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수빈과 연준이 바라보고 있는 바다는 짙은 남색을 띄고 있다. 마치 바다의 그림자처럼 통상적인 푸르른 바다와는 달랐다. 바다를 이렇게 가까이 보는 건 오랜만이에요. 예전에는 이 거리에 서 있었으면 기절했을 걸요. 오늘도 그럴 거라 생각했는데, 확실히 예전과 달라요. 수빈이 먼 바다를 응시하며 내심 들뜬 소리를 했다. 수빈이 오늘 한계를 넘어...
산뜻한 걸 쓰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이렇게 됏심더.. 일본 교통수단 모름 서태웅의 왼쪽 발가락 두 개가 부러졌다. 점프 슛 연습하는 서태웅 옆에서 괜히 얼쩡대던 강백호 탓이었다. 괜찮은 줄 알고 내버려 두었더니 발가락은 이틀 만에 땡땡하게 부풀어 올랐고, 아프지 않다고 박박 우겼도 소용이 없었다. 나이 지긋이 든 의사는 엑스레이 한 번 팡 찍더니 선언했다 ...
치료법을 알았다. 알아, 냈다. …비록 늦은 지금일지라도. 나무벽에 덕지덕지 붙은 종이들을 눈에 담고, 밖으로 나선다. 그는 오늘 죽을 것이다. 오늘, 이 자리에서. 군대를 바라보았다. 그는 혼자였고, 이 섬을 지킬 수 없을 것이며, 죽을 것이다. 앎에도 지키려고 한다. 그는, 그의 사명은… 가족을 지키는 것이므로. 목이 떨어지는 순간까지, 그는 제 몸을 ...
안녕하세요 문 입니다 이번 살아남은 아이들 커뮤를 너무 재밌게 뛰어 제 나름대로 후기만화를 그려봤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길어요! 약 3주간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러닝 완주 축하드리고 건강 조심하시고.. 이쁜 아이들도 너무 반가웠습니다^///^ 애프터는 언제나 환영.
* 진짜 씹타쿠망상 / 적폐 캐해 날조 주의 제발 * 맨날 해먹던 그 맛 로맨스? 없습니다! 달달함? 흠.. 약간? 개그? 있습니다! 조폭? 아주 매우 있습니다! * 열람 권장 1) 난 김여주가 꿈이다 2) 웃긴 게 좋다 공감성 수치 감내하겠다 * 빠른 전개를 위한 썰체 * 유료인 이유: 이렇게라도 존엄성을 챙기려고 * 본 내용은 실존 인물 및 사건과 그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배고파. " 🎲 이름 : 아비우스 🎲 나이 : 불명 🎲 키/체중 : (어깨 높이 기준)255cm / 평균 🎲 외관 : 댓글 첨부 / 3번째는 가슴의 입을 표현한 것입니다. 팔 쪽의 푸른 눈들이 모여있는 모양새는 숙주의 신체부위에 훼손이 가해졌을 때 회복하는 과정으로 잠깐 보였다가 빨아드리듯이 사라집니다. 🎲 성격 [알 수 없는]항상 알 수 없는 눈빛으로...
* 좀비 아포칼립스 * 장르의 특성상 죽음이나 유혈, 폭력적 묘사가 있습니다. (트리거 주의) * 쓸모 시즌1(국슙) 상,중,하를 읽지 않아도 내용을 이해하는데 무방합니다. (캐릭터의 관계성을 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시즌1을 보셔도 좋습니다.) 영은이는 미안하다며 엉엉 울었다. 괜찮다고 영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우는 아이를 달랬지만 착잡한 심경은 어쩔 도리...
메추리알 귀신은 검은 목폴라를 입는다. 문늬 - “생일 축하한다.” “너 지금 이거 내 선물 맞냐?” 선물 포장을 뜯어 내용물을 확인한 지현의 헛웃음이 냉랭하다. 아니 뭐…. 따뜻해 보여서, 답을 흐리며 시선을 피하는 민정의 표정도 볼만했다. 스벅 2층 구석 소파 자리에 앉아 조명 아래 아무리 선물을 돌려봐도 지현은 제 손에 들린 게 주인을 잘못 찾아온...
@전 오타도 많고 뛰어 쓰기와 맞춤법이 서툽니다 틀린게 있다면 착하게 댓글로 알려주세요 피기2-1, 2-0 스토리를 담았습니다. 내 이름은 윌로우 늑대이다. 이 세상은 나를 버렸다. 최소한 지금은.....난 어릴적 엄마와 아빠 그리고 윌리엄 그렇게 행복하게 살았다. 우리 가족의 특이한 점은 부모가 도둑 이라는 것 뿐.. 문제는 언제나 행복할때 생겨났다. 부...
야 루토야. 예. 요즘 교회 애들은 이렇게 고백한다드라. 어떻게요? 하나님이 너 만나보래. 으. 우리 부처님은 왜 그런 거 안 알려주나 몰라. 라고 말하는 박지훈 목에선 십자가 목걸이가 빛났다. 언젠가 불교라면서 이런 거 해도 돼요? 물어보니까 안 될 건 뭐 있노? 다 따지고 살면 피곤하다~ 하고 의미없이 머리 몇 번 쓰다듬어 줬다. 그닥 신앙심 깊은 형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