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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했습니다. 재미와 감동 없습니다. 저 혼자 큭큭 거릴려고 쓴 글입니다. 좀 전에 권태기 보고 슬퍼서... 눈물나서... 쓴 글입니다. - 안됩니다. 절대! 퇴근 길, 영우는 준호의 이런 반응을 예상치 못했다. 어떤 선택이든 응원한다던 준호는? - 저는 어른이고, 이준호씨의 허락 아니 동의, 그 어떤 것도 필요 없이 제가 하고자 하는 것을 할 수 있습니...
"문대야?" 대답이 없자 노크 소리가 한번 더 울린다. X발 진짜. 알람 소리를 어떻게 둘 다 못 들을 수가 있냐. 어제 한 명이라도 진을 덜 뺐어야 했다. 아무리 류청우가 남의 방문을 벌컥벌컥 여는 성정이 아니라지만 이대로 계속 뻐길 수는 없다. 다행히 문을 열자마자 침대가 바로 보이는 구조는 아니니 빠르게 나가서 바로 문을 닫으면 어떻게든 될 것 같았다...
윤아 & 이상순 - 너에게 (To You) 누나 저기 봐. 무지개야. 한두 번 보는 것도 아닌데? 오늘은 처음이잖아. take# care 윤희. 햇빛처럼 반짝여라. 그 어떤 것보다 반짝이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이었다. 나도 내가 그런 줄로만 알았다. 그해 바다에서 흠뻑 물에 빠진 채 나오는 아이를 보기 전까지는 말이다. 그 애는, 소년은 눈이 부실 ...
"안녕하세요 @@경찰서입니다" "ㅅ,사람이 죽어있어요..." "네? 지금 어디계시죠? 구급차 부를게요" "ㅇ,여기 @@아파트 놀이터 앞이요!..." "아, 알겠습니다." 살인사건으로 추정되는 사건하나가 우리 경찰서에 들어왔다. 내 짐작으론 살인사건 같다. "ㅇ,여기에요..!" "아," "죽은거 맞죠.." "맞네요. 아마 살인사건같은데.." "ㄱ,그래요......
각자는 자신들의 두려움, 그 상아탑 속에 틀어박혀 있다. / 에밀 시오랑 <독설의 팡세> 4. 온전히 발가벗겨진 기분이었다. 제 밑바닥을 고스란히 꿰뚫어보는 민규의 시선에는 도무지 피할 구석이 없었다.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차마 거짓을 입에 올릴 수 없어서 원우는 그저 눈길을 떨굴 뿐이었다. 시선에도 무게가 있다면 아마 너무도 무거워서 쿵, ...
그날 그렇게 입을 맞췄다고 해서 일상이 크게 뒤바뀌었다던가 심경의 변화가 찾아왔다던가 하는 일은 없었다. 나는 여전히 가까스로 지각을 면했고 그걸 내려다보던 김동현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다 커튼 뒤로 사라졌다. 그날 그게 꿈이었나 싶을 정도로 평온한 날들의 연속이었다. "미쳤냐?" "아 아파라... 명치 뿡개진다, 동현아." "거실에 아주머니 아저씨 다 계...
"야 이 🐕 ✕✕ 야!!!" "ㄴ,네..?" '내가 뭐 잘못했나..?' "이거 니가했지?ㅋ" "ㄴ,네? 제가 안했는ㄷ," "니가 안하긴 뭘 안해 너말고 할사람이 더 있어!?" "ㅇ,엄" "내가 남 핑계 대지 말라고 했지?!!" "ㅈ,죄송합니다.." "너," "근데요.. 아빠ㄴ," "너, 내가 아빠 얘기 꺼내지 말라고 했지?!!" "ㅈ,죄송합니다..! 다시는...
사랑은 상대방의 심장 소리를 들으면서 내 심장을 앓는 일이다. / 안리타 <사랑이 사랑이기 이전에> 3. 숨이 턱 끝까지 차올랐지만 쉽사리 들이마실 수도, 내뱉을 수도 없었다. 테이블에 둘러앉은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민구와 원우에게로 향했다. 정확히는, 민규를 거쳐 원우에게 가닿았다. 둘이 아는 사이였어? 그런데 왜 얘기를 안 했어요. 디지털마케...
영, YOUNG英 09 renewal 스킨 업데이트 자세한 내용보기 https://record-ay.tistory.com/295새로운 파일을 다운받아주세요.업데이트 스킨 적용 전 백업을 꼭 해주세요. 업데이트 전 파일은 제공되지 않으니 유의바랍니다. - 반응형, 홈커버, 게시판유형 3가지 (목록형, 갤러리형, 요약형) - 스킨 자세히 보기 http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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