치게 되었다. ...
Trigger ; 유사 근친(재혼 가정) dodgy 12. 사랑하는 사람 모두가 dodgy 무엇인가 혹은 누군가가 믿을 수 없다, 신뢰심이 가지 않는다. 혹은 왠지 문제를 일으킬 것만 같다는 것을 뜻하는 영국 슬랭어. 쿵쿵. 나를 감싸 안고 있는 박지민의 심장 박동이 느껴졌다. 꽤 급박하게 뛰어왔는지, 곧 터질 것만 같았다. 얼마나 빨리 뛰면 이게 나에게도...
-불펌 (저장 및 사용), 2~3차 창작 금지. 모든 창작물은 이곳에서만 즐겨주세요:) 22.01 ~ 22.03 즈음의 낙서들*원래도 그림체 여러개이긴한데, 입덕 초기라 더 중구난방 주의. 드림팀 안드림팀 컨텐츠 보고... 귀여우셨던 랃션님 5명이 공룡을 잡으려고 만든 *기지전쟁* 컨텐츠룡님 스킨이랑 처음 등장 연출이랑 컨텐츠 자체랑 다 너무 좋았던 편 미...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극중 인물과 전혀, 일절, 아무런 관계 없는 허구의 이야기 입니다. *크오 설정이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자꾸만 감기는 눈동자가 몇 번이나 놀란 듯이 붕붕 내저어지는 고개를 따라 떠지고 감기기를 반복해서 지샹콩이 집중해서 보던 제 전공책을 두고는 결국 자리에서 일어났다. 커다란 도서관의 창가는 늘 해를 등지고 있어서 산란하는 주황 불빛을 머...
부제- 미친 상황 발생 연속 시뮬레이션. 드림주는 한국에서 전학 온 외국 전학생임. 그리고 드림주 외모가 완전 이자나 판박이여서 은근 드림주보고 이자나인줄 알고 피하는 학생들이 대다수였음. 드림주는 전학 오자마자 애들이 개무시 까니깐 존나 빡침. 그래서 아무나 붙잡고 걍 뒤질나도록 자진모리장단으로 맞추면서 존나게 후림. 하필 복도 한복판에서 붙잡고 냅다 깐...
"박지민, 안 타?" 대형 버스의 문 앞. 올라 타기 직전 받은 문자에 발걸음이 멈췄다. 굳어버린 나를 보고 김석진이 타지 않을 거냐며 나를 불렀다. 멍하니 김석진을 바라보다가 그대로 뒤를 돌았다. "야, 야 어디가 박지민!!!" 나를 부르는 소리를 뒤로하고 달음박질을 시작했다. 생각할 틈이 없었다. 나는 빨리 가야 할 곳이 있었다. 아주머니 지민아, 이따...
* 본 소설은 '잠뜰 TV'의 콘텐츠, [블라인드 초호화 크루즈 살인사건- 죽음의 왈츠]의 2차 창작 내용이며, 현실과 무관합니다. * 본 소설에는 자극적인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저자는 윤리적인 요소들을 지지, 옹호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 본 이야기는 실제 인물인 공룡님, 각별님, 덕개님, 라더님, 수현님, 잠뜰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나...
Trigger ; 유사 근친(재혼 가정) dodgy 11. 익숙해져 버린 dodgy 무엇인가 혹은 누군가가 믿을 수 없다, 신뢰심이 가지 않는다. 혹은 왠지 문제를 일으킬 것만 같다는 것을 뜻하는 영국 슬랭어. 응급실에서 수액도 제대로 맞지 못한 채, 집을 향했다. 간호사들이 아직 처치가 끝나지 않았다고 만류했지만, 도저히 거기 있을 자신이 없었다. 그렇게...
창립기념일 전 날이기에 오늘은 교육을 쉰 누뉴는 점심 식사를 기다리며 침대에 누워 뒹굴뒹굴하고 있었다. 얼마 되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교육을 받다가 받지 않으니 이 시간이 어색했던 누뉴는 무료하고 멍하니 침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누뉴 방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왔다. 똑똑 "누구지? 네~" 누뉴의 응답에 문이 열리면서 사람이 들어왔는데 누뉴의 형인 누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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