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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그만 좀 따라다녀.." 민규가 카트에 두부를 집어 넣으며 지친 표정으로 말한다. 한걸음 뒤에서 민규의 손 끝만 바라보며 기웃거리고 있던 승관이 그 말에 조금 웃는다. 승관이 한 걸음 더 바짝 다가오니까 민규가 한 걸음 물러난다. 잠시 정적이 흐르고 승관이 다시 움직이려니까 민규가 카트를 둘 사이로 가지고 와 승관을 막는다. "도와줄게. 진짜 말 안 걸고 ...
켄쏜 Kids 쏘니는 따스한 햇살을 느끼며 눈을 떴음 쉬폰커튼 너머로 투과된 햇빛이 쏘니의 눈가를 간지럽혀 쏘니는 손을 들어 눈을 비볐음 쏘니의 움직임에 긴 금발머리가 움직였음 쏘니는 고개를 들어 머리카락의 주인공을 보았고 이내 작은 문틈으로 해리의 목소리와 어린 남자아이의 목소리가 들렸음 작게 웃는 소리가 멈추고 곧 작은 검은 짧은 머리카락이 방문을 끼익...
이번 주 글로벌 금융시장 현황에서는 1) 11월 FOMC 내용과 시장의 반응은? 2) 지난 주까지 S&P500 기업들의 실적시즌 성적표를 매출과 EPS로 나눠서 살펴보면 어떻게 되는지? 이에 따라 3Q EPS 추정치는 실적시즌이 시작되기 전과 비교해 어떻게 변했는지? 반대로 같은 기간 동안 4Q EPS 추정치와 내년 EPS 추정치는 어떻게 변했는지?...
迎向未来的风 借口而已Maybe 千秋令
봄, 가을 환절기나 썰렁한 겨울이 되면 으레 찾게되는 담요. 특히 부들부들한 감촉에 이불대비 얇고 가볍지만 포근한 느낌을 주는 담요는 꼬맹이 시절부터 늘 온 집안에 갖고 다니며 함께한 친구이다. 침실 이불의 보조용으로, 공부하거나 책 읽을 때 어깨에 걸치거나 무릎 위를 덮는 용도로, 그리고 거실 소파에 누워서 티비를 볼 때 이불 대용으로 주로 집에서 많이 ...
시발 진짜로 진짜로진짜로심장토할것 같다. 창빈쌤 작두 타시는 내내 걍 심장 터질 것 같았다고요… 하 진짜. 일단밥 먹고 와서 쓰겠다. 밥 먹고 왔다. 진정도 아까보단 됐다. 한진희랑 문자해서 밥 비싼 거 사주겠다고 약속 받았거든. 진짜 잘 봐야 할 이유가 점점 증식 중이다… 손창빈 쌤 조교도 해야 되고 밥도 맛있는거비싼거 먹어야 돼고 엄마아빠 믿음도 돌려드...
머리가 지끈거려서 자꾸 졸고 잤다. 감기 기운일까. 기압이 낮아서. 어제 마음먹은 만큼 책을 보지 못했다. 내일 반납해야 한다. 다 못 보더라도. 다른 책들을 상호대차 신청해 두었다. 오늘이 휴관일인데 내일 과연 칼같이 올까. 동선이 어중간하게 겹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나는 괜찮지 않다』, 배르벨 바르데츠키, 강희진 역, 와이즈베리, 개정판 2쇄,...
별 거는 없고... 순서 뒤죽박죽이고... 시간순 정리가 쉽지 않아서 그냥 대충 올렸습니다 그냥 월별 기록에 의의를 두기...세니까 62장이더라고...큐ㅠㅠ 나름 1일 1 준쟁한 것 같아서 (낙서들밖에 없지만) 기분이 좋네요 준쟁 대학생 AU 동거 재유 크로키 샤워 재유 준쟁 프로 동거 결혼 육아 AU 재유 출장... 갔다고 상상했습니다 냅다 재유 껴안기 ...
얼마 전에 어톤먼트를 봤다. 키이라 나이틀리를 좋아하고 감독 데뷔작인 오만과 편견을 수십 번도 넘게 봐서 대사조차 외운 인간인 만큼 조 라이트의 넘사 미장센을 너무 사랑해서… 봤다. 그러나 감상을 쓰기 전에 한 마디만 우선 하고. 브라이오닌지 브라우닌지 이 개썅년진짜 앞으로 누가 내 인생 최고의 썅년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바로 이 자식임. 하. 진정하고. 아...
내가 이강인 혼자 좋아하고 있는데 동방에서 진짜 친한 친구 한 명한테만 말한다는 게 친구가 소문을 내버려서 이강인까지 알게 돼버리는 이야기. 캠퍼스 어디를 가도 '쟤가 이강인 좋아한대.' '엥? 쟤가 누군데 유명해? 나 처음 보는 앤데.' 하고 자기들끼리 속닥거리기 바쁨. 캠퍼스 구조상 축구장 옆 지나가야 캠퍼스를 나갈 수 있어서 지나가는데 하필 축구부 훈...
허벅지 근육통이 있긴 했지만 걸을 수는 있을 것 같아 숙소를 나섰다. 그러나 어제처럼 힘들게 걷고 싶진 않아서10km 정도만 걷기로 했다. 자존심이 구겨졌지만 어쩔 수 없었다. 어제 걸어본 경험으로 나는 2만보 넘게 걸을 겨우 체력이 방전되어 버린다. 2만보 이상 걸을 경우 시속이 엄청 떨어지기에 효율이 나빴다. 차라리 일찍 숙소에 도착해 체력을 비축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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