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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조금 전에 그가 우는 모습을 보고 살짝 흔들릴 뻔했다. 진심으로 좋아했던 사람을 저주한다니... 의외였다. 의뢰를 받은 게 처음도 아닌데, 왜 이러지? 정신 차려 김태형. 사적인 감정은 접어두고 일에만 집중해야해. ' 어디보자... H, 26, * 아파트.. ' 조금만 찾아봐도 사람들의 개인정보는 간단하게 따낼 수 있다.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 태형이 형, 날 사랑해요? " " 응 사랑해 " " 거짓말, 형은 그런 거 못 느끼잖아 " 아, 이번에도 꿈인가 나는 가끔 얼굴도 모르는 남자가 내 꿈에 나온다. ' 나쁘진 않네 ' 집 안의 적막함은 날 기분 좋게 만든다. '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 적막함을 느끼는 도중 현관문이 열렸다. " 일어났네? 씻고 밥 먹어 " " 왜 왔어 " " 여...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저, 저기요..(술 다 깸) 넹? ....저랑 술은 왜...? 음, 그냥 친해지고 싶어서요ㅎㅎ 저 친구 없거든요. 전정국 (20) / 아싸처럼 말하는 인싸를 본 진짜 아싸 ...아, 그러쿤요. 혹시 부담스러우세요? 헉, 아...
날개를 나에게 w.개화 12층 탑의 9층, 먹이 주는 소년 나는 백작님의 땅에서 소일거리를 찾아하던 과부의 밑에서 10년을 살았다. 친부모님이 누군지는 몰랐지만 어려운 형편에도 나를 거두어 준 국희라는 여자 덕에 굶어죽지 않고 지금껏 살아남을 수 있었다. 올해로 16살. 이제 조금만 더 지나면 성인이 될 테니 그때부턴 백작님에게 땅을 빌려 농사라도 지으며 ...
*윤기의부름에 정국이 윤기의방에 들어온지 벌써 20분째.윤기는 아무말도 없이 자신의 들고있는 커피만 마실뿐이었다.정국의 인내심이 바닥나려는건지 잔뜩 찌푸려진 미간이 펴질기미가 보이지않았다.참다못한 정국이 스물스물 올라오는 짜증을 억누르고 입을열었다."지금 불러놓고 뭐하는거에요. 할말있음 후딱해요"정국을 쳐다보던 윤기가 반쯤 남은 커피를 테이블에 놓고는 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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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아에 그림을 안 올렸더라구용 손가락아 굳지말거라~ (낙쉐이!!
(상) 눈동자 근처로 실핏줄이 터졌다. 가만히 거울 속을 들여다 보고 있자니 조금 따끔거리는 것 같기도 하다. 정국은 이내 세면대를 붙들고 있던 뜨끈한 손을 올려 마구 눈두덩이를 비볐다. 그러자 하얀 배경이 조금 더 벌겋게 번진다. 거실로 돌아오자 시커먼 인영이 소파에 앉아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얘기 좀 우리 할까 더? 어순은 자기 마음대로 흐트린 문장이...
사람이 궁지에 몰리면 안 하던 짓도 필사적으로 한단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시간은 두 달을 지나 겨울 초읽기다. 궁지에 안 몰린 전정국은 예전 그대로이다. 두 달 전 그때는 김태형이 하도 제 손이 잡히지 않으니 울고불고 웃어 보이고 별걸 다 해줬다. 태형이 적잖게 놀란 적 있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때 전정국은 여름 내내 보던 정국이 아니었잖아. 사랑한...
분량이 짧고 수위 장면이 없습니다. 어두운 방의 유일한 불빛은 얇은 스탠드 하나뿐이었다. 작은 불빛은 넓은 방을 감당하지 못해 책상을 겨우 비췄다. 책상 앞에 앉은 전정국이 종이 뭉치를 내려봤다. 학교생활 기록부 이름 김태형 전정국은 맨 앞장 우측 상단에 박힌 김태형의 증명 사진을 바라봤다. 그리고 엄지로 그 위를 몇 번 쓸다가 종이를 넘겼다. 1학년 1학...
화면에 떠있는 세 글자를 잘못 봤나 싶어 눈을 비벼보려 했으나 아쉽게도 나는 한쪽 팔을 움직일 수 없는 처지였다. 정말이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나와 전정국의 사진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 그리고 그걸 내게 전송한 사람이 하시영이라니. 다른 사람도 아니고 그 여자라니. 탑승해놓고도 버튼을 누르지 못해, 위층에 있는 누군가의 호출에 따라 엘리베이터가 제멋대...
<화성에서 온 너, 금성에서 온 나.> 넌, 인간일 때 꿈이 뭐였어? 언젠가 태형이 물어온 적 있었다. 팔베개를 해주던 정국이 음? 꿈? 잠시 뜸을 들이더니 깔끔하게 답했다."범 하나 실한 거 잡아서- 고 놈 가죽 팔고 남은 돈으로 말술 마시고 종일 자빠져 자는거요.""......""와....지금 생각해도 좋다."그런 신선놀음이 어딨어? 애들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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