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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짧을 운명인 최수연 계속 살리는 권민우 보고 싶다 둘이 같은 반인데 집안이 콩가루인 수연은 더러운 흰 운동화 신고 학교에 와서 노상 시비거는 애들을 개무시해 사실 좀 수업을 듣고 싶은데 고갤 들면 돌아보면서 웃는 애들이 보여서 그냥 엎드려서 귀로만 수업을 들어 쉬는 시간에 들었던 수업 내용과 교과서를 매치해 봐도 잘 안 되겠지 민우는 지나가면서 자기 필...
오전부에도 피곤하고 몸이 무거워서 힘들었지만 오전부를 갔다 오고 나서는 급격히 컨디션이 나빠지기 시작했다. 난데없이 기침이 나오고 속이 메슥거렸다. 몸에서 열이 나오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자가 진단키트로 검사를 해봤는데 음성이었다. 갑자기 왜 이러는 걸까, 감기몸살인 걸까 하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어제 술을 마신 탓이었던 것 같다. 나는 칵테일이 아니면 숙...
품 안에서 정인이 죽어갔다. 청명의 눈에서 피눈물이 떨어졌다. 뺨을 따라 느리게 묻어나오는 것은 피와 땀이 뒤섞여 안 그래도 얼룩진 뺨에 짙은 선을 남겼다. 당보는 손을 들어 그것을 닦아줄 수 없음을 매우 아쉬워했다. 늘 평소처럼 떨치고 다니던 긴 소매가 없었고, 손이 없었고, 이제는 눈을 한번 깜빡이는 것도 힘에 부쳐 갔기 때문이다. “저, 저 말코 ...
* “안 춥냐, 새끼야.” 동준이 어깨를 잘게 떨며 그런다. 형식은 손에 들고 있는 소프트콘을 한 번 쳐다보고 흐흐 웃었다. 이한치한이야, 인마. 형식의 대답에 동준은 지랄, 한 마디를 하고 커피를 한 모금 홀짝였다. “날 언제 풀리려나.” “아직 한참은 더 추워야지.” 3월 초의 날씨는 봄보다는 겨울에 가까웠다. 귓가를 스치는 바람이 에일 듯 아렸지만 그...
13.12.27 - 14.08.26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사랑하는 건 줄어들고, 싫어하는 것만 늘어난다던데. 왜 나는 사랑하는 게 늘어나는지. 윤다겸은 창가에 앉은 금도희를 바라보며 생각한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머리카락이 들어오는 바람에 휘날리자 아 추워, 창문 닫아라. 하고 앞자리에 앉은 하도윤에게 말하는 금도희를. 추위 타는 애가 왜 저기에 앉아있지. 윤다겸은 생각하며 제 체육복을 벗...
2013.09.15 ~ 2015.02.07
범천트리오와 드림주가 고요 속의 외침이라는 게임을 합니다. 개판이에요. 맛보기 : 란 : 이틀전에드림주 : ㅁ뭐?? 다시!!란 : 이틀.전에.드림주 : ... 틀니.낄때? 틀니를 왜 껴?란 : 이.틀.전.에.드림주 : 틀.니.낄.때.란 : (ㅅㅂ.......) . (중간 생략) . 드림주 : 린도. 틀니낄때. ...... 린도 틀니껴???!!! 왜??? 싸...
그날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맑았다. 항구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허름한 불법 진료소의 2층, 늦게서야 불이 켜지는 남루한 방에서는 눈을 감고 귀를 기울하면 높이 나는 갈매기의 울음 소리가 들리곤 했다. 의영의 방 벽 한켠에는 캘리포니아, 이국의 해변이 포스터로 붙어있었는데, 그것을 보고 비웃는 이들이 종종 있었다. "선생님은, 홍콩에 살면서 바다가 가고 ...
2018년 6월 18일, 아침~점심, 다정. “일 대충 하네 진짜, 갓난쟁이 밥 먹이는 것도 아니고 하나하나 떠 먹여 줘야해?” 상황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하라고 좀, 이마에 힘줄이 선 채로 [다시 한 번 하기 사항을 확인 부탁드리며(아니 첨부를 읽으라고 첨부를)], [특히 문제되는 사항을 (너희들은 의지가 없는 듯 하니 내가 손수) 노란색으로 표시하였으니,...
...다시 잠들기도 애매한 시각에 눈이 떠졌다. 흘긋, 양 옆을 곁눈질하니 당연하지만 형님들은 깊이 잠든 채다. 어떡하지. 일단 살금살금 방 밖으로 나와본다. 이 시간에는 당연하겠지만 딱히 앞을 밝히는 불빛도 없다. 하지만 단도는 밤눈이 밝으니, 깊은 새벽의 어둠은 나에게 별 방해가 되지 않는다. 딱히 목적지는 없지만 무작정 발걸음을 뗀다. 멍하니 걷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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