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5. "오셨어요? 비 많이 와서 힘드셨죠." "어? 아. 응. 응...." "어깨랑 다 젖었어요. 어떡해." 놀랍도록 태연한 인아에 세연은 어찌할 바를 모르고 오도카니 서 있었다. 인아는 가을 소나기에 조금 젖은 세연의 단발머리의 끝부분을 손으로 만지작거렸다. 평소라면 아무렇지 않게 느꼈을 그 행동도 저번 날의 키스 이후론 하나하나 신경쓰일 수밖에 없었다....
*창작된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는 가까운 미래를 본다.정확히는 눈을 마주한 사람이 그 당시 가장 염려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미래를 본다. 방금 이 인사과 직원은 다음주에 앞둔 휴가지에서의 날씨가 가장 큰 염려거리였을 것이다. 제가 눈을 마주하고 본 미래가 그와 그의 가족들이 햇살아래 놀고있는 모습이니. 조금 놀란듯 눈썹이 위로 치켜 올라간 직원은 채정의...
*창작된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능력을 타고난다. 모두가 같은 능력이 있지만, 그 정도가 모두에게 똑같은 것은 아니다. 그러나 어느 능력이 뛰어나면 다른 능력은 조금 약해지기 마련인데, 정확하진 않지만 사람이 가질 수 있는 능력은 총량이 정해져 있어서 라고들 한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은 세간에 크게 알려지지 않았는데, 대게는 능력들의 차이가 ...
이번드씨듣고 뽕차서 쓴 글입니다 ㅠㅠㅠㅠ [스포]tdd코믹스와 세컨드 배틀씨디 life is what you make it의 스포를 전부 포함하고있으니 아직 듣지않으신분들은 피해주세요 ㅠㅠㅠㅠ 그리고 부탁입니다 진짜 지로이치해주세요 ======================================================================...
3. 툭툭툭. 창문을 두드리는 빗방울 소리가 방안에 울려퍼졌다. 한참 문제를 풀고 있던 진은 고개를 들어 창밖을 내다 보았다. "뭐야. 비 오네." "뭐? 정말?" "넹. 먹구름이 까만데요." "망할...!" "뭐예요. 우산 없어요?" "그런 게 아니라... 아." "뭐야. 증맬. 우산 정도는 빌려드릴 테니까요." 진은 웃기지도 않는다는 듯 콧방귀를 뀌고선...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what falling in love feels like 여느 소설책의 말을 인용하자면 본디 사랑에 빠지려면 큐피드의 화살을 맞아야 한다. 불행하게도 큐피드의 화살이 모자랄 때면 화살촉이 한 사람의 등에만 꽂히는데, 타깃은 열여덟의 정인이었다. 짝사랑, 필히 말해 일방적인 사랑. 사춘기를 막 땐 어린 소년에게는 가혹한 숙명이었다. 사랑 받기에는 너무 어린 ...
"내가.. 하라고? ...너 제정신이야?" 눈가를 찌푸렸다. 입가가 비죽이고, 금방이라도 소리지를 것 같이, 그러나 예전의 그 제멋대로였던 어린 시절과는 사뭇 다른 일그러짐. "아무리 그래도, 너... 너, 정말 그거면 만족할거라 생각해? 삶이 아깝지 않아? 애초에 각오한 나라고 전혀 참담하지 않을 것 같아?" 순간 화가 치밀었다. 미약하게 남아있던 웃음기...
1. 9월 모의고사. 수능을 2개월 앞둔 최종 평가원 모의고사이자, 수능의 지표가 되는 시험. 그래도 어쨌거나 그건 고3 얘기였고, 고2의 9월 모의고사는 모의고사일 뿐이었다. 잔뜩 긴장했던 시험이 끝난 탓에 2학년 3반 교실은 왁자지껄했고 합법적으로 야자를 쨀 수 있는 오늘 같은 날에 뭐하고 놀지 이미 떠들썩했다. 그 와중에 멀대같이 키가 큰 여학생이 핸...
https://whitengrey.postype.com/ ㅎㄱ륵ㅎㄱ흑ㄹ 개 최고되는ㅠㅠㅠ 김조이는 이거까지 그리고... 고추파사삭 되버렸지만 그래도 합작은 최고됐다/내꺼뺴고;; 넘 죄송스러운;;; ...★ 딱 화이트앤그레이 하고... 눈 아닌가 팍 와서 눈 하면 새하얀피부해서 뱀파이어(왜요;;; 해서 그렸던;; 이제 날씨가 다 봄이네요! 슬슬 컴터 앞에 앉...
"후, 너무 얇게 입은 거 아니야? 진짜 추워 밖에~" "종일 학교에만 있는데, 뭐. 강의실은 덥단 말이야." "여주 너 그러다가 매번 감기 걸려놓고. 그냥 걸리겠단 마인드야, 이건~" "자~책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얼른 가자. 나 진짜 안 추워." 집 앞이라는 김도영의 카톡에 다급히 나가니, 정말로 김도영이 우리 집 앞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물론, ...
지수는 참 따뜻한 아이다. 그래서 지수가 선 자리는 눈이 빨리 녹았다. 뽀득뽀득. 소리를 내며 지나간 선명한 발자국 위에 발을 올려 쫓아가면 미끄러지지 않고 집에 갈 수 있었다. 지수는 꼭 집 앞까지 정한을 바래다주고 집에 돌아갔다. 지수는 참 뜨거운 아이다. 무엇하나 흐리멍덩하게 바라본 적이 없었다. 아무리 피곤하고 지쳐도 이름을 부르면 다시 반짝이는 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