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녹림왕은 겨울 산의 풍경을 보기를 즐겼다. 누가 보면 산의 왕이 산을 즐기는 것이 뭐가 이상하냐 반문할 수 있겠으나 적어도 임소병에게 있어서 겨울 산을 구경한다는 것은 아주 특별한 일에 속했다. 구음절맥까지는 아니라고 할지라도 절맥증이 있는 이에게 겨울의 추위란 단순히 뼈를 시리게 하는 것에 그치지 않았다. 손마디가 뻣뻣해지고 마디마디가 곱아들어 사무친 ...
*게시물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 글은 원작과 전혀 상관이 없으며 원작과 다른 설정, 날조, 캐붕, 욕설, 스포, 우울 요소 등이 있습니다. 이런 점들이 지뢰이신 분들은 시청에 유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이 글은 ‘병명은 사랑이었다. (病名は愛だった)’ 곡에서 영감을 받아 작성한 글 입니다. *이렇게 글은 쓰는 것은 처음이라 문장의 흐름과 표현이 어색하거나...
*전문공개 (후기결제) *청명소병 이미 연애중 *원작 사건에서 전개를 재창조한 부분 多/잔인하게 느낄 수 있는 묘사 존재 *3p아님 티끌 하나 없이 잘 관리된 탁자와 서적들. 은근한 향이 감도는 등불을 오래 켜두어서인지 조금 건조히 느껴지는 방이지만 누군가 먼지가 쌓이지 않도록 습관적으로 쓸고 닦았다는게 느껴진다. 멀고도 위험했던 여행길을 돌아와 맞이하는...
- 제군들, 오늘은 중요한 안건이 있다. 레오는 깍지에 얼굴까지 얹은 채 심각한 표정으로 말했지만, 나기도 없는데 미카게 레오가 이런 말을 할 때면 대체로 쓸데없는 일이다. 이사기는 반쯤 무시하며 바치라에게 쿠키를 먹여줬다. 바치라는 쿠키를 달라고 해놓곤 탄산수를 마시고 있었기 때문에 조금 힘든 작업이었다. - 나기가 나에게 푹 빠지게 할 방안이 필요해....
중학생, 쌍수했다가 청소년시절 조진 썰 저는 중학생 때 쌍수를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도 라섹수술로 안과를 방문했다가, 여전히 '토안증'이 심하다는 말을 듣기도 했어요. 재수술을 했지만 계속 실패했습니다. 아래는 실제로 제가 성형부작용 카페에 남겼던 게시글에 달렸던 댓글 캡처입니다. 그러나 이 포타는 성형에 대한 팁을 담은 글은 아닙니다. 그냥 제가 쌍수를...
여름에 인기 좋은 임소병 때문에 기분 나쁜 도위와 그거 빤히 알면서 잘생긴 눈썹 찌푸려지는 모습이 웃겨서 모르는척 하는 소병이 보고싶다 (둘이 사귐) 일음절백이지만 무인들 그득한 한여름에 다들 수련 마치면 열과 땀 때문에 몸에서 김 날 지경인데 녹림왕 옆에 서면 묘하게 시원해서 슬금슬금 그 옆에 모여드는 젊은 맹도들과 즐길거면(?) 뭐라도 주셔야하는거 아닙...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RPS < 이 작품은 픽션입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회사 및 단체는 허구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 지명, 회사나 단체 등과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오! 나의 개저씨! - 2 부모님께서는 항상 말씀하셨습니다. <인생사 새옹지마>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 일이 있고, 나쁜 일이 있으면 좋은 일도 있을 것이라고. 아. ...
* 남궁혁 및 남궁세가에 대한 개인 설정이 있습니다. 남궁세가 연대채무 보증사건 上 겨울 햇살이 느지막하고 게으르다하나 일단 동쪽에 뜨면 침상에 내린 비단을 뚫고 들어오기까지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는다. 누군가 저를 생각해 특별히 바꿔둔 두툼한 비단인데도 햇볕의 잔재는 막을 수가 없으니, 조금 더 눕고 싶어도 이제는 밀려나는 잠을 다시 불러올 수가 ...
*원작 파괴, 적폐, 무협알못, 개연성x *각자 해석에 따라 논컾으로 봐도 상관x *단행본 외전과 229화(운남 에피), 717~718, 84n화를 발췌/언급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兵不厭詐(병불염사) : 싸움에 있어서는 적을 속이는 비열한 수법도 마다하지 않는다. “너 거기 안 서!” 유이설은 갑자기 과거의 화산으로 떨어지게 된 기구한 처지에 대해 생각하기...
*작심삼월로 제작된 글입니다.* *많이 부족한 글이기에... 이후 수정할 수 있습니다.* *Twitter의 화산딸기님의 쌍존소병 만화를 기반으로 한 작품입니다.* 임소병은 마침내 그들을 사랑했다. by. 뮹냥 " 야. " 자신을 잡고 흔드는 손길에 임소병이 슬며시 감았던 눈을 떴다. 세상이 흐릿했다. 어긋난 초첨이 잠시 허공을 배회했다. 그가 몇 번 눈꺼풀...
*보시기에 따라 캐붕과 날조가 심하게 보일 수도 있으니 이에 대해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나 나가기를 눌러주시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불에 뛰어드는 불나방만큼 어리석은 존재는 없다. 죽을 줄 알면서도 눈 앞의 찬란한 불꽃에 기어이 몸을 던지고 만다. 타들어가는 육신의 고통조차 느끼지 못하고 날아든 불꽃의 빛이 그렇게나 찬란한 것인가, 결국 보잘 ...
하람동물병원 전 선생님 W. 다온 복슬복슬? “뭐야…” 눈을 채 뜨지 못한 원우가 무의식적으로 벗어놓은 안경을 찾으려 배드테이블로 손을 뻗었을 때였다. 찾는 안경은 손에 들어오지 않고 복슬복슬한 털이 잡혔다. 침대 위에는 딱 베개와 이불, 충전해두는 핸드폰만 올려두는 원우는 이질적인 질감에 유난히 뜨기 힘든 눈꺼풀을 밀어 올렸다. “...아?” 뿌연 시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