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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니..돌겟네? 죄송합니다... 멘답주세요... ) 이제야 비로소, 가면을 쓰지 않은 널 보게 되었구나. 눈동자 안에 담긴 감정이 생경하다. 바람 아래 촛불처럼, 흔들리는 눈동자를 들여다보고 있자니 당장이라도 꺼질 듯 싶어, 기쁘다는 감정 보다는 불안함이 앞선다. 그리고 동시에, 가엾다는 생각을 했다. 낯 위로 웃음이 사그라졌을때, 그제서야 바라본 ...
연구실에서 허구한 날 붙어먹는 얘기 친구랑 새벽에 드러누워서 횡설수설한 자잘한 소재 이어붙이기 그래서인지 설정이나 에피소드가 뒤죽박죽
연구실에서 허구한 날 붙어먹는 얘기 친구랑 새벽에 드러누워서 횡설수설한 자잘한 소재 이어붙이기 그래서인지 설정이나 에피소드가 뒤죽박죽 내 동기 김영훈. 대학은 다른 과를 졸업했지만 어째서인지 막학기부터 꾸역꾸역 연구실을 드나들더니 결국 나랑 같이 대학원에 입학한 김영훈. 군대는 뭐 어쩌고저쩌고 하는 이유로(들었지만 까먹었다) 면제를 받아서 나랑 사이 좋게 ...
작은 다툼이 있고서(다툼이라기 보다 윤정한의 일방적인 흥분에 가까웠지만) 윤정한은 맥없이 집으로 돌아와 주말 내내 문준휘의 생각으로 가득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저를 등지고 누워 죽은 사람마냥 가만히 눈물만 흘리고 있는 문준휘를 보다(보이진 않았지만 아마도 그랬을 것이라 생각했다.) 스스로가 바보 같아져서 윤정한은 한 번 더 돈이 필요하면 형에게 말하...
올 겨울은 유독 바람이 차가웠다. 걸음을 나아갈 때마다 온 몸을 에워싸는 추위는 발걸음을 무겁게 붙잡았다. 그렇지만 트레이의 움직임을 더욱 더디게 만드는 건 취기였다. 애당초 술이 강한 편도 아니고 음주가무를 즐기는 성격도 아니었기에 오랜만에 들이킨 알코올이 잘 받아질 리가 없었다. 금방이라도 터질 것처럼 빨갛게 익은 얼굴은 지나가는 사람들이 한 번씩 돌아...
* 2차 창작이 아닙니다. * 띵곡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H A P P Y E N D I N G 1. 운명적인 만남, 천생연분, 사랑. 날 때부터 상처가 많은 나에게는 판타지 소설에 등장하는 '황금을 지키는 용'과 큰 차이가 없는 말들이었다. 세상에는, 적어도 나에게는 그런 것들이 찾아오지 않을 거니까. 사랑을 해본 적도, 누군가를 좋아해 본 적도...
언젠가 이런 날이 오게 될 것이라 알고 있었다. 현재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다. 존재할 필요성이 있기에 존재하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살아간다. 그렇게 생각하면 어떤 작은 오점들이나 돌발적 사건이라도 ‘뭐 이 정도면 그럴 수도 있지.’하고 납득하고 ‘다음 수로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수순을 밟는 습관을 갖다 보니,...
와중에 개인작 두개. (완성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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