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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아가씨 OST - 넌 절대로 달아날 생각 마라 추풍이 빗살을 흔드는 밤이었다. 사방은 온통 적막하여 창이 파드득 떠는 소리가 오래도록 귓가에 맴돌았다. 농이 흘러 형태를 잃을 때까지 여적 타고 있는 촛불 때문인지, 조금 전까지 맞대었던 사내의 살결의 열이 남아있는 탓인지 선호는 땀에 흠뻑 젖어 누워 있었다. 입안이 까슬거려 혀가 천장에 달라붙고 숨을 마시는...
질주하던 밴이 멈춘 것은 날이 저물 듯한 주황빛 하늘이 내려올 때쯤이었다. 이마에 ‘3’자가 적힌 3호 괴뢰가 울퉁불퉁한 갓길에 주차했다. “도착했습니다, 솔리언님.” “진 님, 일어나세요. 도착했어요.” 윤기가 석진의 어깨에 가볍게 흔들었다. “우웅? 벌써어?” “벌써라니요, 해질 시간입니다.” 석진은 눈을 뜨고 하품을 하더니 기지개를 켜며 정신 차렸다....
작은 숲 소장본에 들어갔던 마지막 연재 분을 유료발행합니다. 기존 편들보다 조금 긴 14p입니다. (보통 7~9p정도였어요.) 지금까지 연재된 내용 중 제일 마지막 에피소드지만 완전 완결 편은 아닙니다. (추후 다른 에피소드가 연재될 지는 미정,,,이지만 언젠가 몇개 더 그려보고싶어요) 본편 14편, 미니에피소드 3편,,,, 총 17편까지 그릴 수 있었던 ...
<본 소설의 등장인물 이름, 나이, 종교 및 단체명과 소속 관계는 100% 허구임을 밝힙니다.> [천금연낙(千金然諾 ) ; 천금과 같이 중한 허락.] -22(Epilogue) 나는 이 그림을 사랑한다. 연꽃을 사랑하는 시를 사랑한다. 애련설을 사랑한 화백의 그림을 사랑한다. 화백이 그림을 그릴 때 느꼈을 연꽃의 의미를 사랑한다. 그와 더불어 세월...
대학시절의 나는 유학생 중에서도 꽤나 잘나가는 축에 속했을 거란 생각이 든다. 여자가 연애를 하면 아무래도 임신 리스크도 있다 보니 보통 딸 가진 엄마들은 딸이 연애하는 걸 달가워하지 않는데(특히 학생, 취준생일 경우 더더욱), 그 때 나는 철저한 비연애였다. "나는 진리와 결혼했습니다"라며, 뭇 남성의 구애를 물리치고 수학에 정진한 히파티아가 당시의 내 ...
에버노트 2019.12.18 소중한 물건 항목이 추가되었습니다. 신청서 제목: [이름 : 나이 : 직업] 신청서 작성 시 회색 문구를 전부 삭제해주세요. 신청서 수정 시 제목에 수정횟수를 기입해주세요. ex/ [김멸망: 31 : 의사] [1차 수정] 신청서는 총괄계 디엠을 통해 신청서를 작성한 외부 링크(에버노트, 구글 문서, 비캔버스, 포스타입 등)로 보...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12월 25일
졸업작품으로 진행했던 일러스트 입니다. 컨텍은 이메일/디엠으로 주세요. a4사이즈(2480x3508pic) 크기 줄여서 업로드. 2019 5. 10 - 9.4 대략....구성요소들...... 굿즈(스티커)+표지
" 잠깐~!! 여기서 쉬었다 가자고~" 이름 키요마루 센카이 (淸 淺海) {풀이 - 맑을 천(淸), 얕을 천(淺)과 바다 해(海)} 맑을 천은 훈독, 얕을 천과 바다 해는 음독으로 읽었을 때를 가정하여 지었습니다. 말그대로 '맑은 천해(천해 : 바다의 수심이 얕은 곳)' 라는 뜻을 가졌습니다. 외관 (전신사진) ( 두상 및 전신 지원 - @swag_mg66...
※부산을 배경으로 하는 2000년대의 잼동과 공공즈입니다. "아빠 잘 가~~ 내일 데리러 와야 돼!!" "몰라~ 보고~ 잘 노셔 아드님~" "아 진짜 와야 돼!!! 버리면 안 돼 우리!!" 숙소 앞에서 방방 팔을 흔들며 여기까지 우리를 태워다 주신 황의 아버지를 배웅했다. 저 앞에 도로까지 따라 내려가 끈질기게 꼭 다시 와야 한다 신신당부하는 황을 지켜보다...
※부산을 배경으로 하는 2000년대의 잼동과 공공즈입니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은 정말로 무책임하다. 걔는 아무것도 해결해주지 않는다. 내가 아파서 끙끙댈 동안 상처를 봐주지도 호호 바람을 불어주지도 않는다. 그러고 한참 후에야 상처가 흉으로 남을 때쯤 불쑥 찾아와서 어때, 시간이 약이지? 약오르게 비웃고 간다. 배가 계속 아팠다. 서러운 마음에 입술이 삐죽...
샛노랗게 타오르는 일몰의 태양빛이 세상을 물들인다. 바다도 하늘도, 그리고 은빛 머리카락이나 새하얀 피부나 레몬빛 눈동자나 그 고운 얼굴이나. 모두 황혼빛 아름다움을 머금고 있었다.아니, 착시효과 같은거지 이거. 눈 속에 있으면 반사된 빛으로 뽀샤시하게 보인다거나 하는 효과잖아. 속지 말자."너무 처다보는군, 식사하러 온게 아니었나?"그랬지, 그의 타박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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