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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잊은 학생에게는 미래도 시험 점수도 그 아무것도 없는거야. 그러니까 열심히 넣어둬. 이름 : 민 사월 성별 : XY 나이 : 27세 국적 : 한국 [성격] [ 무뚝뚝 ] 첫인상으로 '무뚝뚝하고 자존심 쎈 절대 망가지지 않을것 같은 놈' 이라는 평을 자주 받았으며 실제로도 그런 편이다. 항상 남에게 관심을 잘 두지 않는것 처럼 행동하지만 실제로는 그냥...
W. WINTERS 이 글은 술에 대한 표현을 담고 있습니다. 불편 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다크 모드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껏 잘 정리해놓았던 파일들은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었고, 바이러스를 심어놓은 건지 여러 문제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태용은 몇 시간 째 이러고 있지만 진전이 보이지 않는다며 의자에 쓰러진 지 오래였다. 이미 태용의...
방문 너머 친구의, 아니, 친구의 모습을 모방한 존재의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그는 마지막으로 십자가 목걸이를 꽉 쥐고는 나지막하게 기도를 올렸다. 침착하게… 그의 이성은 이렇게 소리쳤지만, 그의 감정이 지르는 비명이 더 컸었다. 저 문 너머의 존재 때문에 난 꼬박 이틀동안 이 짓거리를 해야됐고, 저 새끼 때문에 내 친구는 분명 죽었을거야. 심호흡을 하고, ...
마약같은 💎💲💎,,,서투르지만 조금씩 그려본것 모음입니다..
잠시 술집 안에 있는 친구들을 한번 쳐다보는 연하 그리곤 잠시 망설이는 듯하다 이내 결심한 듯 입을 뗀다 /안 될게 뭐가 있어요~! 연경씨랑 저녁 먹으면! 저야 너무 좋죠! 대신 맛있는거 사줄거죠?/-연하 /(씨익 웃으며)당연하지!! 친구들하고 좀만 놀고있어 금방 갈게/-연경 /(옅은 미소를 지으며)천천히 오세요 조심해서!/-연하 /야삐~/-연경 [통화종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if.. 피터가 아닌 토니가 블립이 되었다면, 토니의 외형과 지식, 뇌를 본따 만든 토니 스타크의 복제품. 앤서니 스타크와 피터 그리고 돌아온 토니의 이야기. "토니.." 들릴듯 말 듯 하게 중얼인 목소리의 정체는 5년간 단 한 번도 들을 수 없던 호칭이었다. 주로 저기요, 그쪽, 당신 등등의 다양한 호칭을 구사하던 녀석은 마치 처음 부르는 것처럼 낯선 목...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새카만, 장모의 털.마치 별 무리를 담은 듯, 푸른빛과 보랏빛으로 빛나는 눈.상처 하나 없는, 잔근육 많고 얇은 몸.역삼각형 모양의 흰 색 특이동공. 그의 수려한 외모에 빠져들지 않는 고양이가 또 있을까. 약간의 환각 , 이명 , 불면증 등등 - . . 걸어다니는 종합병원. 제멋대로인 장난끼 넘치는 고양이 . L / H : 제 짝사랑 ...
드르륵. 옥토버의 정신이 돌아옴과 동시에 치료 캡슐이 열렸다. 병실을 감싸는 알싸한 알코올 향과 시술 보고를 알리는 캡슐의 안내 음성은 기계가 친숙한 옥토버에게도 익숙하지 않았다. 갑갑하고 좁은 캡슐 속, 옥토버는 흐릿한 시야를 바로잡으며 병실 천장 무늬를 바라보았다. 스읍, 아주 천천히 숨을 들이쉬자 공기를 머금은 폐는 일정한 속도로 팽창하고, 후우. 일...
Death or Love -cluel choice 쥐어진 쪽지 한 장. 점멸해 가는 의식. 뿜어져나오는 끈적하고 뜨거운 혈액. 피로 얼룩져 흐릿한 시선 너머엔 비틀린 미소로.. 죽어가는 나를 지켜보는 네가 서 있었다. 그리고 나는 어둠 속으로 떨어졌다. *** -보스. 이건 어떻게 처리할까요? 그제서야 킴은 지금껏 그의 대역으로 버텨온 무서우리만치 자신과 ...
-다음날- 먼저 일어난건 연하였다 하지만 옆에 연경은 없었다 호텔방 어디에도 연경이 보이지 않자 전화를 해보려던 그때 연경이 남겨둔 메세지를 보는 연하 [ㅋㅌ] /산책 좀 하고 올게 찾을까봐서~/-연경 "잠 설쳤나.."-연하 연하는 먼저 씻고 나와선 연경이 오기 전에 미리 챙겨온 페퍼민트 티백을 꺼내 물을 끓인다 때마침 산책하고 돌아오는 연경 "잠 설쳤어요...
다음 날 아침, 이랑은 뻑뻑하고 아려오는 눈을 간신히 떠 초점을 잡았다. 눈이 건조해서인지, 시야가 뿌얘 한참이나 눈을 깜빡거리고는 몸을 일으킬 수 있던 이랑이었다. 간신히 몸을 일으키자마자 이랑은 앉은 상태로 몸을 말고 신음해야 했다. "..아...흐..." 온몸이 쑤시듯 아팠고, 특히 허리는 끊어질 듯 고통스러웠다. 머리는 열이 나는 듯 광광 울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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