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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저편의 세계로 건너온 지도 어언 2년. 에드워드와 알폰스의, 두 사람의 아침은 늘 그랬듯이 분주하다. "알, 머리끈 좀 갖다 줘!" "응, 형." "알, 셔츠!" "응." "알!" "알았어, 정말!" 그리고 에드워드는 늘 그렇듯이 알폰스를 부려먹는 데에 여념이 없다. 기다란 금발을 아무렇게나 풀어헤친 채, 오토메일에 진 얼룩을 닦으면서. 요리하랴, 옷 ...
* 카즈윈 봇(@caswyn_)의 대사 일부를 허락을 받아 빌려왔습니다. 감사합니다!* G21이후와 G22 사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약간의 톨비밀레 요소 및 밀레시안의 부활에 대한 개인적 설정, 묘사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밀레시안의 호칭은 성별중립적인 '그'로 설정했으며, 읽으시는 분께서 자유롭게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다들 그렇잖아…… 자기를 넘...
*음악지식이라고는 한국의 의무교육을 이수한 사람 정도의 수준에 지나지 않는 아마추어 중의 아마추어가 쓴 글입니다. 그냥 곡을 들으면서 드는 느낌과 생각들을 자유롭게 적는 수준. [2018. 09. 02] Rêverie 앞의 곡들보다 확실히 더 서정적인 것 같기도 하고 조금 더 몽환적이거나 환상적인 느낌을 주는 곡이다. 템포는 그렇게 빠르지 않고, 느긋하고 ...
"함께 마지막 세계의 왈츠를." 하늘은 눈이 아릿해지도록 새파랗다. 멀고 먼 창원을 더듬으며 놀랄 정도로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의 끝을 가늠하려 애쓴다. 만약 세계의 끝이 다가온다면 무엇을 할 거냐는 물음에, 별 시답잖은 걸 묻는다며 웃어넘겼었지. 그러나 떠올려보면 나는 그때나 지금이나, 세계의 끝에는 그와 함께 있기를 바랐으려나. 새들의 지저귐도 침묵에 ...
중생들의 무리로부터 떨어짐, 오온의 부숴짐, 생명의 끊어짐을 죽음이라 한다. 태어남이 있을 때에만 죽음이 있다. 삶의 모든 현상은 꿈과 같고 이슬과 같고 그림자와 같고 번개와 같으니 그대, 마땅히 그렇게 바라보아야 한다. 輪廻 -下- w. Serinos 4 참상이다. 참상이라고 밖에 설명할 수 없다. 즐비한 시체들, 시체들의 썩은내, 그 썩은내. 역하게 코...
https://hanja.dict.naver.com (1) 이름 두 글자 둘 다 골라서 조합 가능 (2) 하나만 골라서 단독으로 가능 (3) 글자 중 하나만 고르고 아무 단어나 추가 가능 ex) 하수영 (1) 드리울 수 垂 + 달빛 영 朠 = 달빛 드리운 창가에 (2) 깊을 수 邃 + X = 깊은 (3) 하늘 + 수놓을 수 繡 = 하늘에 수놓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다른 사람이 웃는 것을 보면, 딱히 좋은 일이 없더라도 공연히 따라서 웃음이 나는 때가 있습니다. 8월도 슬슬 끝나가는 시점, 어느새 올해가 세 달밖에 남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 때를 위해, 오늘은 당신을 보며 아주 방긋 웃는 것 같은 어느 새에 관해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것은 선명한 주황색으로 웃고 있는 이 검은 새의 사진이 이용된 짤입...
“Okay, you guys are dismissed. Good job, everyone, get some sleep.” At the word of head trainer, the boys fell down to the floor tired and thirsty from the night of practice. 3AM. Not too bad for a co...
w.데니에 드레이코의 고개가 오른쪽으로 한 번, 왼쪽으로 한 번 돌아갔다. 왼쪽은 레오와 드레이코가 쓰는 동쪽 침실이었고, 오른쪽은 쓰지 않는 가구들을 모아 둔 방이었다. 그 방은 – 가구 틈새로 몸을 숨길 수 있을 만큼 어릴 적에 – 숨바꼭질을 위해 들어가던 것 외엔 문을 연 일이 없었다. 그런데 각 방의 양쪽 문이 활짝 열려 – 마치 서로 마주 보고 두...
밤은 아무 예고 없이 들이닥치지만 그만큼 아무 예고 없이 깨어진다. DAyBreAK 몇 번의 낮과 몇 번의 밤과, 누구인지 구분되지 않지만 아무튼 소중한 사람들과, 시야에 빙글거리는 환각과, 그리고, 가시지 않는 싸늘한 추위. 신무영은 자신이 깊은 잠에 빠져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깨지 않는 꿈. 그래도 껍데기만 남기고 녹아 사라지는 아이의 꿈이나 죽은...
신드바드는 다급하게 의무실을 찾았다. 의무실의 문을 열기전 안은 시끄러웠고 신드바드가 박차고 들어가니 의원들은 당황한 표정을 지울 수 없었다. "쟈파르!!" "와..왕이시여" "쟈파르는?" "그게.. 저희도 이제 막 와서.." 의무실의 분위기가 이상했다. 신드바드가 한 "쟈파르는?"이라는 말의 뜻을 잘못 이해한 것 같았다. 다른 의원들은 "벌써 왕께서 알고...
*생일 축하글이라고 할 순 없고 기념글 *사망 소재 주의 *재업하면서 문단 띄어쓰기 수정 shimmering dream 왜 이렇게 덥지. 8월의 한가운데서 ‘왜 덥냐’는 말을 해보아야 따로 잔소리를 해줄 사람도 없었다. 후타쿠치 켄지는 거추장스럽게 내려오는 앞머리를 한번 쓸어 넘겼다가 햇볕 아래 그대로 드러날 이마가 신경 쓰여서 다시 매만지기를 반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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