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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 학교 이벤트 맞이하여 쓴 소설로, 타섭에서 이 카드를 얻거나 스포를 보지 않아 카드 내용을 몰라 스토리 스포 없으며 제 망상으로 이뤄진 팬픽 입니다. 일이 끝나고 퇴근하는 길. 강혁은 퇴근하는 로즈를 두 손을 흔들며 환하게 맞이한다. 익숙하게 강혁이 건넨 헬멧을 건네받고 변호사 사무소를 나서는데, 강혁이 할 말이 있다며 잠시 불러 세운다. 로즈는 평...
트위터 린님(@lean0v0)께서 주신 소재입니다. 소재천국 린님 만세만세만만세.. 형법 제42장 손괴의 죄 타인의 재물을 손괴하거나(부수거나) 은닉해서(숨겨서) 그 효용을 해하는 범죄. 요즘 토니 스타크의 가장 큰 근심거리는 바로 저 ‘손괴죄’였다. 물론 피의자가 아닌 피해자로. 약 두달 쯤 전부터 몇주 간격으로 제 사랑스런 애마들이 와장창 부서져 있었기...
Ti Aspetto 당신을 기다립니다 '어, 한 사장. 가게 이름이 뭐라고 했지? 지금 내비 찍는 중인데 갑자기 이름이 기억이 안 나네?' 필현이 전화기 너머로 물었다. 지우는 휴대 전화를 스피커폰으로 돌리고 카운터 위에 올려뒀다. - 티 아스페토. '맞다! 그거였지. 오케이, 접수.' 언제 들어도 경쾌한 목소리를 들으며 지우는 셰프복의 띠를 단단히 조여 ...
* 아주 오래 전에 썼던 글로, 설정이나 배경이 현재, 현실과는 안 맞을 수 있습니다. 작가의 작법 역시 예전 버전으로, 지금 연재하는 작품들과는 다를 수 있어요. " 김종인!! " " 어? 뭐야. 여긴 왜 왔어 " " 또, 담배! 이제 끊기로 약속했잖아 " 점심시간, 밥을 함께 먹고 나서 잠시 볼일이 있다고 먼저 교실에 가있으라고 하고 사라지는 종인이 의...
* 곧 학교 이벤트 맞이하여 쓴 소설로, 타섭에서 이 카드를 얻거나 스포를 보지 않아 카드 내용을 몰라 스토리 스포 없으며 제 망상으로 이뤄진 팬픽 입니다.혁이도 차례대로 쓸 예정입니다. (신우,노아 편이랑 비슷하지만 좀 다르게 썼습니다!) 적당히 서늘한 아침. 토요일이라 늦잠을 자 끄으 기지개를 켜는데, 툭 손에 무언가 닿는다. 손에 따뜻한 촉감이 닿자,...
-본 내용은 2차창작물로 미스터리수사반 컨텐츠의 사건내용과는 무관합니다 수사반은 오늘도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있었다. 가을이 부쩍 가까워졌지만 낮에는 아직 더웠다. 밖에는 여름이 가기전에 제 짝을 찾으려는 매미소리로 가득했다. “잠경위님 여름도 이제 끝나가는데 우리는 여름휴가 언제갑니까?” 공룡이 일을 하다말고 자리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며 말하자 수현도 ...
𝐈𝐍𝐅𝐎𝐑𝐌𝐀𝐓𝐈𝐎𝐍 ✿ ❐ 목차순흑의 반지 ⏎장송은 카페 포와로에서 ⏎ An absolute ZERO ⏎형사사건 ⏎단벌신사 NEW!101번째 신부 NEW!후기❐ Sample ❐ 통신판매 폼 (~22-08-30 23:59 제출 건까지) ⇲ 링크 ⇱ ✿ 표지 디자이너: 오밀조밀 님내지 디자이너: 제티밀
코비의 진급속도는 눈에 띄게 빨랐다. 그도 그럴것이 어느새 원수의 바로 아래인 코비'대장'이라는 호칭에 익숙해져 있었으니말이다. 사카즈키의 은퇴시기가 다가오며 코비의 원수자리는 거의 확정인듯했다. 정상전쟁에서 사카즈키와 마찰이 있기는 하였지만, 그 뒤 사카즈키가 코비를 지켜보았을때는 올곧은 해군이라고 판단이 선 모양인지 그 뒤로는 그렇다할 마찰이 없었다. ...
어릴 때 이야기다. 난 태양을 동경하는 작디 작은 소녀였다. 꼬질꼬질한 머리는 땋아 올린 채로 이 넓은 세상을 활개하는, 그런 소녀였다. 부모님은 없었다. 친지도, 오빠도, 언니도, 동생도 없었다. 혼자였다. 그저 태양을 동경하며 살아왔다. 저 뜨거운 태양, 모두를 공평히 비추는 태양이 좋았다. 난 그래서 태양을 존경했으며, 동경하기까지 했다. 난 이름도 ...
* 본 글에 나오는 인물, 그룹, 단체는 가상의 설정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규로 < 상명고등학교 2학년 > 최원영 < 상명고등학교 1학년 규로와 원영 , 그들은 직속으로 묶인 선- 후배 관계이다. 원영은 어릴 때부터 집안에서 사랑을 받고 자란 케이스, 규로는 어릴 때부터 집안에서 무시를 받고 학교에서도 여러 상처를 받아 문을 닫은 상...
인간을 사랑하게 된 인어는 바다로 돌아오지 못한다. 어릴 적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온 경고. 그렇기에 재찬은 수면에 얼굴을 드러내지 않으려 했다. 아무리 친구들이 위에서간 구경 하자고 해도, 한사코 고개를 저었다. 다들 잘만 갔다오는데, 왜 너만 유난이냐고, 수면에 올라간다고 다 인간을 사랑하게 되는 건 아니라고, 그런 말을 들어도 고개를 저을 뿐이었...
* 곧 학교 이벤트 맞이하여 쓴 소설로, 타섭에서 이 카드를 얻거나 스포를 보지 않아 카드 내용을 몰라 스토리 스포 없으며 제 망상으로 이뤄진 팬픽 입니다. 은후, 혁이도 차례대로 쓸 예정입니다. (신우편이랑 비슷하지만 좀 다르게 썼습니다!) 평소처럼 윤노아와 로즈는 한적한 곳에서 도란 도란 얘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윤노아가 꼭 보고 싶은 공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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