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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동거를 시작하게 된 계기동거를 결심하고 실행으로 옮기게 된 시기이지만, 아직도 두 사람 사이에는 수줍음이나 순수한 감정이 오가고 있는 시기로 보입니다. 이런 단계를 넘어 좀 더 서로를 신뢰하고 가까워지며 믿고 나아갈 수 있는 사이가 되고 싶다는 결심과 함께 동거를 고려하고 제안하게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함께 살게 된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모습을 보게...
질풍노도의 사춘기 송아라와 송태섭, 말려든 정대만. 태섭이랑 대만이는 지금 사귀고 있음. 다른 사람에게 들켜도 상관은 없지만 알릴 필요성도 못느껴서 비밀아닌 비밀연애상태. 사귀게 되면서 서로 사적인 대화도 많이 하게 됐는데, 대만은 외동이라서 태섭이에게 아라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게 재미있음. 자기를 만날 때 마다 송아라 얘기를 하는 태섭이 너무 귀엽고 부러...
시야가 흐릿하다. 눈을 깜빡거리며 힘을 줘 보아도 추에 매달린 것처럼 흔들거린다. 마취가 풀려가는지 복부의 통증이 상당했다. 내려다보니 흰 셔츠 틈으로 피가 배어 나와 있다. 지혈 좀 잘해주지. 자조적인 웃음이 흘러나온다. 이것도 마취 부작용인가. 뱃거죽 안쪽으로 심한 이물감이 느껴진다. 약을 얼마나 처넣고 꿰맨 건지. 죽을 줄 알았는데 살아서 다행이라고 ...
영장이 나왔다던 정대만은 신체검사를 몇 차례 더 받았다. 수술을 받았던 무릎 때문에 당당히 현역으로 입대하기엔 어려웠던 모양이다. 그래요, 잘 생각했어. 형 무릎도 안 좋은데 무슨 군대야. 송태섭의 얼굴에는 대놓고 화색이 돌았다. 고개를 끄덕거리며 정대만의 등을 두들기며 어린애 달래듯 칭찬하기까지. 그러면서도 송태섭은 내내 마른 입술에 침을 바르며 언제쯤 ...
*동시대 코로나19 관련 AU(?), 30대, 같은 구단 근무, 동거 설정. “어, 준호야. 코로나 음성? 다행이네. 그래 그러면. 응, 이따 봐.” 통화를 마친 정대만의 표정을 본 선수가 말을 건다. “대만 선배, 뭐 좋은 일 있어요?” “아~ 아니, 애인이 코로나 검사 했는데 아니래서. 감기래 감기.” 아침에 의무팀 권쌤 코로나 의심이라고 증상 있으면 ...
재연 전화가 연결되었지만 정적이 내려앉았다. 태웅은 연결이 된 것인지 아닌 것인지 긴가민가해서였겠지만, 대만은 단순히 어떤 말을 해야할지 가늠할 수 없어서, 그래서 입을 다물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대만은 다만 밀려드는 소음 사이로 들려오는 태웅의 숨소리에 집중했다. "여보세요? 선배?" 얼마 안 가 약간은 성급한 목소리로 태웅이 운을 뗐다. "그래, 태웅...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냥 심한 변비에 걸린 대만이 병원에 가서 수지관장 당하는 내용입니다만, 정작 수지관장 부분을 뺀 앙꼬없는 찐빵입니다. 참고로 '수지관장'이란 항문에 손가락을 넣어 직접 변을 빼내는 치료법입니다…. 관장 부분을 뺐더라도 기본적으로 똥 얘기이므로 비위 상하실 수 있으니 주의하세용 ================================== 덩크 빼고는 다 ...
2023.04.22 수정 미야기 송씨 집안에는 반드시 지켜야 할 불문율이 몇 가지 있었다. 첫째, 이름이 적힌 간식은 먹지 말 것. (당연하겠지만 높은 확률로 지켜지지 않았다. 남매가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내 푸딩을 먹었니 마니 하는 일은 이제 일상이었다.) 둘째, 다 먹은 접시는 싱크대에 넣어둘 것. (태섭이 간혹 까먹고는 했다.) 셋째, 세탁기가 다 ...
1. 정대만 진짜... 태웅이가 이거 해주세요. 저거 해주세요. 하면 해줄 거 같다는 점에서 좋음 연상이란 2. 하... 정대만이 서태웅이랑 동갑씨피였다면 어땠을까 싶다. 라이벌 구도로 잡히지 않았을까 싶지 mvp와 천재의 만남이니깐요 대만이 부상으로 방황했을 때 처음엔 신경 안 쓰는 척 하다가 체육관 밖에 서 있는 애 얼굴에 냅다 공 던지면서 포기하는 거...
* 소장 원하시는 독자님이 계셔서 소액 걸어둡니다. - 연결이 되지 않아…. 정대만은 연락이 없었다. 박철의 병문안을 가면서 전화했지만, 받지 않았다. 정대만은 요즘 매일 새벽에 일어나 연습해서 전화를 안 받은 적이 없었다. 전국대회를 다녀와서 피곤해 늦잠을 자는 걸 수도 있단 생각이 들었다. 걱정됐지만 더 이상의 연락은 참았다. 박철의 병실 문을 여...
"태섭쓰. 나만 이상하다 느껴?" 아대를 고쳐 끼고 있는 태섭의 옆에 서 있던 백호가 뜬금없이 말을 꺼냈다. "뭘?" "아니 여우랑 때만 말이야. 오늘 유난히 좀 가까운 거 같다?" "난 잘 모르겠는데." 태섭은 이제 멀쩡한 신발의 끈까지 고쳐매기 시작했다. 백호는 고개를 갸웃하며 저걸 모르겠다고, 하고 꿍얼거렸다. "잘 봐봐." "모르겠다고." "아 제대...
* 사망소재 주의 검은 넥타이를 샀다. 지하 상가에서 파는 삼천원짜리 넥타이. 오천원을 내밀고 거스름돈은 받지 않은 채 그냥 나왔다. 주인이 어깨를 붙잡고 지폐 두 장을 흔들어보였지만 고개를 꾸벅 숙이고 뛰듯이 걸었다. 고작 삼천원이 아니었으면 했다. 오천원짜리 넥타이라고 뭐가 달라지는 건 아니지만. 걷는 내내 온몸에 힘이 들어갔다. 넥타이가 구겨질까봐 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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