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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일하는 멤버들 보고 싶어서 생각하게 된 썰입니다. 점장 홍진호! 매니저 홍이삭! 그리고 미모의 직원들! 카페 매출 매 달마다 계속 경신되고 있음바리스타 신예찬 일한 지 2년 정도 되어가고 경력은 8년이라 거의 머 손이 한 열 개는 달린 것처럼 커피 내리는 커피의 달인 ω 일 하면서 노래 흥얼거릴 수 있는 능력 있음 그리고 툭하면 카페 브금 현악기나...
어느 날 심장이 말했다 과방의 좁은 소파에 몸을 욱여넣은 채 심각한 표정으로 천장 무늬를 세고 있던 남준은 상체를 벌떡 일으켰다가 다시 드러누웠다. 그리고 레자 소파가 찌걱찌걱 듣기 싫은 소리를 내든 말든 소금 뒤집어쓴 지렁이처럼 기다란 몸을 꿈틀거리며 주리 난장을 틀었다. “홀? 짝?” “……홀?” “어디 보자. 땡! 짝이지롱.” “이건 사기야!” “사기...
어떤 거짓말 자리에 앉자마자 며칠 연락이 안 된 것에 대해 다다다 불만을 늘어놓던 그녀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만 덜렁 던져놓고 커피잔 위에 얹힌 휘핑크림을 휘휘 젖고 있는 남준을 어이없다는 눈으로 쳐다봤다. “그게 다야? 사람을 잔뜩 애태워놓고 미안하다는 말이면 다냐고!” “그럼 뭘 더 바라는데?” “오빠!” 그녀는 더 이상은 못 참겠다는 듯이 언성을 높였...
출근 이후 일은 무섭게도 꼬였어. 아침부터 커피 심부름은 그렇다 치고 레스토랑의 자리가 없다고 하니 짜증을 내며 레스토랑이 그 가게 하나냐고 하지를 않나, 후타쿠치는 생각했어. 내가 만약 죽으면 그 원인은 홧병이고 저 빌어먹을 사장 때문이라고. ‘내가 월급 때문에 참는다.’ 사실 자기도 부려먹는걸 아는 건지 월급은 꽤나 두둑한 편이었어. 대충 점심을 먹고 ...
남준은 머리를 굴렸다. 도대체 어디를 가야 김석진을 만날 수 있을까. 어떻게 얼굴이라도 보아야 이 모든 일들이 해결이 될 것 같았다. 그리고 김남준은 문제를 매듭짓지 못하는 걸 정말로 굉장히 싫어했다. 지금 김석진이 그랬다. 남준에게 김석진은 마무리 짓지 못한 글 같은 존재였다. 언제나 미완성이고, 끝을 정하지 못한 이야기. 그래서 두 사람은 행복했을까,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제헌은 검고 흰 돌로 지은 단단하고 아주 안정적인 느낌을 주는 건물을 올려다 보았다. 두 색이 번갈아 들어간 외벽은 좀 특이한 느낌이었다. 그렇게 조금도 풍화되지 않은 채 제헌이 떠나올 때 그대로 거기에 서 있었다. 시간이 많이 지나지 않았으니 당연한 일이었다. 제헌에겐 꿈처럼도 느껴지는 기억들이 슬그머니 의식 위로 떠올랐다. 나쁜 일만 있었던 건 아닌데도...
1. F4(알.투인.윤)의 카페 직원 IF2. 이 글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사건 등은 현실과 무관한 픽션임. 알렉스 스테이시아, 윤상현, 인우진, 인우현의 우당탕 이상한 카페 노동 일지 Episode 00. 며칠 전, <Cafe 4>가 서월시 인근의 ■■구에서 개업을 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집에서 틀어박혀서 밖에 나오지 않는 사람이라도 아마...
몇 세기 전부터 갑작스레 나타나게 된 알파와 오메가라는 개념은 처음에는 병으로 취급이 됐었다. 사회는 그들을 구성원으로 인정해주지 않았으며, 그들은 격리된 곳에서 교육을 받아야만 했다. 태어나자마자 형질 검사를 받았고, 알파는 알파들만 있는 시설에 오메가는 오메가들만 있는 시설에서 살게 되었다. 뒤늦게 발현이 되어 추방되는 경우도 허다했다. ‘일반인’들은 ...
카페 사장 x 소설작가 뜨겁지 않은 햇살이 비치는 5월 점심시간이 아직 오지않은 시각 매일 가는 카페에 작업하러 가니 새로운 얼굴이 보인다. "이봐, 알바가 새로 바뀐건가?" 새로운 얼굴에게 말을 건네자 늘 보던 작은 알바가 얼굴을 빼꼼 내민다. "아, 늘 제가 주문을 받아서 모르셨겠구나, 저희 사장님이에요 늘 안에서 조리만 하시느라 카운터에는 자주 안나오...
은퇴하고 카페 차린 유중혁과 카운터에서 뒹굴뒹굴하는 고영독자로 중혁독자 보고싶당 난 데 없는 프로게이머 유중혁의 은퇴 소식에 팬들은 뒤집어졌다 이렇게 갑자기 보낼 순 없다 어제까지만 해도 낌새도 없더니 왜 오늘 은퇴냐는 질문에 유중혁은 전부터 생각했다고 답할 뿐이었다 생각만 하면 뭐하는가 유중혁은 자기 얘기를 거의 하지 않아 같은 팀 동료조차 몰랐다 은퇴 ...
19년 7월 4일 트위터에 올린 썰 (https://twitter.com/TP_7011/status/1146486158580310016) 개인카페하는 카페 사장 유중혁과 미노 소프트사 다니는 달달구리 좋아하는 김독자 조합으로 중독... 유중혁이 하는 카페는 개인카페로 디저트로 유명하다. 그가 구운 빵들의 가지각색의 화려한 색들과 맛으로도 유명했지만 탈인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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