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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https://youtu.be/uBzUfjkdPq4 “……틀렸구만.” “처장님?” “쉿, 나를 인질로 잡으시오. 들이닥치기 전에 어서.” “아니, 그런.” “시간이 없어!” 리명운이 가방과 총을 건네고 “가오.”라고 속삭임과 동시에 불운하게도 저편 복도 끝에서 카펫을 구르듯 달려오는 복수의 군화 소리가 울렸다. 아무리 유능한 스파이라 한들 이런 상황에서 빠...
+ 콘티 좀 미리미리 정해뒀어야 하는데 중간중간 자꾸 고치느라..정각을 못맞췄네요(스레기) 준건..반진데.. 열심히 서치해도 맘에 드는 디자인도 없고 예쁘게 그리지도 못해서...(엉엉) 일단 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살지 맙시다) 나이즐이 벌써 100일이래요...세상아..헤이즐이 앤캐인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데............
Lovers in Christmas Written by. Okasi 0. 도영과 태용이 만난지도 벌써 10년 째였다. 그리고 크리스마스에 눈이 오지 않은지도 10년째였다. 정확히 말하면 겨울이 춥지 않게 된지도. 지금의 겨울은 오랜 기간동안 사람들의 관념 속에 존재 했던 겨울의 모습과 사뭇 달랐다. 갑작스레 겨울이 따뜻해졌다. 한국에 눈이 오는 추운 겨울이...
미친, 지금이 몇시지? 같은 방 사람의 코골이에 뒤척이며 괴로워하다가 깜빡 잠에 든 모양인지, 태용이 번쩍 눈을 떴을땐 이미 날이 훤히 밝은 후였다. 하하, 설마, 아니겠지. 학교 다닐때도 늦잠 한 번 잔 적 없는데. 그러나 노래 가사에도 있듯이, 왜 불길한 예감은 빗나가질 않았고 야속하게도 휴대폰의 액정엔 11:30이라는 숫자가 선명하게 빛나고 있었다. ...
세 자매가 수성에 도착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속한 종족을 구할 길, 즉 기갑단으로부터 해방된 미래의 시뮬레이션을 목표로 하여 무한의 숲을 찾았다. 그러나 그들이 찾아낸 것은 전혀 달랐다. "사소한 어긋남이지." 맞이이자 가장 현명한 오즐렉크가 말했다. "이 시간대의 작은 흐름들. 보이니, 동생들아?" "맛은 느껴져." 둘째이자 가장 배고픈 타자로크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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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벌써 올해도 몇일 남지 않았네요~ 올해초 포스타입에 글척이란 이름으로 발을 들이고 많은 일들이 있었던것같아요~ 그동안 여러 글들을 연재하면서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재미있는 시간도 많았던거 같아요.좋은 인연을 만나기도했구요. 아무나 쓸수 있을법한 부족한글이지만과분한 사랑을 받은것같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늘 한분한분 기억하고 감사드리고 있...
크리스마스는 늘 신나는 소재다. 어렸을 때 일 년 중에 제일 기다리는 명절이라고 한다면 주저 없이 크리스마스를 고를 것이다. 비록 지금 나는 엄지 손톱 밑이 곪은 것 같아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거의 다 나았긴 하다.) 타자를 칠 때 마다 극강의 고통을 느끼긴 하지만, 크리스마스가 일 년 동안 여전히 가장 기다려지는 홀리데이임은 자명할 것이다. 예전처럼은...
검버섯이 핀 손. 물줄기 아래의 손은 탄력 없이 주름져있다. 물을 담은 두 손으로 얼굴을 문지르자 근육과 조금 떨어진 살가죽이 밀리는 것이 느껴진다. 쳐진 볼과 눈. 중력을 견디지 못하고 아래로 향하는 입 꼬리. 거울 속의 얼굴을 한참을 보았다. 끊임없이 쏟아지는 물줄기의 소리를 들으며 정말로 저게 나일까 하는 생각을 했다. 슬며시 웃어보았더니 눈가에 지는...
“언니 진짜 할 거야?” “왜? 별로야?” 어디서 구해온 것인지 빨간 산타복을 입고 하얀 턱수염에 빨간 자루까지 든 현정은 동그란 눈을 하고 지연을 쳐다봤다. 애매한 표정으로 쳐다보던 지연은 별로는 아닌데.. 하고 말을 흐린다. 얼굴의 반을 가린 턱수염 때문에 더웠는지 현정은 턱수염을 얼굴 밑으로 내렸다. 얼마나 썼다고 한겨울 바깥에 서 있는데 얼굴이 빨갛...
다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 글을 너무 너무 오랜만에 쓰는 거지만 크리스마스기도 하고, 갑자기 글이 쓰고 싶었고 병찬이랑 우석이도 보고 싶어서 막무가내로 쓰게 됐어요 이새끼갑자기머야 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3 - "형은 나랑 따로 떨어져 있어서 속이 편해?" - 아니, 외로워. "나는 속이 편한데." - 회...
사슴이는 일반 동물병원 같은 데에 있진 않아. 이 일이 단순 동물권, 수인권 뿐 아니라 식품위생, 식품유통 등등 일반 소비재(...) 관련 법규까지 다 어긴 게 되서 사슴이가 엄청 중요한 증거이기도 하단 말야. 게다가 여하튼 크기도 있고, 불안한 상태라 따로 관리 되고 있겠지. 원우랑 민규가 밤비가 있다는 데에 도착했는데 애옹이 귀가 마징가였다가 안테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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